뒤죽박죽세상사 2018. 10. 1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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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김씨 할머니는 로또를 산다.

거금 5천냥을 들여서 산다.

청소일로 모은 돈을 일부를 매주 로또에 기부한다.

한마디로 기부천사다.

왜 일까...

그 나이에 노후를 대비하고자하는 의욕?도 아닐 것인데..


그 이유는????

자식 때문이다.

아들이 아직 미혼인데, 벌이가 시원찮다.

열심히 사는데 자꾸 아픈 곳이 생기면서 돈이 모이질 

못한다. 그래서 매번 아들을 생각하면서 로또를 산다.

아들이 이 로또당첨금으로 결혼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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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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