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 2021. 1. 1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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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안에는 의외로 악마와 천사가 비등하게 동거중이다.

용서는 숭고한 것이다.

용서는 중요한 것이다.

용서는 필요한 것이다.

용서는 진실이 담긴것이다.

그러나, 함부로 용서하지말고,

함부로 용서받지마라.

이 사회가 어지럽게 된다.

 

 

쉽게 받는 용서와 쉽게 하는 용서는

악과 잘못을 반복되게 한다.

잘못에 대한 가벼움을 선사하고,

삶의 의미를 퇴색시킨다.

 

용서를 하려면 시간을 두고

아주 꼼꼼하게 지켜보고 해주기 바란다.

극단의 잘못은 절대로 용서하지마라.

그러한, 잘못에 대한 용서는 신의 영역이다.

영원한 격리만이 답일 수 있다.

 

 

반복되는 잘못과 악은

쉬운 용서에 대한 기대와

가벼운 벌에서 비롯된 사회적인 문제다.

공평하지 못한 벌과 

차별적인 용서  그리고 쓰레기 지배층에 대한

과다한 배려는 이 지구를 더이상

지구답지 못하게 하고

인간을 더 이상을 인간답지 못하게 한다.

 

 

포청천같은 준엄한 판관이 필요하다.

고위층,지도층일수록 더욱

엄한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

그리고 가능하면 영원히 사회에서

매장시켜야 한다.

그래야 악마가 이 지구를 

넘보지 못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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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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