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과 생강 2016. 12. 1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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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는 이가 드물고 성공하는 기업이 드물다.

미국 식료품체인점 웨그먼스푸드마켓은 고객보다 직원을 

우선시함으로써 미국에서 존경받는 기업이 되었다.

대한민국의 이디아커피전문점 고객보다 직원에게 

집중함으로써 가장 최단기간에 폭충성장한 커피판매점이 

되었다.

이들에게 손님은 넘버2일뿐이다.

손님에 집중하다보면 직원을 놓친다.

직원에 집중하면 매니아 손님층이 증가한다.

다만, 시간이 걸린다. 

조급증은 천박한 장사꾼의 속성이고, 눈앞의 이윤과 눈앞의

현금에 집중하는 이는 싸구려 운영자의 표상이다.


자신과 자신의 사업을 가장 잘 이해하고 도움이 되는 

직원과 구성원에게 집중하고 그들에게 배려를 해주는 

고차원적인 마케팅만이 이제 21세기에 살아남는다.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직원덕에 나와 우리회사가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지배하는 오너는 참으로 현자이다.

대부분의 오너는 회사덕에 직원이 먹고 산다고 생각하고 

직원을 소모품으로 여긴다.

그러나 모든 성공의 키는 사람에게서 온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기회가 성공의 열쇠가 숨어있다.

함부로 무시하지말고, 함부로 나대지마라.

항상 편안함속에서도 위태로움을 생각하고 그 위태로움의 

해결책은 바로 사람에게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라. 

그래야 기회를 최대한 살리게 되고, 위험은 최대한 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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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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