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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을 할 때 늦었다고 생각했다면 진정으로 늦은 

것이다. 절대로 가장 빠른 순간이 아닌것이다.

막연하게 미래의 필요성과 직관으로 무엇인가를 시작하는 

것이 바로 앞선 순간의 선택인 것이다.

앞서나간 사람들, 남과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특징은 바로 직관과 미래에 대한 기대치를 현실에서 그대로

행동으로 보여주는데 익숙하다는 것이다.

마치 있을지도 모르는 가상의 미래를 위해서 미리 

관련지식을 쌓는다거나 자료를 수집하는 태도가 그 예가 

될 것이다.

눈앞에 닥쳐서 무엇인가를 한다면 늦은 것이다.

물론 하지 않은 것보다는 훨씬 나은 것이지만...

진정 한심한 것은 닥쳐서도 하지않는 것이다.

이는 패배자와 낙오자로 사는 지름길이고 항상 요행수와

잔머리로 그 순간을 모면하면서 시간과 공기를 축내면서 

살아가는 잉여적 삶의 표본이다.

이런 이들이 되지마라.

이런 이들과 어울리지도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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