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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사랑한 물고기

깊은 바닷속에 바다를 사랑한 물고기가 있었습니다.

물고기는 바다가 너무 좋아서 바다의 모든것을 닮고

싶었지만..

바다는 그런 물고기에게 눈길한번 주지 않았습니다.

물고기는 점점 바다를 닮아가 몸의 색도

바다를 닮은 푸른색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물고기는 슬펐습니다.

바다가 자신을 봐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물고기는 울었습니다.

그때..물고기의 눈물이 바다의 몸에 닿았습니다.

바다는 물고기를 보며 말했습니다..

"내가 널 봐주지 않는게 아냐...넌 이미 내 안에 있잖아...."

물고기는 너무 기뻤습니다.

<좋은생각중에서>


익숙해지고 편안해지는 순간

삶은 고마움을 잊고 행복의 길에서 멀어질 수 있습니다.

진실된 삶을 원한다면 항상 어린아이의 눈을 잊지마세요.

초심과 본심을 잊는 순간, 우리는 타락을 거쳐서 악마로 변화갑니다.

지금 이 순간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집중하세요.

없는 것에 집착하는 순간 삶은 지옥이 됩니다.

지금 이 순간 하고싶은 일을 미루지마세요.

행복은 아주 작은 관점의 변화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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