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지

여행은 돈과 안락함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몸과 열정으로 하는 것이다.

동서고금

절대로 깃발관광을 하지마라.

어설프게 편안한 잠자리와 이름난 명소를 몇군데 찍고나서

어느 지역이나 때로는 어느 나라를 안다고 말하지마라.

그저 어설픈 요양을 하고 온것이다.

걸어서 때로는 불편한 여행도구인 자전거 등으로 중요한 

지역들을 샅샅이 돌아도 알게되는 것이 일부이다.

유명한 관광지 몇곳을 방문했다고 해서 당신에게 느는 것은

그저 여권의 도장과 카드의 비용과 착각뿐이다.

힘들게 몸으로 익숙해지면서 하는 여행이야 말로 좋은 

추억으로 승화되고 행복한 기억으로 내면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