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 2016. 1. 23. 14:59
반응형

현대인들의 가장 힘든 부분은 바로 의사소통과 감성의 소통이다.

소통을 통해서 인간관계는 자라나고 인간관계는 성숙되고 숙성된다.

우리는 그 인간관계를 위해서 다양한 교육을 받고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본다.

그래도 시원찮다..

항상 관계가 문제이니...

이혼의 가장 큰 원인도 성격차이라고 하지만, 사실 그 성격차이라는 

것도 사실은 소통의 문제일 것이다.




그렇다면 소통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경청하는 것, 즉 들어주는 것이다.

말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더욱 어렵다고 

하지 않은가?

단, 진정성이 내포된 경청이어야 한다.


진정한 경청이야 말로 진정한 소통이고 교류이며, 다음 만남으로 

이어지는 힘이리다.

항상 자신의 말만하고,주장하고,우기고.. 그리고 타인의 말중에 

끼어들기가 다반사이면서 인간관계를 논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불성설이다.


세계를 정복한 칭기스칸도 "내 귀가 나를 가르쳤다"며 자신이 남의 말에 귀를 기울여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음을 인정했다.

그의 다음의 말은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반응형
posted by 계영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