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계영배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이 세상에 존재하는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은

단, 한번의 탄생과 

단, 한번의 죽음을 경험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 우리는 일상에서 그 중요한 사실을

잊고 지낸다.

어린 시절의 추억이 있기 그 훨씬 전에는 분명 누군가의

도움으로 현재로의 여행을 지속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탄생과 성장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마치, 우리의 삶이 땅에서 솟아났거나 하늘에서 뚝 떨어져서

지금의 위치에 있다고 착각하는 것 같다.


좀 더 심각한 사실이 있다.

바로 죽음이다.

죽음은 모든 인간의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그래서 인지 하늘은 우리의 의지가 없다면 결코 죽음을

진지하게 생각하지 못하게 우리의 두뇌를 프로그래밍

해놓았다. 

우리의 삶이 진지하고 우리의 삶이 소중해야 한다면

오늘이 우리의 생의 마지막일지 모른다는 진지함과 신중함

으로 맞이해야 한다.

우리의 죽음은 우리가 알수 없는 순간 우리에게 어둠처럼 

다가온다. 미리 준비하고 미리 생각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가장 허무한 순간에 죽음을 맞이할 것이다.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