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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같은 좋은만남


어느 날 하늘이 내게 주신 축복이자 아름다운
선물인 그대들과 매일 함께할 수 있어
가난하지 않은 마음이어서 좋습니다.


아름다운 봄날 꽃들의 속삭임은
그대들의 달콤한 속삭임으로 들려와
가슴 가득 향기로운 꽃으로 피어나는
선물 같은 그대들과의 이 행복
그 어떠한 그림으로도 그릴 수 없습니다.


기쁨을 주는 그대들과의 좋은 인연
언제까지나 퇴색되지 않는
선물 같은 좋은 만남이고 싶어
그대들에게 결코 많은 것을 원하지 않으렵니다.


그저 항상 가슴 한 켠에 피어 있는
한 떨기 꽃으로 그 향기 그 아름다움이길 바랄 뿐
그 무엇도 그대들에게 바라지 않으렵니다.


소유하려는 욕심의 그릇이 커질수록
아픔도 자라고 미움도 싹틀 수 있기에
그저 이만큼의 거리에서 서로 배려하고 신뢰하며
작은 말 한마디 일지라도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선물 같은 좋은 만남이고 싶습니다.


-옮겨온글-

만남은 소중합니다.

그러나 모든 만남이 그런것은 아닙니다.

소중함이 아로세겨진 만남이 있고, 그렇지 못한 만남이 있습니다.

내 자신이 누군가에게 선물이 될 수 있다면 그리고 항상 신실하고

성실한 자세로 살아왔다면 그것은 바로 내 자신이 상대방에게 선물이

되는 만남이 되는 것입니다.

주고 받는 선물속에서 우리는 서로의 감성을 공유합니다.

좋은 만남을 원한다면 스스로 좋은 만남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은 우연이 아닌 우연같은 필연만이 존재하는 인과율이 지배하는 신의 공간입니다.

매사의 만남에 진심을 표현하십시오. 물론, 진심이 필요한 대상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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