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직녀 2010. 1. 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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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랑이 다가올때...♡♡♡

 

어느날 갑자기 소중한 사람이 나타나면

 

       눈 앞이 하얗게 된대요.

 

       그래서 그 하얀 부분에 소중한 사람이

 

       그려지는 거래요.

 

       생각하지 않으려고 애써도

 

       파랗게, 붉게 물들여져서

 

       눈을 감고 있어도 환하게 보이는 거래요...

 

       그러다 그 사람이 사라지면

 

       눈앞이 깜깜해진대요.

 

       그래서 그 사람 모습이 없어질까봐

 

       계속해서 눈물이 나오는 거래요.

 

       눈물로 검은 부분을 지우고 소중한 사람 보려구요...

 

       그런데 그건 절대 지워지지 않아서

 

       시간이 지나면 눈물도 마르고

 

       소중한 사람도 잊게 되는 그래요...

 

       또 다른 소중한 사람이 나타나면

 

       눈앞이 뿌옇게 되대요.

 

       그래서 정말 소중한 사람인지

 

       의심하게 되고, 사랑을 무서워하게 된대요.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

 

       혼자 끙끙앓게 되는 거래요

 

       그러다 소중한 이의 진실한 마음을 알게되면

 

       눈앞이 투명해진대요.

 

       예전의 추억들이 다 비춰지는...

 

       모든지 다 보여서 이해할수 있는...

 

       그래서 한번 소중한 이를 잃어도

 

       다시찾아 나설수 있는 거래요...

 

       내 평생을 투명하게

 

       보여줄 소중한 이를 만날때까지...    


--카톨릭 굿뉴스-- 


만남을 소중히 여기세요.
그러나 인연과 관계를 설정하는 것은 신중하세요.
우리들의 감정의 쏠림이 단순한 만남을 인연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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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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