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은 이들의 공통점은?-철저히 주관적인 썰??

2020. 1. 12. 17:44동서고금

살아남은 종족과 현세까지 이어지는 고대인들의 특징?

조금 더 경쟁력을 갖추고 조금 더 여유로운 인생사를 지향하는 이들의 삶의 기술은 무엇일까?

정확히 알길은 없다.

운이든 능력이든 무엇인가 남다를 것을 지니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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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들이기와 길들여지기

나는 두가지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했다고 생각한다.

그 첫번째는 정보력이다.

남다른 차별화 된 정보와 지적능력이 그들의 존속과 번영을 가능하게 했을 것이다.

보다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것은 두번째로 바로 위장과 허위 그리고 거짓말이다.

자신의 정확한 정보를 왜곡해서 유출하고 유사한 짝퉁 정보를 유포시켜서 사회적인 혼란을 

야기시키는 것이다.

아무리 중요하고 정확한 정보라도 그 정보가 진정한 경쟁력있는 가치를 갖기 위해서는 소유하는

이들이 희소해야 한다.

그래야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내 종족, 내 가족, 우리 더 나아가서 나만이 소유해야 그 정보와 지적능력은 진정으로 가치를

발한다.

민초나 하층계급에게 글의 보급이나 정보의 유통을 왜 지배계급이 거부했거나 미루었는지

생각해보면 

너무도 확실한 사실이다.

현실에서도 이러한 상황은 반복된다고 생각한다.

다만, 공개된 정보와 학습의 장이 여기저기 존재하니 스스로 생존을 위한 정보력과 지적능력을

키워나가는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