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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과 비난으로 부터 자유롭게 되는 법

2009. 12. 21. 17:45 | Posted by 계영배

우리는 사회속에서 살면서 다양한 인간관계와 사업상의 관계 또는 부지불식간의 만남의 관계를 지니게 된다.

이러한 관계는 필연적으로 갈등과 친분을 양산하고 갈등과 비난은 때때로 대인관계를 기피하는 상황을 야기하기도 한다.

결국,아무도 비난이나 비판을 받기 좋아하지 않지만,이는 피할 수 없는 인생살이의 한 단면이다.

우리는 정당한 이유없이 때로는 나와는 완전히 무관한 일로
인해서 비난받기도 하고  한번도 만난적 없는 사람으로 부터 비난의 대상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이는 분명 고통스러운 경험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분노의 감정으로 우리 자신에 대한 비난에
반응한다면 우리는 쉽게 불필요한 고통을 초래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부당한 비난과 비판에 초연함을 유지하고 완전히 무시해 버린다면 더욱 쉽게 문제를 처리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우리는 잘못되고 그릇된 비난이나 바판을 코끼리를 해치려고 하는 개미만큼이나 하찮게 생각하는 습관을 생활화해야 한다.
만일 우리가 침묵하고 초연한 자세를 유지한다면 비난이나 비판은 에너지를 얻지 못하고 이내 사라지고 말것이다.

당신을 누군가가 부당하게 비난한다면 억울해 하지 마라.
이는 당신이 그 만한 가치가 있거나 그 만한 지위에 있기 때문일 것이다. 아무도 죽은 개와 고양이는 건들이지 않는다.

어쩌면 알수없는 비난과 비판은 시기와 질투의 다른 모습일 수 있을 것이다. 이는 당신이 성공의 길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징표이다.  이제는 부당한 일과 비판으로 부터 초연함으로 우리의 위엄을 키우는 것이 우리의 정신건강과 육체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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