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과 생강 2010. 1. 1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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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길은 없다...

 

     아무리 어두운 길이라도

     나 이전에

     누군가는 이 길을 지나갔을 것이고,

     아무리 가파른 길이라도

     나 이전에

     누군가는 이 길을 통과했을 것이다.

     아무도 걸어가 본 적이 없는

    그런 길은 없다.

     나의 어두운 시기가

     비슷한 여행을 하는

     모든 사랑하는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를...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中에서...베드로 시안)

나만이 고달프고 힘들다고 생각하지마라.
당신의 그 길을 이미 누군가는 걸어갔다.
그 중 누군가는 그 길을 넘어서 자신의 삶으로 나아갔고
또 다른 누군가는 그 길에서 주저앉아 자신의 인생을 마감했다.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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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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