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영배 2013. 10. 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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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잘하겠다"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는 편안함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는 두렵습니다.

우리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멀리서 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아득한 계곡이나 높은 산 같은 마음이 아니라
들판같이 넉넉하고
순박한 마음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바른 마음입니다.

앞만 보고 오를 때는 발끝만 보이지만
멈추어 서서보면..
내 앞에 지평선이 펼쳐집니다.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오늘하루도 지평선 같은 편안한 마음으로



사랑하며, 감사하는 하루 이시길...







 

-마음이 쉬는 의자中에서-

 

당신에게는 휴식과 사색이 필요합니다.

휴식과 사색은 당신의 정신과 육체를 위한

당신 사랑의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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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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