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죽박죽세상사 2016. 8. 8. 18:14
반응형

지금 생각하라.

지금 하고 있는 나의 행동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

맹목적으로 타인만을 위한 것이라면

벗어나라.

당신은 노예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 누구도 당신에게 강요할 권리는 없다.

오직 당신만이 자신의 삶을 좌우할 의지를 지니고 있는 것이다.

 

절대로 망설이지마라.

불안감과 두려움이 있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당신을 신중하게 만들어준다.

 

그러나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것은

나태와 타성, 그리고 시간을 낭비하는 소모적인 일상들이다.

 

그런것은 당신에게 엄청난 피로감을 선사하고,

마치  당신의 존재를 톱니바퀴처럼 만들어 버린다.

당신에게는 질주하는 삶이 필요하다.

당신에게는 도전하는 삶이 필요하다.


그리고

 

용기가 필요하다.

용기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니다.

용기란 두렵지만, 해야할 일을 하는 것이다.

두려움이 없는 용기란

맹목성이고 무모함이다.

 

이제 다시 한번 생각하라.

지금 당신은 진정으로 바라는 일을 하고 있는가.

아니면, 찾으로 당신의 삶속에 녹아있는 지표를.

그리고 절대로 멈추지마라.

당신이 삶을 살아가는 일을.

당신은 노예가 아니다.

그러나 스스로 노예의 길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절대로 그 누구도 

당신을

그 곳에서 벗어나게 하는 자비를 배풀지 않는다.

명심하라. 당신이 당신인생에서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할지라도,

지금의 일을 하고 있을 것인지를......

반응형
posted by 계영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