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지

남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는 순간 당신은 자유인의 자격을 갖추는 것이다.

동서고금

당신의 생각이 누군가와 다르다는 것에 두려워하지마라.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틀리다고 생각하는 이들과는 절연해라.

세상의 인간관계는 양보다는 질이다.

술친구는 술이 없으면 남이다.

놀이 친구는 놀때가 아니면 모르는 사이다.

질적으로 고양된 이들과 친분을 쌓아라.

당신의 질적인 능력과 수준이 당신의 친분관계를 

만들어간다.

세상에 우연도 없고, 공짜도 없다.

좋은 이들과 함께하고 싶으면 당신 스스로가 좋은 

사람이 되면 된다. 

물론, 자신에게 너무 후한 점수를 주고, 자신에게 지나치게

관용적인 똘라이가 되지는 마라.

나와 다른 남을 인정하고, 남과 다른 나를 인정할 때

비로소 자유인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