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디자인 2020. 10. 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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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을 보면 그 시대의 문화를 알 수 있다.

건축물은 그 건축물의 탄생이 만들어낸 슬픈 인간역사를 알 수 있다.

누군가의 손길을 통해서 만들어 진 건축물은 그 시대를 대변한다.

 

 

그래서 건축물이 주는 건축디자인의 감성은 시대를 초월해서 존재하게 된다.

 

마천루의 웅장함은 인간을 외소하게 만든다.

그러나, 그런 초고층건물을 향한 인간의 욕망은 세상사이 슬픔과 욕심의 

산물이 되기도 한다.

 

 

도심을 점령하고 있는 고층건물이 주는 위압감은 어쩌면

인간적인 삶과 더욱더 멀어지고 있는 도시문화를 상징할 수도 있다.

건축물이 주는 문화적인 상징을 잊지마라.

다시한번 돌아보는 삶의 현실은 바로 주변의 건축문화가 대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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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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