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디자인 2011. 5. 3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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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상상을 넘어서는 감격의 건축물을 만나는 것은 행운과 같다.
갑자기 가슴이 환해지고 가슴속에 피는 다양한 꽃 향기가 삶의 지혜를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보는 것 만으로도 우리는 너무나 행복할 수 있다.


건축물은 그 시대를 표상하는 징표이고 그 시대를 대변하는 문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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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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