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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신선해야 한다.


삶은 신선해야 한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라."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 두도록 하여라."


졸졸 쉴세없이. . . . .

흘러 내리는 시냇물은 썩지 않듯이,


날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활기에 넘치고,

열정으로 얼굴에 빛이 납니다.


고여 있지 마시길. . . . .

뭠춰 있지 마시길. . . . .


삶은 지루한 것이 아닙니다.

삶은 권태로운 것이 아닙니다.


삶은 신선해야 합니다.

삶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삶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열중하고 몰두할 때

행복은 자연히 따라옵니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십시오.


고민은

어떤 일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생기기보다는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서

더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 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되기도 합니다.

새로움으로 다시 시작해 보세요.


그리고 어떠한 경우라도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세요.


마음의 밀물과 썰물이 느껴지지 않나요?


밀물의 때가 있으면,

썰물의 시간이 있기 마련입니다.


삶이란, 어쩌면

행복과 불행, 기쁨과 슬픔,

행운과 고난의 연속 드라마인 것을. . . . .


하루치의 발전된 삶이

아름다운 당신에게도 있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것을 제때에 아름답도록 만드셨다."

           (코헬3,1-11)<모셔온 글>


삶은 항상 역동적이고 살아있으며 지혜를 키우는 배움의 장이다.

매일매일이 새로움이고 신선한 바람이다.

보는 관점에 따라서 인생은 당신의 

생각 이상으로 황홀한 모험이다.

선배의 아버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상가집에 가서 잠시 머물렀다.

새로 이사한 집에서 장례를 치렀는데

선배의 직장 상사를 보았다.

세상에서 흔히 보는 그런 모습의 직장인인 그 사람이

유달리 기억남는 것은 그 사람의 분위기가 왠지 전형적인

샐러리맨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6개월 후 다시 그 사람을 보았다.

전혀 변화없는 감정과 음성톤이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그 라는 것을 알수 있었다.

차이점은 이번에는 선배의 장래식장이었다.

이면도로에서 차를 주차시키다가 음주운전으로 도주중인 

차량에 비명횡사한 선배...

젊은 아내와 태어난지 2돌이 채 되지 않은 아들을 남기고 

선배는 즉사했다. 그나마 고통이 없었다는 것이 위로가 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었다.

가해자는 인근병원에서 치료중이란다.

아직도 선배의 직장상사의 실루엣이 기억이 난다.

왜 일까?

시간과 무관하게 많은 것들을 기억하고픈 어설픈 바램도 

있었지만, 이제는 행복한 기억으로 나의 머리를 채우고

싶다.

그리고 이제는 좀 더 진중하게 삶의 가치를 음미하고 싶다.

매순간 순간의 삶의 향기를 느끼고 싶다.




당당하게 죽음을 맞이하자.

한번의 탄생과  한번의 죽음은 인간의 필연적인 속성이다.

피할 수 없다면, 받아들이자.

멋진 탄생은 우리의 몫이 아니다.

그러나 멋진 죽음은 우리의 것이 될 수 있다.

추하게 죽음에 저항하지는 말자.

의미있게 죽거나, 사회나 국가를 위한 대의적인 죽음이 

아니라면 최소한 당당하게 죽음을 대비하고 죽음과 

마주하자.

당신의 죽음은 오늘 바로 지금 이 순간 다가올 수 있다.

매일매일 우리는 죽음을 향해서 한 발자국씩 나아가는 

것이다. 그러니 매일 죽음을 생각하면서 하루의 삶속에 

다양한 가치를 심어보자.

삶이란 바로 죽음을 향한 질주이고, 죽음과의 만남을 향한

폭주이다.

그러니 받아들이자.

이제 오늘이 그대의 마지막날이라고 여겨라.

매 순간이 신비롭고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것이 인간의 숙명이고 신의 암배다.

잘되면 자기탓이고, 못되면 남의 탓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평생을 우울하게 살것이고, 인생의 가치를 절대로 

깨닫지 못할 것이다.

인생이란 책임을 지는 것에서 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당신의 일상을 쌓아올린 이도 당신이고,

그 일상을 성공으로 이어가는 것도 당신이다.

그러니 당신은 성과를 누릴준비와 더불어서 실패의 

쓰라림도 감내해야 한다.

결과를 말하면서 탓하지마라.

그것이 진취적이고 주도적인 삶의 요체이다.

항상 행동하고 책임지고 누리는 삶을 살아가라.




새로운 세상이 보이고,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당신의 일상이 이제는 새롭게 기지게를 편다.


가장 당신을 하는 상황으로부터 벗어나라.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잊는 것이다.


당신은 이제 자신의 인생을 즐겨야한다.

행복하고 싶다면 이제 일상속에서 가치를 느껴라.


그리고 주기적으로 혼자의 시간을 갖고 생각하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혼자만의 시간과

사색이 필요하다.



사막으로가서 모래와 대화하라.

하늘끝의 히말라야와 조우하라.

바다로 가서 조개와 만나보라.

당신이 하는 일상을 벗어난 모든 행동이 당신의 열정이 된다.


그냥 적어보는 글

2017.08.25 01:05 | Posted by 계영배

사람만나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나 아무나 만나지는 않는다.

항상 변화와 성장을 위해서 노력하는 이들을 만나고 

반성하고 나아가는 이들을 만나고자 한다.

-------------------------------------------------------

그들과의 만남에서 얻은 교훈이다.

어려운 시기에는 납작엎드려라

괜히 설쳐대다가는 어려운 시기가 더욱 길어진다.

생활비만 나가는 것을 싸게 힘든시기를 보내는 것이라고 

감사하라.


우울한 인간과 만나지마라.

부정적인 인간과 만나지마라.

핑계많은 인간과 만나지마라.

감정도 전이된다.


거짓과 과장 그리고 허위에 익슥한 이들과도 만나지마라.

이들은 사기꾼으로 변화될 가능성이 다분하다.


과거에 사고친 인간과도 재회하지마라.


성공의 가장 큰 동력은 운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일시적인 성공에 우쭐해서 지가 잘난줄 아는 인간들이

많다. 이런 이들에게 행운이 머무르는 시간은 의외로

짧다.


함부로 자신의 상황을 떠들지마라.

진실을 이용하는 사악한 무리들은 항상 있다.


너무 쉽게 형동생하려는 이들도 조심하라.

그들은 아마도 당신의 남은 뼈와 살마져 얻으려고 노력하는

이들이다.

----------------------------------------------------------------

그리고 힘들수록 도서관에 나가서 지식을 습득하고,

자주 산책과 운동을 하면서 기회를 노려라.

절대로 술과 담배를 가까이 하지마라.

힘들수록 건강을 챙겨라.


한가지, 힘든 순간이 좋은 점이 있다.

나를 둘러싼 인간들의 본심을 자연스럽게 알게되는 

계기가 된다.



인생사는 탄생과 더불어서 차별을 경험한다.

의식주의 차별과 더불어서 다양한 과정에서의 차별은 

일상이다.


우리는 차별없는 세상을 추구하는 이들을 영웅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 영웅 또한 차별을 받아들인다.

다름이라는 것으로 각색이 된 차별이 오리지날을 대신할 뿐이다. 과거에도 그랬고 아마도 미래에도 그럴것이다.

현실의 차별은 끈질긴 생명력을 지닌존재다.


그러니 차별을 받아들이자.

다만, 차별을 자신의 우월감과 혼합하지는 말자.

그저 현실을 직시하는 태도로 삶을 살아가자.


차별이 있다는 것은 어쩌면 인간사의 숙명적인 현상일지도

모른다.


당신의 생각이 나의 생각과 비슷하기를 기대합니다.


사업보다 더 다양한 이해관계가 표출되는

격전의 장이 바로 결혼전쟁터이다.

연애와 달리 결혼은 실전이 중요하고, 새로운

변수에 따라서 많이 좌우된다.

진정한 사랑과 이해는 일단 집어치우자.

신과 성인만이 가능한 관념을 가져다가 

대부분 자신에게 유리하게 써먹으면서 

상대방의 희생을 강요하는 수단으로

장사꾼 속성이 표현이기 때문이다.

여성분들은 상대적으로 남성보다 결혼시장이

좁다. 자신이 생각했을 때 괜찮은 남자들은 

대부분 기혼이거나 결혼의 생각이 없는 경우가 

다반사고 결정적으로 자신과 같은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결혼을 인생의 반전으로 생각한다면 결혼자체

가 힘들고 결혼을 한다고 하더라도 결혼생활이

불행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여성분들, 특히 고학력이면서 명문대

를 나오고 경제력을 

지닌 여성이 늦게나마 결혼을 할 생각을 한다면

왜 결혼하기 힘들까?

자신과 어울리는 짝이 없다고들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울리는 짝들은 이미 

짝이 있거나 이런 조건의 여성분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고학력에 경제력이 있는 남성분들은

고학력이 아니더라도 그리고 경제력이 없거나

약하더라도 다정다감하면서 외모가 뛰어난 

젊은 여성분들을 훨씬 더 좋아한다.


까칠하면서 나이많고 출산도 어려운 상황에서

자신의 주관이 뚜렷하고 자신의 일에 

집중하는데 익숙한 여성은 사업이나 일의 

파트너로는 좋은 상대일지 몰라고, 연인이나 

가정의 동반자로서는 피곤하고 불편한 

존재이다.

그렇다면 이런 여성들이 결혼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자신의 나이와 사회생활 그리고 까칠한 주관?

에 대한 비용으로

남자의 학력과 경제력을 포기하면 된다.

자신보다 못한 학력과 경제력을 지닌 존재와의

만남을 가지기 시작하면 된다.

더 나아가 외모와 키에 대한 기준도 낮추면 

훨씬 쉽다.

자신의 장점을 남성들이 기본적으로 지니고 

있다는 전제에서 남성만의 장점도 또한 덤으로

요구한다면 결혼은 요원하다.

결국, 많이 조건을 포기할수록 결혼이 가능하다.

물론 이상적인 남성상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그러나 행복은 살아보지 않으면 모르고

느껴보지 않으면 모른다.

우리는 결혼생활을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한 

준비보다, 결혼상대방의 조건을 적나라하게 

확인하고 손해를 보지 않으려는데 지나친 

시간과 비용을 낭비한다. 그리고 무의미한 

결혼식에 열정과 시간 그리고 비용을 낭비하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고... 결혼준비는 사실 두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고 나눔이다.

사실 결혼준비를 제대로 하고 결혼하는 이들은

거의 없다. 그래서 화려한 결혼식과 소리소문

없이 이루어지는 초라한 이혼이 이 사회에 

일상화 되고 있는지도 모른다.

사실 남자든 여자든 자신의 욕심을 비우고 

자신의 생각을 바꾼다면 원하는 결혼을 할 수

있다. 결혼은 거래이기 때문이다.


♡ 희망을 담았습니다 ♡ 내 마음의 그릇에 희망을 담았습니다 부푼 마음으로 꼬옥 접어서 마음 한켠에 담은 희망은 작은 설레임과 함께 삶의 원동력이 되여 오늘이 그리고 내일이 기대됩니다 희망과 함께 담은 나의 작은 소망들도 들어 있습니다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나와의 기나긴 싸움에서 이겨내고 싶은 소망입니다 모든 문제의 원인과 결과는 나였음으로 나 자신을 잘 다스릴 줄 알며 . 결과를 미리 예측하며 행동하려고 합니다 지금 다짐한 부푼 희망의 그릇에 소망의 그릇에 지극히 작은일이라 할지라도 .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담을 것입니다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모든 삶의 가치가 원하는 바대로 얻어지지는 않지만,
삶의 모든 방향이 당신의 생각을 반영한다.
안된다고 하지마라.
아니라고 하지마라.
극단적 긍정도 문제지만, 극단적인 부정도 문제다.
함부로 극단을 택하지는마라.
스스로 나서고 스스로 책임지는 자세로 임해라.
성공과 실패의 모든 열쇠는 지금 이곳에 있고,
당신안에 있다.

인생의 모든 과정에서 당신은 지배자다.
회피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