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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절망이다.

절망에 자신을 내맡기는 순간

모든 것을 놓아버리게 된다.

그러니 어느 순간에도 희망을 잊지말고 희망의 삶을

기대해야 한다.

Comment

아무리 힘들고 아무리 지치더라도 포기해서는 안된다.

아무리 인생사가 자신의 무관하게 흘러가더라도 절대로 마지막 끊을 

놓아서는 안된다.

명심해라.

포기하지 않는 한 길이 있고 답이 있다.

정답에 집착하지마라. 다양한 해답에 집중하라.

최고를 추구하지마라.

차선을 통한 안정적인 최선을 추구하라.


신이 판도라에게 상자를 맡기면서 절대 열어 보지 말것을 당부한다.

그렇지만, 판도라는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그 상자의 뚜껑을 

열고 말았다.

그러자 그 순간 가난,질병,전쟁,거짓말,고통.슬픔,좌절,미움 등 다양한 

인간을 괴롭히는 것들이 그 속에서 빠져나와 세상에 가득하게 된다.

깜짝 놀란 판도라가 얼른 뚜껑을 닫았지만, 

이미 추악한 세상을 만드는 것들은 세상속으로 나가버린 뒤였다.


망연자실한 판도라가 상자를 다시 살펴보자

다행히 그 안에는 "희망"이 남아있었다.

그때부터 인간은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희망을 잃지 않는 이상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고, 신의 이치에서 벗어나지 않을 수가 

있었다고 한다. 

사방이 막혀있어도 아래와 위는 열려있다.

하나의 문이 닫히면서 좌절감에 빠졌을 때 반드시 다른 문이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명심해라.

삶속에 우연은 없다.

운명은 우연같은 필연의 산물이다.

당신의 현실을 직시하는 순간 그리고 희망을 끊을 놓지 않는 순간

당신은 아직 신의 궤적위에 있다.

Comment


희망이라는 명약


겨우 7세 밖에 안되는 어린 숀은
의사로부터 "회생 불가"라는
절망적인 판정을 받았습니다

평소 야구를 무척 좋아했던 숀은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런왕
스테플턴의 열렬한 팬이었습니다

어느 날 숀의 아버지는
홈런왕 스테플턴에게
편지 한 통을 보냈습니다

"내 아들은 지금 뇌암판정을 받아
시한부로 죽어가고 있소.
당신의 열렬한 팬인 숀이 마지막으로
당신을 한번 보기를 원하오"

야구스타 스테플턴은
그 부탁에 감동을 받아
숀이 입원한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숀~, 내가 스테플턴이다.
내일 너를 위해 멋진 홈런을 날려주마,
희망을 버리지 마라"
숀은 크게 기뻐하며
반갑게 야구영웅을 맞았습니다

이튿날 스테플턴은
소년과의 약속을 지켜 홈런을 쳤습니다
그 소식은 숀에게 그대로 전달되었습니다
소년은 병상에서 환호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소년의 병세는 호전되기 시작했습니다.
5개월 후에는 암세포가 말끔히 사라지는
기적이 일어나 만면의 웃음을 띄며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 언론들은
이 사실을 대서특필하였습니다



잊지 마십시오.
"희망"과 "기쁨"은 암세포를 죽이는
최고의 명약입니다

사람에게 가장 무서운 병은
"절망" 이라는 악성 종양입니다
희망의 명약으로 절망의 종양을 물리치고
건강한 미소와 행복을 소유하길 바랍니다


희망과 절망!
마음을 어떻게 쓰느냐에 달렸습니다

동일 시대의 사람
영국의 처칠과 독일의 히틀러가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에 있어
극명한 대조를 보여주는 대표적 인물입니다

희망은 보약입니다

<모셔온 글>

우리의 삶은 항상 양면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 양면의 와중에서 어떤식으로 저울질을 하면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가 하는 것이 바로 인생을 사는 지혜입니다.
희망이 당신에게 마지막 남은 판도라의 상자라면 당신은 절대로 절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Comment


                       희망을 가진 자의 행복

 
 
만일 우리 인간에게 희망이라는 것이 없다면
      어떻게 되겠는가를 생각 해 보자
인간의 삶을 고통스런 바다라고 표현한다면
그것은 그만큼 삶이란 괴로운 것이란 뜻이다

    인간은 고통스러운 삶 속에서도
내일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늘의 괴로움과 좌절과 실패를 극복 해
     가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그리하여 어느 시인은 "우리의 생활이 뼈에
      사무치도록 슬퍼도 좋다. 
우리는 푸른 들길에 서서 푸른 하늘을 바라보는
  그리움이 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희망을
가지고 있는 한 슬픈 짐승일 수는 없다는 말이다
 
  
          희망이란 절망 속에 피어나는 꽃이며,
    모든 이의 삶의 의욕이며, 기쁨에 결정체입니다.
 
    희망의 철학은 항상 이러했고 지금도 변함 없지요.
 
                희망은 어떤 일을 이루고자 하는 기대 바람,
                좋은 일을 기대하는 마음,
              또는 밝은 전망을 이야기 하지요.
 

   우리 삶에서 가장 잘못 보낸 날은 웃지 않은 날이라
합니다. 
<모셔온 글>

그 어느 순간이라도 희망이 있다면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어느 순간이라도 당신에게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삶의 원기는 행복을 향한 순간입니다.
그 행복은 희망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Comment

긍정적인 삶과 인생길

2010. 1. 23. 10:58 | Posted by 계영배

긍정적인 삶

 

 

 

긍정적인 삶은 절망보다는 소망을 가져야 하며,

미움보다는 사랑을,

비판보다는 이해를,

거짓보다는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남의 누추함을 덮어 주고,

착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부추겨 주고 ,

생각과 행동을 긍정적으로 하는 삶이 바로 새 삶입니다.

 

새 삶은 오늘보다 내일에 더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시간은 흐르는 물과 같습니다.

어제는 이미 흘러가 버려 어찌할 수 없지만

오늘은 항상 넘실거립니다.

 

그 물결 위에 내 인생의 배를 띄워 무엇인가 낚아 올려야 합니다.

새 삶은 미움을 버리고 사랑을 실천하는 삶으로,

남을 미워하면 내 마음은 괴로워집니다.

 

차라리 사랑하는 편이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남을 미워하면 남도 나를 미워하고,

내가 그를 사랑하면 그도 나를 사랑한다는 사실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아무리 상대편이 더럽고 추악해도 사랑의 눈으로 보면

그 누추함이 가려지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이 읽는 동화 중에서


과거에 집착하면 현재에 결코 앞으로 나아갈 수 없고
미움을 생각하면 결코 경직되고 의심스러운 마음을 극복할 수 없어 인간관계가 단절된다.
삶이란 동시에 두개를 가질 수 없다.
행복하고 싶다면 과거의 교훈을 받아들이고 잊어라.
내일의 열정에 감동하고 싶다면 미래의 희망에 과거의 실수와 실패를 잊어라. 내일은 항상 과거를 비우는 사람에게 온다.

오늘이 태양은 어제의 태양이 아니다.
과거를 딛고 서라.
상처를 잊고 서라.
미래는 결코 과거와 동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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