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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둘레길을 탐방하다가 만난 가재군. 그 때가 그립다.>


당신이 살아는 방법을 나는 모른다.

다만, 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우리자신도 모르게 일상과 습관속에 메몰되어서 새로움을 두려움과 동격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가끔은 익숙해진 삶에서 벗어나서 자신만의 삶을 추구하는 도전을 해보라. 그 도전의식이 당신의 삶속에 새로운 파고를 만들어 갈 밑거름이 되기도 한다. 

아주 소소하게 생각했던 당신의 도전은 어느 새 

지구촌을 뒤흔들 멋진 도전의식으로 성장할 수 있다.

인생은 평지나 그저그런 편안한 길을 걷기에는 너무나 짧고 복습이 없는 과정이다.

수많은 이들은 이 세상을 떠나면서 

느끼고 또 느끼고 있다.

진정한 모험과 도전이 없었음을.

지나치게 단조로운 삶을 살아왔음을.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정답일까?

물론 정답은 없다.

다만, 역발상과 상식을 초월한 도전의식이 우리의 삶에 하나의 좌표로 좌우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의 우물을 파야한다는 것이 바로 우리의 전통적인 인생철학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하나의 우물을 아무리 깊이 파도 우물이 나오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여러개의 우물에서 맑은 샘물이 나올 수 있음을 우리는 주변에서 많이 본다. 다양한 도전이 오히려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다.

인생은 결코 함께 달리면서 서로의 속도와 기록을 다투는 경쟁일변도의 살벌한 경쟁이 아니다.

인생은 자신만의 코스를 달리는 놀랍기도 하지만, 흥겨운 마라톤이다.


인생은 결코 단막극이 아니다.

다양한 무대와 2.3.4......등의 다양한 막이 존재하는 옴니버스식의 드라마이다. 그리고 항상 우리는 그 무대의 주인공이 된다.

자신만의 계획을 세우고 자신만의 삶을 느껴라.


가끔은 상식을 의심해라.

가끔은 원칙을 뒤집어라.

하루에 한번은 꺼꾸로 걸어보라.

당신의 삶속에 있던 답답함의 원인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보이지 않던 길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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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 28가지



1. 누워있지 말고 끊임없이 움직여라.
   움직이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2. 하루에 하나씩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하루가 즐거우면 평생이 즐겁다.

3. 마음에 들지 않아도 웃으며 받아 들여라.
   세상 모두가 내 뜻대로 되는게 아니다.

4. 자식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
   아무리 효자도 간섭하면 싫어한다.

5. 젊은이들과 어울려라.
   젊은 기분이 유입되면 활력이 생겨난다.

6. 한번 한 소리는 두번이상 하지 말라.
   말이 많으면 따돌림을 받는다.

7. 모여서 남을 흉보지 말라.
   나이 값하는 어른만이 존경을 받는다.

8. 지혜롭게 처신하라.
   섣불리 행동하면 노망으로 오해 받는다.

9. 성질을 느긋하게 가져라.
   조급한 사람이 언제나 망신을 한다.

10.나이가 들수록 냄새가 나니까 목욕을 자주 하라.
   그래야만 사람들이 피하지 않는다.

11.돈이 재산이 아니라 사람이 재산이다.
   돈 때문에 재산을 잃지 마라.

13.좋은 책을 읽고 또 읽어라.
   마음이 풍요해지고 치매가 예방된다.

14.대우 받으려고 하지 마라.
   어제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

15.먼저 모범을 보여라.
   그래야 젊은이들이 본을 받는다.

16.주는데 인색하지 마라.
   되로 주면 말로 돌아온다.

17.하루에 10분씩 웃어라.
   수명이 연장되고 인자한 어른으로 기억된다.

18.걱정은 단명의 주범이다.
   걱정할 가치가 있는 일만 염려하라.

19.남의 잘못을 보며 빈정대지 말고
   잘하는 점만을 보며 칭찬을 하라.

20.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지 말라.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밝은 눈으로 바라보라.

21.좋건 나쁘건 지난날은 무효다.
   소용없는 일에 집착하지 말라.

22.누가 욕한다고 속상해 하지 말라.
   참고 스스로 자신을 발견하라.

23.고마웠던 기억만을 간직하라.
   괴로웠던 기억은 깨끗이 지워버려라

24.즐거운 마음으로 잠을 자라.
   잠 속에서도 행복한 꿈을 꾼다.

25.지혜로운 사람과 어울려라.
   바보와 어울리면 어느새 바보가 된다.

26.그날에 있었던 좋은 일만 기록하라.
   그것이 행복의 노트다.

27.작은 일도 크게 기뻐하라.
   기쁠 일이 늘어난다.

28.내가 가지고 떠날 것은 없다.
남기고 갈 것이 있는가를 살펴라.


= 좋은 글 중에서 =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삶의 진리를 상당부분 알고 있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많은 나이에도 아직 어린이의 투정과 욕심에 사로잡혀있는 이들이 있다. 삶은 아는 만큼 보이고 지혜만큼 자신에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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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자전거타기



인생은 자건거를 타는 것과 같다.

당신이 계속 페달을 밟는 한 당신은 넘어질 염려가 없다.

처음에 나는 신을 심판관으로만 여겼었다.

내가 저지른 잘못을 계속 추적하는 감시인이라고.

그래서 내가 죽었을때 내가 한 행위들을 저울에 달아

천국이나 지옥으로 보낼것이라고 생각했다.

신은 일종의 대통령처럼 항상 저 밖 어딘가에 계셨다.

난 신을 묘사한 그림들을 알아 볼 수 있었지만

정확히 신을 안다고는 할 수 없었다.
 


하지만 훗날 내가 자신이 보다 높은 힘을 더 잘 알게 되었을 때

인생이 하나의 자전거 타기 처럼 여겨졌다.

앞뒤에서 페달을 밟는 2인승 자전거 말이다.

그리고 나는 신이 내 뒤에서 나를 도와 열심히 페달을 밟고 있음을 알았다.

나는 언제나 신이 내게 자리를 바꾸자고 제안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그 이후 삶은 예전 같지 않다.

삶은 내안에 보다 높은 힘으로 가득차기 시작했다.

다시말해, 더 많은 환희와 흥분이 내 삶을 만들어 나갔다.

내가 핸들을 잡고 있을 때는 난 어디로 갈지 알고 있었다.

그것도 약간 지루하긴 했지만 그래도 예측가능했다.

난 언제나 두 지점 사이의 가장 짧은 거리를 선택했었다.

하지만 신께서 핸들을 잡았을 때 신은 신나게 방향을 꺾기도 하고,

가파른 산길과 돌투성이의 길들을 돌진했다.

그것도 목이 부러질 것 같은 무서운 속도로.

내가 할수 있는 일이라곤 자전거를 꼭 붙들고 있는 것 뿐이었다!

비록 그것이 미친것 처럼 보이긴 했지만 신은 계속 소리쳤다.

〃페달을 밟아!〃 힘껏 페달을 밟으라구!

난 걱정이 되고 불안이 되서 물었다.

날 어디로 데려가시는 건가요?



신은 그냥 웃기만 할 뿐 대답하지 않았다.

그리고 난 내가 차츰 신을 신뢰하고 있음을 알았다.

머지 않아 난 지루한 삶을 잊어버리고 모험 속으로 뛰어 들었다.

그리고 내가 〃겁이나요!〃 하고 외칠때 마다 신은 뒤를 돌아다 보며 내손을 잡아 주셨다.

신은 나를 많은 사람에게로 인도했으며

그들은 내게 꼭 필요한 선물을 나눠 주었다.

나를 치료하고 나를 받아주고 내게 기쁨을 선물 했다.

내 여행길에서 나는 그들로 부터 많은 선물을 받았다.

아니, 내 여행길이 아니라 우리의 여행길에서 신과 나의 여행길 말이다.

신이 내게 말했다.

`그대가 받은 그 선물들을 나눠줘라.

`그것들 때문에 자전거가 너무 무겁다.

나는 그렇게 했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난 그것들을 나눠주었다.



그리고 나는 줌으로써 받는다는 소중한 사실을 알았다.

또한 그것이 우리의 짐을 가볍게 하는 비결임을.

나는 처음엔 그분을 신뢰하지 않았다.

내 스스로 인생의 핸들을 잡으려고 했었다.

난 그 분이 자전거를 넘어뜨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분은 자전거 타기의 명수였다.

급커브길을 도는 법, 돌멩이가 튀어나온 길을 점프하는 법,

아찔한 절벽길을 훌쩍 날아서 건너는 법을 그분은 다 알고 계셨다.

이제 나는 아주 낯선 장소에서는 입을 다물고 열심히 페달을 밟는 법을 배우고 있으며,

주위의 풍경과 내 얼굴에 와 닿는 시원한 바람을 즐길줄 안다.

변함없는 친구인 내안의 `보다 높은 힘`까지도!

내가 더이상 갈 수 없다고 느낄 때마다

그분은 다만 미소를 지으며 말씀하신다.

〃열심히 페달을 밟으라고〃 

  -옮겨온글-

우리는 스스로 너무나 많은 것을 하려고 그것도 잘하려고 하는 지도 모른다.그러나 우리가 진정으로 즐겁게 잘할 수 있는 일만을 잘하려고 생각하고 그것에 인생의 촛점을 맞춘다면 삶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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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의 멋진 삶

하루해가 이미 저물어 갈 때 오히려 저녁 연기와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한해가 저물어 갈 즈음에야
귤은 잘 익어 더욱 향기롭다.

사람도 인생의 황혼기에 더욱 정신을
가다듬어 멋진 삶으로 마무리 해야한다.

권세와 명예, 부귀영화를 가까이 하지 않는 사람을
청렴 결백 하다고 말하지만 가까이 하고서도 이에 물들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더욱 청렴하다 할 수 있다.

권모술수를 모르는 사람은 고상하다고
말하지만 권모술수를 알면서도 쓰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더욱 고상한 인격자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언제나 성공만 따르기를 바라지 말라.
일을 그르치지 않으면 그것이 곧 성공이다.

남에게 베풀 때 상대방이 그 은덕에 감동하기를 바라지말고
상대방이 원망치 않으면 그것이 바로 은덕이다.

내가 남에게 베푼 공은 마음에 새겨 두지 말고
남에게 잘못한 것은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한다.

남이 나에게 베푼 은혜는 잊지 말고
남에게 원망이 있다면 잊어야 한다.

거름이 많은 땅에서 초목이 잘 자라고
지나치게 물이 맑으면 물고기가 살지 않는다.

그러므로 사람은 때묻고 더러운 것도 용납하는 아량이
있어야 하고 너무 결백하여 자신의 판단으로만
옳다고 생각해서도 안 된다.

당신을 괴롭히거나 분한 마음을 갖게 한 사람
이라도 용서할 수 없다면 적으로 만들지 마라

만약 내가 다른 이의 마음속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줄 수 있다면
그에게 있어 나의 삶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출처 : 좋은 글 중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말자.
너무나 크게 생각하지도 말자.
그냥 주어진 삶과 과제에 충실하자.
하늘에 투명한 유리가 있어서 신이 항상 우리를 내려다 본다고 생각하자. 그리고 우리의 생각과 말이 항상 기록된다고 생각하자.
이렇게 하면 우리의 삶이 조금은 죄악에서 멀어지지 않을 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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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한가지 인생 이야기

 


  

첫번째 이야기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사람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일은 가슴 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더욱 가슴 아픈 일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당신이 그 사람을 어떻게 느끼는지
차마 알리지 못하는 일입니다.

 


  

두번째 이야기

우리가 무엇을 잃기 전까지는
그 잃어버린 것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무엇을 얻기 전까지는
우리에게 무엇이 부족한지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세번째 이야기

인생에서 슬픈 일은 누군가를 만나고
그 사람이 당신에게 소중한 의미로 다가왔지만
결국 인연이 아님을 깨닫고
그 사람을 보내야 하는 일입니다.

 


  

네번째 이야기

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하기까지는
1분밖에 안걸리고
누군가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기까지는
1시간밖에 안걸리며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기까지는
하루밖에 안걸리지만
누군가를 잊는데는 평생이 걸립니다.

 

 
  

다섯 번째이야기

가장 행복한 사람들은 모든 면에서
가장 좋은 것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단지 대부분의 것들을
저절로 다가오게 만듭니다.

 

 
  

여섯번째 이야기

꿈꾸고 싶은 것은 마음대로 꿈을 꾸세요.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 가세요.
되고 싶은 것은 되도록 노력하세요.
왜냐하면,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모두 할 수 있는 인생은 오직 한 번이고
기회도 오직 한 번이니까요.

 


  

일곱번째 이야기

진정한 친구란 그 사람과 같이
그네에 앉아 한마디 말도 안하고
시간을 보낸 후 헤어졌을 때,
마치 당신의 인생에서
최고의 대화를 나눈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람입니다.

 


  

여덟번째 이야기

외모만을 따지지 마세요.
그것은 당신을 현혹시킬 수 있습니다.
재산에 연연하지 마세요.
그것들은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당신에게 미소를 짓게 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세요.
미소만이 우울한 날을 밝은 날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아홉번째 이야기

부주의한 말은 싸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잔인한 말은 인생을 파멸시킬 수도 있습니다.
시기적절한 말은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습니다.
사랑스런 말은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고
축복을 가져다 줍니다.

 

 
  

열번째 이야기

항상 자신을 다른 사람의 입장에 두세요.
만약, 당신의 마음이 상처 받았다면
아마, 다른 사람도 상처 받았을 겁니다.

 


  

마지막 이야기

사랑은 미소로 시작하고
키스로 커가며 눈물로 끝을 맺습니다.
당신이 태어났을 때
당신 혼자만이 울고 있었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미소 짓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당신 혼자만이 미소 짓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울도록 그런 인생을 사십시요.




귀거래사 / 김신우

같은 삶을 우리는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때로는 고통이라고 생각한다.
삶 자체의 본질을 변화되지 않지만, 그 삶을 느끼는 우리의 감성이 변화되기 때문이다. 조금만 거리를 두고 자신의 인생을 바라보자.
다른 향기와 가능성의 삶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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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보는 아홉가지 지혜



공자는 말했다.

"무릇 사람의 마음은 험하기가 산천보다 더하고,
알기는 하늘보다 더 어려운 것이다.

하늘에는 그래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과
아침, 저녁의 구별이 있지만,
사람은 꾸미는 얼굴과 깊은 감정 때문에 알기가 어렵다.

외모는 진실한 듯하면서도 마음은 교활한 사람이 있고,
겉은 어른다운 듯하면서도 속은 못된 사람이 있으며,
겉은 원만한 듯하면서도 속은 강직한 사람이 있고,

겉은 건실한 듯하면서도 속은 나태한 사람이 있으며,
겉은 너그러운 듯하면서도 속은 조급한 사람이 있다.

또한 의로 나아가기를 목마른 사람이 물을 찾듯 하는 사람은
의를 버리기도 뜨거운 불을 피하듯 한다.



그러므로 군자는 사람을 쓸 때에

1. 먼 곳에 심부름을 시켜 그 충성을 보고,
2. 가까이 두고써서 그 공경을 보며,
3. 번거로운 일을 시켜 그 재능을 보고,
4. 뜻밖의 질문을 던져 그 지혜를 보며,
5. 급한 약속을 하여 그 신용을 보고,
6. 재물을 맡겨 그 어짐을 보며,
7. 위급한 일을 알리어 그 절개를 보고,
8. 술에 취하게 하여 그 절도를 보며,
9. 남녀를 섞여 있게 하여 그 이성에 대한 자세를 보는 것이니,

이 아홉가지 결과를 종합해서 놓고 보면
사람을 알아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세상사의 답의 90%는 인간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이들과의 인연은 당신의 삶을 행복한 그러면서도 가치있는 행로로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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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공존에 대한 당위성과 자신에 대한 성찰에서 나온다.
아주 간단한 몇가지만 일상화 시킨다면 행복은 바로 우리들의 몫이다.

1.목적과 목표를 지녀라.
삶의 목적과 목표가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



2.항상 웃어라.
웃으면 복과 더불어 행복도 온다.
웃음은 불행과 좌절을 이기는 명약이다.

3.나눔의 미학을 잊지마라.
행복은 나눔속에서 성장한다.

4.다른 이들을 도와라.
무심하지마라. 네가 도울 수 있는 이들은 의외로 많다.

5.나와 다른 사람과도 함께해라.
혼자서는 살수 없는 것이 인간의 본질이다.
공존하는데 익숙해져라.

6.항상 마음의 평정을 유지해라.
삶은 항상 놀라움의 연속이다.
평정심과 고요함은 당신의 행복지수를 높여준다.

7.용서하는 습관과 너그러운 성품을 지녀라.
용서는 타인을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당신을 위해서다.
용서만이 당신의 행복한 영혼에 도움이 된다.

8.항상 가족과 함께해라.
가정에서 무인도가 되고싶지 않다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자주가져라. 우리가 무엇을 이 세상에 남기고 얻을 지라도 가족과 함께가 아니라면 의미가 없다.

9.용기가 행복의 초석이다.
새로운 무엇인가에 도전하는 도전의식과 내일을 위해 과감히 현재의 안락을 포기하는 용기가 때로운 행복한 인생의 시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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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끼인듯 가슴 뿌연 날 아침에
한통의 문자로 화이팅을 전해 주는 사람,

♡ 

수줍게 고개 드는 새싹을 발견 하고
호들갑스럽게 떠들어 대도 빙그레 웃어 주는 사람,

♡ 

별거 아닌 일에 어두워져 말이 없어지면
살며시 어깨를 감싸 안아 마음 닦아 주는 사람,

♡ 

혹여 삐둘어진 마음에 투덜거려도
따뜻한 마음으로 건강한 웃음을 짓는 사람,

♡ 

자신의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는 열정적인 사람,

♡ 

자신의 일로 몸과 마음이 곤할때에도
주변을 먼저 돌보는 따듯한 품성을 지닌 사람,

♡ 

살아가면서 아프거나 어려운일에 부딪쳤을 때
좌절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서는 유연하고 강인한 사람,

♡ 

슬프거나 감동적인 영화를 봤을 때
뜨거운 눈물도 흘릴 줄 아는 감성 짙은 사람,

♡ 

마주 앉아 차를 마실 때에는
할일을 다 끝내 놓은 듯 편안한 사람,

그런 사람입니다.  그대는...
-------------------------------------------

삶의 중심은 당신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누구에게나 밝은 희망을 선사해주는 사람입니다.
성공속에 삶의 기쁨이 없다면 그것은 진정한 성공이 아닌 사이비 성공입니다. 조금 물러서도 조금 관조적인 인생살이속에 당신과 나의 행복한 삶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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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부터 사랑하세요



 

살아가는 동안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떠한 모양과
색깔을 지니며 나의 삶을 살아가는것이

중요한지를 느릿하게  한 걸음씩
걸어가던 세상이 빠르게 뛰어가는 것처럼

 

 

 


절실히 느껴지는 흘러만 가는 세월 안에서

내가 간직하고 품어야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았습니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모아지는 의미는
하나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나 자신입니다

 

 

 


 

내가 간직해야 되는 것들 중
가장 먼저 품어야 되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있음으로 내가 존재하는 것이 아닌
나를 위해 돌고 있는 세상이

있음을 기억합니다

 


나 자신을 바로 볼 수 있고 사랑할 수 있을 때

세상을 바로 볼 수 있고 주어진 모든 것들의
간직할 수 있으며 또한 나의 삶이
아름다울 수 있겠지요

 

 

나를 사랑하며 아침을 맞이합니다
때로는 숨막히는 아픔 속에 빠져 나를

잃어 버리고 하루의 시간을 멍하니
흘려 보낼 때도 있었고

 


내게 스며든 깊은 슬픔으로 내내 흘러 내리는

눈물이 마를 사이가 없는 하루도 있었고

얽매어 오는 시간 안에서 간절히 무언가를
찾는 하루도 있었지만

 

나에게 다가오는 힘에 겨운  시간들을
감당할 때마다 오늘 하루에 특별한 의미를
두며 다시 일어섭니다

 

 


주어진 나의 하루를 스스로 소중하게 만들어

갑니다.. 하루를 살아가며 느끼고 담아야 되는 것들
그저 눈을 뜬 아침을 맞이 하는것이 아닌

 

어제와는 다른 하루 새로움을 주며 밝아오는

아침으로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하얀 도화지
위를 소망하는 꿈으로 스케치하고 샘 솟는
희망으로 하나 하나 채색해 채워갑니다

 

 


 기억해야 할 것은 지나온 삶이 아닌 나를
사랑하며 오늘을 사는 생각과 나의 태도입니다
오늘의 시간도 내일이면 어제가 되어 버립니다

 

 


내일이란 시간에 어제가 되어버린 오늘을 아쉬움과

후회로 보내게 되는 삶이 아닌 다가 온 하루를
아낌없이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나입니다

 

 


 

내가 있음으로 세상의 모든 것들이 존재합니다
나는 그렇게 나 자신을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하며 오늘도 나의 소중한
하루를 만들어 가려 합니다
<모셔온 글>

누군가 당신의 노력을 비웃을지도 모릅니다.
누군가 당신의 현실을 비난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당신을 사랑하고 신뢰해야 합니다.
성실하게 꾸준히 타인을 생각하면서 살아온 당신을
당신은 격려해야 합니다.
함께해주어서 고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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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행복 때문에 다른 사람이 불행해질 때가 있습니다 ♣

내가 승리 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땅을 치며 통곡 할때가 있습니다.
내가 감격과 환호와 박수와 꽃다발에 묻혀 펄쩍 펄쩍 뛰는 동안
수치와 굴욕과 절망의로 뼈마디가 부서져나가는 듯한
아픔을 겪으며 울부짖는 사람이 있습니다 .

내가 최고의 자리에 올라 축복처럼 쏟아지는 햇빛 아래서
월계관을 쓰고 서 있는 시간에 다시는 일어설 수 없는 패배의
그늘에 던져진 채 인생이 끝나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모차르트처럼 일찍이 최고의 찬사와 화려한 조명을 받을때
나로 인해 살리에리처럼 독을 품고 원한이 쌓여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의도한 바는 아니었으나 나로 인해 비롯된 시기와 원망이 독화살이 되어 나를 향해 날아오는 날이 있습니다.

내게 황금의 훈장을 가져다 주었던 교향곡들이
진혼곡이 되어 나를 쓰러뜨리는 날이 있습니다.



내 기쁨으로 인해 눈물 흘리며 통곡하는 사람이있다면
내 기쁨의 일부는 그를 위로하기 위해 돌려져야 합니다
.

내 안락함이 고통받는 사람의 땀으로 인해 주어진 것이라면
나는 안락함을 버려야 합니다.내가 얻은 영광이
다른 사람들의 고통 위에 세워진 동상과 같은 것이라면
허물어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나의 행복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불행했다면
언젠가 나는 또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빼앗기고
그 옛날 불행했던 사람의 자리에 쓰러져 울부짖는 날이 올것입니다.

내 승리가 다른 사람의 원한에 사무친 것이었다면
나 역시 쓰러져 패배한채 가슴에 한을 품고
살아가는 날이 오게 될것입니다.



내가 차지한 자리가 남의 인생을 짓밟고 얻은 것이라면
나도 언젠가는 가진것을 모두 잃고 처참한 모습으로
자리에서 쫓기듯 물러나는 때가 오게 됩니다.
그것이 인간사의 원리입니다.

승리를 나누어 가질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함께 웃을 수 있는 사람, 영광의 관을 패자의
머리에 씌워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불행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림이 되어야 합니다.
함께 슬퍼하고 같이 눈물 흘릴 수 있는 사람 이어야 합니다.
혼자만 잘해서 자기 혼자 성공하는 사람(Only-Win Style)
그런 사람은 내 행복의 그늘에 가린 남의 불행을 잘 모릅니다.그러나 아파 보았던 사람은 남이 아픔을 압니다. .

처절하게 절망스러웠던 사람은 남의 절망을 압니다.
함께 행복해지기 위해 남의 처지를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승리하는 사람입니다.
. . . 좋은생각 중에서 . . .

살아가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삶을 위해서 아니 성공을 위해서 누군간의 눈물을 당연시하게 됩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우리의 삶의 유한하고, 삶은 항상 세옹지마의 틀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앞만보고 그리고 자신만을 보고 달려갈 때 우리는 친구를 잃고 적을 만드는 모순된 삶의 틀에 더더욱 자신을 더욱 고정시키는 삶에 익숙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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