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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이기는 방법

2018. 8. 23. 00:39 | Posted by 계영배

일상에서 생기는 부지불식간의 분노를 이기는 법...

항상 살아있음에 감사하라.

항상 여유를 가져라.

항상 웃음띤 얼굴을 지녀라.

항상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찾아라.

항상 하늘을 보라.

항상 하루에 한번은 죽음을 생각하라.

항상 신을 생각하고 신께 의지하라.

항상 자신의 일을 사랑해라.

항상 정직하려고 노력하라.

항상 돈보다 일을 즐기고 일을 통해서 희열을 느껴라.

항상 부지런하게 살아가라.

그리고 주기적으로 자연으로 떠나서 자신을 비우고 오라.

Comment

삶의 모든 면에서 욕심을 버리고 소박함과 검소함으로 

자신을 무장하는 것이다.

탐욕과 과욕은 인간의 영혼을 좀 먹고 생각보다는 망상으로

의식을 채우게 만든다.

그러니 항상 비우는 연습을 하고 소박함과 검소함을 위해서

과도한 태도와 격한 감성을 지워라.

행복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Comment

나름 사회생활속에 유머가 있다고 자부하는 이들이 있다.

이런 이들은 두가지 부류로 나누어진다.

유머가 그 누구도 다치지 않으면서 때로는 자신이 

망가지면서 분위기를 리드하는 이들이고,

다른 한 부류는 함께하는 누군가의 

실수를 소재로 삼거나 함께하지 않는 이들을 조롱함으로써 

웃음을 유도하는 것이다.

질적으로 분류되는 이러한 유머의 연출은 사람의 본성을 

드러내게 한다.

그 누구도 언급하지 않고, 때로는 언급되더라도 상처입지 

않으면서 다수를 즐겁게 해주는 유머는 최고의 지성이 

표현되는 것이다.

자신이 망가지면서 좌중을 이끌어가는 이들도 어찌보면 

자연스러우면서 함께하는 공동체의지가 충만한 이들이다.

그러나 문제가 되는 것은 타인을 모티브로 삼으면서 

비린내나는 저질스러운 웃음을 만들어내는 이들이다.

이들은 타인의 잘못과 실수를 통해서 자신을 돋보이게 

하려는 저급한 무지랭이의 속성을 드러내는 것이고, 

그러한 상황을 통해서 자신의 잘못과 실수에 면죄부를 

주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의도는 빗나가서 다양한 이들을 적으로 

만들뿐이고 웃음에 동참하는 이들을 불편하게 할 뿐이다.

현명한 자는 남의 잘못이나 실수를 소재로 대화를 나누지 

않는다. 모두가 실수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Comment

마음이 맑은 이와 함께하면 영혼이 정화된다.

마음이 탁한 이와 함께하면 영혼이 썩는다.

마음이 맑은 이들은 

자연을 보고 즐긴다. 

자연과 다투지 않고, 사람과 불협화음도 없다.

언제나 관조적이면서 향기로운 삶을 살아간다.


마음이 맑은 이들은 

모든 생명체와 소통이 가능하다

동물들, 나무들과 자연스럽게 소통이 가능하며 항상

먼저 인사를 건네고 항상 모든 생명체들과 나눔의 준비가 

되어있다.


마음이 맑은 이들은

항상 호기심에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보고

항상 웃음이 가득하고 

항상 활기가 넘친다.

매일매일이 즐거운 일상의 연속이고 욕심보다는

호기심과 성취동기가 우선시된다.


마음이 맑은 이들은

콧노래가 일상이다.

항상 흥얼거리면서 주변의 모든것과 대화와 소통이 

가능하다.

리듬과 곡조가 몸에 배어있으며 항상 몸안에 생기있는

정기가 서려있다.


마음이 맑음을 유지해야 인생이 행복하고 삶은 순조롭다.


이제 맑은 마음을 지니기 위해서 노력하자.

삶의 가치가 달라진다.

Comment

바로 오늘이 내 생애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모든 욕심과 일상의 다툼이 부질없이 느껴지고 매 순간

만나는 사람이나 마주하는 일들이 한 없이 소중하게 

느껴질 것이다.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아마도 

어떤 이는 하고싶은 말을 사랑하는 이에게 주저없이 전할 

것이고, 어떤 이는 자신을 돌아보면서 기도를 할 것이고, 

또 어떤이는 일상의 소중함을 인식하면서 순간속에서 

행복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죽음에 임박해서 할 수 있는 일을 지금 이 순간 미룰 필요가

무엇이 있겠는가?

지금 당장 자신의 마음한 켠에 쌓아두었던 바로 그 일을 하라.

더 이상 미루지말자.

삶은 우리를 기다리지 않는다.

매일 매일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자.

그리고 가끔은 하늘을 보자.


Comment

  1. 전나영 2016.12.14 13:29

    내쳐다보지말고 한사람만쳐다봐래이 가슬퍼한다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것이 바로 죽음이다.
그 누구도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것이 바로 죽음이다.
항상 우리의 삶에서 지우고 싶은 것도 바로 죽음이다.

그러나 우리에게 죽음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식한다면
아니 아주 오래된 사진첩처럼 가끔 들여다보는 아주 작은 노력만으로 우리의 인생은 아주 멋지게 변화될 수 있다.

욕심과 탐심, 막연한 미래에 대한 망상들, 더 나아가 과거에 대한 아쉬움과 후회들도 죽음의 거대한 존재감속에서 미세한 먼지가 될 뿐이다.

죽음은 의외로 행복과 동전의 양면이다.
죽음은 지금 이 순간을 소중하게 만들고,
죽음은 지금 자신의 주변에 있는 존재들을 소중하게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

아주 가끔은 죽음을 생각해보는 것도
자신의 인생을 행복하게 만드는 아주 멋진?방법이다.

행복을 원한다면 죽음을 잊지마라.
죽음을 생각하는 순간 당신의 모든 삶의 흔적들은 진정으로 소중해진다.

Comment


우리는 절대로 성자일 필요도 없고,
성자가 될수도 없다.
우리는 평범한 이 지구상의 생명중에 하나일 뿐이다.

1.절대로 모두를 만족시키려는 만용을 부리지마라.
그냥 맞는 사람과 서로에 대한 배려를 하면서 살아가라.
억지로 맞추면서 사는 것은  한쪽발에는 운동화를 다른 한쪽발에는 하이힐을 신고 달리기를 하는 것과 같다.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 질것이라는 착각을 하면서.

2.버릴 사람은 미리 버려라.
고민하고 아쉬워하다가 진상이 주인이 되는 수가 있다.
아니다 싶으면 매사에 초장에 처리해라.
언제가는 달라지겠지라고 착각하지마라.
사람을 바꾸는 것은 인간의 일이 아닌 신의 일이다.
함부로 신의 영역에 발을 디디지마라.
신에게 버림받고  화병에 악귀가 된다.

3.서로 사랑하라.
신도 말씀하셨다.
서로 사랑하라고.
사랑이 느껴지지 않거나 전혀 사랑의 감정을 발산하지 못하고 해꼬지만 하는 인간들은 많다. 그들과 만나지 않는 것이 상책이지만, 아니다 싶으면 빨리 포기하는 것도 중책은 된다.
언제가는 하면서 스스로 살신성인?인 채하는 하책은 나중에 하혈하면서 자신만 죽음과 진한 키스를 하게 된다.

4.절대로 복수하지마라.
악은 악으로 제압되고 적은 적으로서 제압된다.
진상의 치료책은 더한 진상을 만나거나 비슷한 진상끼리 치열하게 죽기살기로 싸우다가 양패구상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착한 당신이 어찌해보겠다고 나서지마라.
진상의 몸에는 철저하게 진상표 피가 흐르고 뇌의 한구석에 
다시 말해, 간뇌 바로 밑에 진상뇌와 잔머리 뇌가 따로이 존재한다.

5.무관심해라.
오지랍을 넓히지마라.
괜시리 남의 일에 나서다가 덤탱이 쓰는 것이 일상이다.
스스로 해결하는 자조정신을 일상에 실천해라.
물론 자신의 일도 남에게 기댈 생각을 하지말고, 스스로 해결해라.

당신은 성인도 아니고 악당도 아니다.
그저 평범한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평범하게 사는 것이 신의 의지이다.
절대로 절대로 위의 내용을 잊지마라.
그리고 사람을 조심해라.
의외로 일상에는 악마와 친분관계가 있는 인간들이 많다.
늑대가 많은 것이 아니라, 양의 탈을 거의 완벽하게 쓴 늑대가 많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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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과 삶의 여명

2010. 3. 15. 10:26 | Posted by 계영배


삶의 지혜는 지천으로 널려있지만 이를 볼수있는 혜안을 지닌 사람은 많지 않다. 인간이 삶은 분명 행복한 삶을 원하는 신의 의지일진데
삶은 항상 팍팍함의 연속이다.

왜 일까?
삶은 본질을 잃어가기 때문일 아닐까..
아니면 삶의 본질과 지향점을 알고는 있지만 실천이 불가능한 인간심리의 작용일까...

개인적으로 행복한 삶을 지향하고 있으면서  이렇게 살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바는 다음과 같다.

침묵이 중요하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질문을 받거나 의견을 요청받을 때가 다수있다.
정직한 답변과 접대용 멘트 사이에서 방황하기 보다는 침묵이 오히려 스스로의 마음을 가볍게 한다는 생각이 든다.

친구가 필요하고 중요하다.
영국의 어느 잡지사가 친구의 개념정의에 대해서 공모를 한적이 있었다.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친구에 대한 정의는 "모두가 나를 떠나갈 때 나를 찾아오는 이."였다.

세상사람들은 영악해 보이면서 어리섞다.
지나치게 실리적이기 때문에 잃는 것이 많다는 것을 모른다.
다만, 얻는 것이 먼저 보이고 잃은 것은 나중에 보인다.

어려움과 곤궁에 처해 본적이 있다면 너무나 쉽게 알수있었을 것이다. 남는 자와 떠나는 자.
우리의 속담에도 비슷한 말이 있다.
"정승집 개가 죽으면 찾아와도 정승이 죽으면 아무도 찾지 않는다."
가 그것이다. 쉽지 않겠지만,남들과 반대로 하면 우리의 삶은 훨씬 풍요롭다. 지금 우리는 풍요로운가...아니면 빈곤한가...

여유가 필요하다.

삶의 여유는 만들어가는 것이다.
5분의 걷기가 행복을 증진시킨다는 보고서도 있다.
잠시 돌아보며 여유를 가져라.
속도의 전쟁에서 잠시 발을 빼고 자신만의 속도를 지녀라.
삶은 여유속에서 그 진실한 향을 발한다.

좋은 만남을 가져라.
친구와 같이 영혼의 교감을 느끼지는 못할 지라도 다양한 좋은 만남은 당신의 삶에서 필수적이다.
지금 이 순간 좋은 만남은 영과 육의 건강성을 지닌 사람들과의 만남이다. 그러나 그러한 사람이 많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마라.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지 신뢰이 대상이 아니다.
사랑할 수 없다면 자연스럽게 스쳐보내라.
이것이 삶의 지혜다.

욕심을 비우는 연습을 끊임없이 해야한다.
탐욕은 어둠의 제자이며 악마가 인간을 해치기 위해서 보내는 가장 충실하고 확실한 부하다. 욕심이 깃든 인간은 이미 악마의 조종을 받는 영혼이 없는 좀비다.

행복하고 싶다면 정말 행복하고 싶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자신에 대한 사랑으로 자신을 포기하거나 남용하는 일을 막고 사랑의 향기를 자신을 키우면서 주변에 은은한 나눔의 미소를 전하는 것이다.
당신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이며 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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