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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소중한 존재다.

그 소중한 존재인 친구가 되어 줄 수 있는 그대는

진정으로 제대로 된 삶을 살아 온 인생이다.

------------------------------------

친구는 보배로운 것이다.


우정이란 인생을 밝히는 태양과 같다.


로마 철학자 키케로는,

"인생에서 우정을 빼앗는 것은 우주에서

태양을 빼앗는 것과 같다" 라고 했다.


우정이 없으면 인생은 어둡고 기쁨을 잃는다.


심리학자들은 친구 없는 사람들이 운명 앞에

좌초하거나 위기에 처했을 때 친구 있는

사람들보다 훨씬 더 큰 고통을 느낀다고 한다.?


친구 없는 사람들은 깊은 고통의 경험을 극복하지못한다. 고통을 겪을 때 친구가 필요하다.


한결같이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야말로 친구라

부를 수 있다. 진실한 친구는 위험에 처했을 때

알아볼 수 있다.?


           "친구"   안젤름 그륀 신부

Comment

친구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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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란 어떤 관계인가?


친구를 사귀는 것, 그것도 진정한 친구를

사귀는 것은 인생의 성공을 나타내는 가장 좋은 징표이다.


하지만 친구지간에는 절대로 돈을 빌리지도,

빌려주지도 마오.


흔히 돈도 잃고 친구도 잃는 경우가 많으니. . . . . ?


누구나 양이나 염소를

몇 마리 가졌는지는 말할 수 있지만,

친구가 몇 명인가는 말할 수 없다.


언제나 친구를 위해 최선의 모습을 가꿔어라!


시간이나 죽이려고

친구를 찾는 다면? 그런 친구가 무슨 소용이 되겠느냐?


오히려 시간을 살리려고  친구를 구하라!?

친구란 그대의 공허함이 아니라 그대의 욕구를 채우는 자일지니!


아름다운 우정 속에 웃음이 깃들게 하고

즐거움을 나누라!


친구들에게서 기대하는 것을 친구들에게 베풀어야 한다.


좋은 친구가 생기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스스로가 누군가의 친구가 되었을 ?때 더 행복하다.


친구를 얻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 완전한 친구가 되는 것이다.


               -루시 미드 지음- 



친구란 항상 서로에게 느낌으로 울림이 있는 사이다.

친구란 서로에게 존재함으로써 힘이 되어주는 존재이다.

그래서 친구들사이에 희생이란 없다.

그저 친구일뿐이다.


Comment

친구를 제대로 활용하는 감각적인 지혜가 있어야 한다.

친구를 속이거나 이용하라는 말이 아니다.

어떤 친구는 자주보아야 서로에게 도움이 된다.

어떤 친구는 아주 가끔보아야 서로에게 친밀감이 배가된다.

어떤 친구는 힘든일을 나누는데 제격이고, 어떤 친구는 

먼길을 함께가는데 제격이다.

모든 친한 친구들이 모든 일에 대해서 함께할 수는 없다.

친구들과는 당연히 여흥만이 아니라, 서로 도울 줄도 

알아야 한다.


친구관계에는 세가지가 필수적이다.

우정, 자비, 진실


세상에 좋은 친구가 되는 사람은 적다.

게다가 사람을 볼 줄 아는 눈이 없다면 친구를 만나는

것이 지극히 힘들다.


그러나 더욱 아쉬운 것은 스스로 잔머리와 허세 그리고 

거짓으로 무장하고 있으면서 친구를 사귈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너무도 많다는 것이다.


삶은 체와 같아서 결국에는 끼리끼리 만나게 된다.


삶은 외로운 것이다. 그러나 진정을 외로운 이유는 

이기적이고 진실되지 못한 태도로 주변에 사람들이 없기 

때문이다.

극한의 외로움은 스스로 만들어내는 괴물이다.



Comment

당신에게는 어떤 친구가 있습니까.

2013. 10. 26. 14:49 | Posted by 계영배

 

      내 마음을 주고 싶은 친구



      생각이 깊은 친구를 만나고 싶네
      그런 친구는 정신이 건강하여
      남의 아픔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으려 하진 않겠지

      머리에서 발끝까지 명품을 두르고
      몇 푼 안되는 콩나물값에 핏대 세우는 까탈스런
      친구보다는 조그만 기쁨에도 감사할 줄 알고
      행복해서 죽겠다는 표정으로 목젖이 다 드러나도록
      웃을 수 있는 친구를 만나고 싶네

      화장기 없는 얼굴에
      빨간 립스틱 쓱쓱 문질러 바르고
      비 오는 날 예고 없이 찾아와서는
      애호박 채 썰어 전을 부쳐 먹고
      변두리 찻 집에서 커피 한잔을 마셔도
      마음이 절로 편한 친구였으면 좋겠네

      때로는 억울한 일 횡재한 일
      울다가 웃다가
      소낙비 내리듯 거침없이 쏟아부어도
      그저 넉넉한 가슴으로 그래그래 하며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고 삶의 긴장을 풀어주는
      큰 나무 같은 친구였으면 좋겠네

      마음 씀씀이가 비 그친 하늘 닮은 친구 하나
      내 우정의 빈터에 조심스레 들이고

      그에게 가장 미더운 친구
      그에게 가장 순수한 친구
      그에게 가장 힘이되는 친구

      그에게 가장 의지가 되는 친구로
      나도 그의 맑은 하늘이 되고싶네





      - '여백이 있는 풍경' 중에서 -


주머니에 한푼없어도 만날 수 있는 친구,

아무런 부담없이 만날 수 있는 친구,

아무 생각없이 만나도 밤새도록 할 이야기가 넘치는 친구.

항상 무엇인가를 챙겨주고 싶은 친구

보고만 있어도 영혼이 맑아질 것 같은 친구

이런 친구가 있는 이들은 행복할 것이다.

Comment

친구이고 싶다. 12달의......

2010. 4. 17. 13:16 | Posted by 계영배

           [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

 1월에는

가장 깨끗한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

서로를 감싸 줄 수 있는

따뜻한 친구이고 싶고.....

2월에는

조금씩 성숙해지는 우정을 맛 볼 수 있는

성숙한 친구이고 싶고....

3월에는

평화스런 하늘 빛과 같은

거짓없는 속삭임을 나눌 수 있는

솔직한 친구이고 싶고....

4월에는

흔들림 없이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으로

대할 수 있는

변함없는 친구이고 싶고....

5월에는

싱그러움과 약동하는 봄의 기운을

우리 서로에게만 전할 수 있는

욕심많은 친구이고 싶고....

6월에는

전보다 부지런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한결같은 친구이고 싶고...

7월에는

즐거운 바닷가의 추억을 생각하며

마주칠 수 있는

즐거운 친구이고 싶고....

8월에는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힘들어하는 그들에게

웃는 얼굴로 차가운 물 한 잔 줄 수 있는

여유로운 친구이고 싶고....

9월에는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며 고독을 함께 나누는

분위기 있는 친구이고 싶고....

10월에는

가을에 풍요로움에 감사 할 줄 알고

그 풍요로움을 우리 이외의 사람에게 나누어

줄 줄 아는

마음마저 풍요로운 친구이고 싶고....

11월에는

첫눈을 기다리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열중하는

낭만적인 친구이고 싶고....

12월에는

지나온 즐거웠던 나날들을

얼굴 마주보며 되내일 수 있는

다정한 친구이고 싶다....

                     -------카톨릭 굿뉴스에서 모셔온 글입니다.--------

우리 모두는 친구가 그립습니다. 그러나 친구가 되어줄 생각은 않합니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수있습니다. 초록은 동색이라 비슷한 사람들끼리 친구가 되어가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친구끼리는
서로 닮아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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