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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군가를 끊임없이 만나고 헤어지기를 반복합니다.

우리는 어떤 친구와 함께할까요.

우리는 어떤 친구가 되어있을까요.

삶의 성적표는 우리가 어떤 친구를 만나고 어떤 친구가 되어있느냐로

드러난다고 생각합니다.



네 가지 유형의 친구 




세상에서 말하는 친구는 네 가지 유형의 친구가 있습니다.

첫 번째 친구는 꽃과 같은 친구입니다.
꽃이 피어 예쁠 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꽃이 지거나 시들게 되면 돌아보는 이가 하나도 없듯이,
자기 좋을 때만 찾아오는 친구입니다.

두 번째 친구는 저울과 같은 친구입니다.
저울은 무게에 따라 이쪽으로 또는 저쪽으로 기웁니다.
그처럼 본인에게 이익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큰 이익 쪽으로만 움직이는 친구입니다.

세 번째 친구는 산과 같은 친구입니다.
산은 많은 새와 짐승들의 안식처입니다.
머리 있어도, 가까이 있어도 늘 그 자리에서 반겨줍니다.
그처럼 생각만 해도 편안하고 마음 든든한 친구입니다.

네 번째 친구는 땅과 같은 친구입니다.
땅은 생명의 싹을 틔워주고 곡식을 길러내며
그 어떤 차별 없이 누구에게나 조건 없이 자신을 내어줍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해주고 믿어주는 친구입니다.

==========================================

세상을 살다 보면 수많은 친구를 사귀게 됩니다.
어릴 적 추억을 함께 공유했던 죽마고우도 있고,
학창시절을 함께 한 동창 친구도 있습니다.
사회에 나와선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직장 친구도 있습니다.

그들에게 당신은 어떤 친구일까요?
또, 수많은 친구 중 당신에게 꽃과 같고, 
저울과 같고, 산과 같고, 땅과 같은
친구는 어떤 친구일까요?

이 글을 읽는 이 순간 친구에 관한 생각을 해보세요.
인생을 돌아보는 큰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평범한 선생님은 말을 하고,
좋은 선생님은 설명을 하며,
뛰어난 선생님은 몸소 보여주고,
위대한 선생님은 영감을 준다.”

- 윌리엄 워드·-

우리는 오늘도 누군가를 만나면서 인생을 생각합니다.

그 생각속에서 우리는 누군가에게 

때로는 누군가의 친구가되거나 스쳐지나가는 인연이 되겠지요.

삶의 답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

 

 

 


    친구가 나에게 이렇게 살라고 하네

       
      친구가 나에게 이렇게 살라고 하네.
      요즘 세상 공자 맹자 말씀도 자칫 무시 당하는 세상인데,,,,,

      정신 차려 살아가라고 충고의 메일 내용 입니다.

              
        "말을 많이 하지 말라"

         
        말을 많이 하다 보면.....
        실수의 말과 필요없는 말을 하게된다.

        귀는 들으라고 닫을수가 없이 항상 열려 있지만
        입은 닫을수 있게 돼 있다.

        그래서 말 실수는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한다
        말을 적게 하면서 생각을 섞어서 말을 해라.
                  

        "웃는 법도 위기를 모면할수가 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말하기 곤란 할때가 있게 된다.

        그 때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웃는 법을 연습 해둬라,

        허허 그래--
        뜻밖의 어려움을 피할수가 있다.
          
              
        "화를 내지 마라"

         
        화는 결국 먼저 내는 사람이 사과를 하게 돼 있다.

        큰 소리치고 화내는 사람은
        뒷 수습하는데 불리한 입장이 된다.

        속담 말에 '방귀 뀐 놈이 성질 낸다"고 했다.
           
              
        "웃는 얼굴을 가져라"

         
        속담 말에 "웃는 얼굴에 침을 못 뱉는다"는 말이 있다.

        웃는 얼굴은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주게 되는 것이다.

        항상 웃는 얼굴을 연습 해둬라.
                
        "미안 합니다 죄송합니다 말을 아끼지 말라"

        미안 합니다 죄송 합니다 라는 말을 적절하게

        사용하면 다툼과 갈등을 막을수 있는 묘약 이다.
          
          
        " 말하기 보다 듣는 쪽을 즐겨라'

         
        필요한 말은 해야 하지만.....

        사람들과 대화중에 듣기를 많이 하면실수도 적을 것이며.

        듣기를 하는 중에 상대의 말속에서 좋은 지식도 얻을수가 있는 법이다.

                
        "욕과 흉"은 절대 말 하지 말라"

         
        욕과 흉은 발이 달려 있어 천리를 간다.

        한번 해버린 '욕"과 '흉"은 다시는 담을수가 없다.

        그리고 욕과 흉은 남에게 큰 상처를 준다는 사실
        잊지를 말라.
          
               
        "목소리 는 낮추는게 좋다"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시대는 지나 갔다.

        목소리 큰 사람은 천덕 스럽게 보이게 된다.

        매사에 자신이 없는 사람이 큰 소리를 지르게 된다.
          
              
        "가정의 화평이 중요하다"

         
        요즘 처럼 이혼이 많아진 시대가정의 화평이 중요하다.

        사람이 산다는것 절반 이상이가족과 함께 사는것인데
        가정의 화평이 없다면,

        그 인생 절반 이상을 고통속에 사는것과 같은 것이다.
        가족간의 사랑 행복 그것이 자신의 행복 인것이다.
                 

          "이익이 없는 토론에 젊은이를 이기려 하지 말라"

           
          젊은이에게는 기백이 넘친다.
          이익도 없는 일에 젊은이와 토론을 하다 보면
          자칫 말싸움으로 번질수 있다.
           
          젊은이는 절대 토론에서 지고도
          기백이 있어수긍 하려 들지 않는다.
           
          어쩌다 젊은이를 토론에서 이겼다 해도,
          그 젊은이는 "저 늙은이 아집 쟁이라 평한다.

          "젊은 사람들에게"

          아집 쟁이 늙은이"란 소리를 듣고 싶거던 젊은이를 이겨라.
                    
           
          "나이드는것을 부정하지 말라"

           
          젊게 사는것은 물런 좋은 것이다.

          그러나 정형수술로 젊게 하는 속임수도
          나이들면 숨길수가 없는법.

          많이 속여 정형한 얼굴
          나이가 들면 감당할수 없이 변형이 일어난다.

          나이가 든후에 순수한 사람은 후덕 스럽게 보이지만....

          정형으로 감춘 얼굴은 천박 스럽게 보인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자연의 이치를 이해 하자"

           
          자연 모든 생명체는 한번 성하면 반드시 시드는법일세.....

          그 자연의 섭리를 역행해서 살수가 없는게,

          우리 인간일세----
          자연에 순응하는 준비도 꼭 해야 하네.



          <詩庭박 태훈의 해학이 있는 아침중에서> 

                    
          좋은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좋은 친구의 조언을 듣는 다면
          당신은 정말로 행복하고 성공한 사람입니다.
          지금 이 순간 주변에 아무도 없다면
          그것은 당신잘못입니다.
          이 잘못을 받아들이면 당신은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남을 탓한다면
          당신은 또 다시 잘못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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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이고 싶다. 12달의......

        2010. 4. 17. 13:16 | Posted by 계영배

                   [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

         1월에는

        가장 깨끗한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

        서로를 감싸 줄 수 있는

        따뜻한 친구이고 싶고.....

        2월에는

        조금씩 성숙해지는 우정을 맛 볼 수 있는

        성숙한 친구이고 싶고....

        3월에는

        평화스런 하늘 빛과 같은

        거짓없는 속삭임을 나눌 수 있는

        솔직한 친구이고 싶고....

        4월에는

        흔들림 없이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으로

        대할 수 있는

        변함없는 친구이고 싶고....

        5월에는

        싱그러움과 약동하는 봄의 기운을

        우리 서로에게만 전할 수 있는

        욕심많은 친구이고 싶고....

        6월에는

        전보다 부지런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한결같은 친구이고 싶고...

        7월에는

        즐거운 바닷가의 추억을 생각하며

        마주칠 수 있는

        즐거운 친구이고 싶고....

        8월에는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힘들어하는 그들에게

        웃는 얼굴로 차가운 물 한 잔 줄 수 있는

        여유로운 친구이고 싶고....

        9월에는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며 고독을 함께 나누는

        분위기 있는 친구이고 싶고....

        10월에는

        가을에 풍요로움에 감사 할 줄 알고

        그 풍요로움을 우리 이외의 사람에게 나누어

        줄 줄 아는

        마음마저 풍요로운 친구이고 싶고....

        11월에는

        첫눈을 기다리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열중하는

        낭만적인 친구이고 싶고....

        12월에는

        지나온 즐거웠던 나날들을

        얼굴 마주보며 되내일 수 있는

        다정한 친구이고 싶다....

                             -------카톨릭 굿뉴스에서 모셔온 글입니다.--------

        우리 모두는 친구가 그립습니다. 그러나 친구가 되어줄 생각은 않합니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수있습니다. 초록은 동색이라 비슷한 사람들끼리 친구가 되어가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친구끼리는
        서로 닮아가기 때문입니다.

        Comment

        ...친구에 관한 짧은 낙서...

         

         

         

         

         

         

         

        영국에 있는 한 출판사에서 상금을내걸고 "친구"라는

         

         

         말의 정의를 독자들에게 공모한 적이 있었다.

         

         

         수천이나 되는 응모엽서 중 다음 것들이 선발되었다.

         

         

         

        ’기쁨은 곱해 주고 고통은나눠 갖는 사람’

         

         ’우리의 침묵을 이해하는 사람’

         

         

         ’많은 동정이 쌓여서 옷을 입고 있는 것’

         

         

         ’언제나 정확한 시간을 가리키고 절대로 멈추지
        않은 시계’

         

         하지만 1등은 다음의 글이었다.

         

         친구란 온 세상이 다 내 곁을 떠났을 때

         

         나를 찾아오는 사람이다.’

        -카톨릭 굿뉴스-

        만일 당신에 삶에 있어서 궁지에 몰려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친구에 대한 아니 친분이 있는 사람에 대한

        개념이 완전히 새롭게 정립되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같은 학교를 나왔거나 같은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을
        너무나 쉽게 친구라고 부릅니다.

        친구를 만나기도 쉽지하고 친구가 되어주기도
        쉽지
        않습니다.

        서로 부담없는 관계만으로 익숙해진 사이는 그 누구라고 할지라고 친구가 아닌 그냥 안면있는 사람입니다.
        어디서나 흔히 볼수있는...


         

         


         

        Comment

        친구

        2010. 2. 16. 19:40 | Posted by 계영배

        친구사이의 만남에는

         

        서로 영혼의 메아리를

         

        주고받을 수 있어야 한다.

         

        너무 자주 만나게 되면

         

        상호간에 그 무게를

         

        축적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마음의 그림자처럼

         

        함께할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친구일 것이다.

         

        만남에는 그리움이 따라야 한다.

         

        그리움이 따르지 않는

         

        만남은 이내 시들해지게 마련이다.

         

        진정한 만남은 상호간의 눈뜸이다.

         

         

        영혼의 진동이 없으면 그건

         

        만남이 아니라 한때의 마주침이다.

         

        그런 만남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끝없이

         

        가꾸고 다스려야 한다.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먼저 나 자신이 좋은

         

        친구 감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기 때문이다.

         

        끼리끼리 어울린 다는 말도

         

        여기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런 시구가 있다.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사람한테서 하늘 냄새를

         

        맡아본 적이 있는가.

         

        스스로 하늘 냄새를 지닌

         

        사람만이 그런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

         

        혹시 이런 경험은 없는가.

         

        텃밭에서 이슬이 내려앉은

         

        애호박을 보았을 때,

         

        친구한테 따서 보내주고 싶은

         

        그런 생각 말이다.

         

        혹은 들길이나 산길을

         

        거닐다가 청초하게

         

        피어 있는 들꽃과 마주쳤을 때,

         

        그 아름다움의 설레임을 친구에게

         

        전해주고 싶은 그런 경험은 없는가.

         

        이런 마음을 지닌 사람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영혼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어 좋은 친구일 것이다.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꾸라.

         

        사랑하는 님들 주말 잘 보내세요..

        약간 흐린하늘이 비를 부르네요...

         

        법정 스님의 "오두막 편지" 中에서
        ------------------------------

        사람은 절대로 혼자 살수 없다.
        사람은 절대로 친구가 필요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친구가 있는 삶은 그 만큰 멀리 바라보며 갈수 있는 삶이다. 아프리카의 속담에 이런말이 있다.
        "빨리 가려면 혼자가라.그러나 멀리가려면 같이가라."

        당신이 혼자라면 지나치게 빨리가려고 서두르고 있는 것이다.
        인생은 마라톤이다. 인생은 멀리가는 삶이 진정이다.
        누군가와 같이가라.
        같이가는 삶은 행복하다.
        혼자의 행복은 의미가 없다.
        행복은 관계다.
        좋은 관계가 행복을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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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도깨비의 우정

         

         

         

        빨간 도깨비가 있었습니다.

         

        도깨비하면 무섭고 나쁜짓을 많이해서 사람들이 모두들 싫어하지만 빨간 도깨비는 너무너무 착한 도깨비였습니다.

         

        빨간 도깨비는 사람들로 부터 미움받는 것이 너무너무 싫어서 인간들의 사랑과 정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냥 도깨비도 아닌 빨간 도깨비를 사람들이 좋아할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빨간 도깨비는 문앞에다 "쉬었다 가세요! 따뜻한 차와 맛있는 음료를 대접하겠습니다. " 라는 안내문을 만들었습니다.

         

        어느날 한 나뭇꾼이 밤늦게 길을 잃고 헤메던 중 빨간도깨비 집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서운 생각도 있었지만, 빨간도깨비의 친절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도깨비에 대한 고정관념도 깰 수 있었습니다.

         

        그 후 나뭇꾼은 친구들에게 빨간도깨비에 대한 얘기를 해주며 그곳에 한번 놀러가자고 제의를 했습니다. 그러나 친구들은 문앞에까지는 갈뿐 실제로 빨간 도깨비를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빨간 도깨비는 사람들이 모두 자리를 피하려 하고 친해질 수 없는 것이 너무너무 속상했습니다.

         

        시무룩해하고 있던 어느날, 친구인 파란도깨비가 놀러 왔습니다.

         

        파란도깨비는 빨간 도깨비를 돕기 위해서 계획을 세웠습니다.

         

        파란도깨비는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는 마을에 가서 온 동네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마구 부수고, 어지럽히고......

         

        파란도깨비는 빨간도깨비에게 때리라고 했습니다. 나쁜짓을 하는 자기를 때리면 자연 빨간도깨비는 착한도깨비라는 걸 동네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빨간 도깨비는 친구를 때릴 수가 없어서 시늉만 했습니다. 그러나 파란도깨비 는 "정말로 때리지 않으면 사람들과 친해질 수가 없어 빨리 때리란 말이야" 라고 말했습니다.

         

        빨간 도깨비는 파란도깨비를 죽도록 때리면서 사람들에게 행패부리는 일을 말렸습니다. 사람들은 빨간도깨비를 너무너무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빨간도깨비는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문앞에다 "죄송합니다. 오늘은 따뜻한 차와 음식을 대접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라고 휴무안내장을 표시한 후 파란도깨비 집에 갔습니다.

         

        그렇지만 편지 한 통만 있을 뿐 파란 도깨비는 없었습니다.

         

        편지에는 "다시는 나를 찾아오지마! 너와 내가 친구사이인줄 알면 사람들이 너를 또다시 싫어하게 되고, 우리를 오해하게 될테니까.

         

        난 몸이 좀 아파서 쉬어야겠어......

         

         

         

        < 당신은 이런 친구가 있으십니까 ? > -카톨릭 굿뉴스-

        술과 친구는 오래될수록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술도 잘못보관하면 썩어서 버리게 되고 우정도 관리를 잘못하면 남이 됩니다. 자신이 필요할 때만 연락하고 실리를 위해서 친구를 이용하면서 정작 친구의 궁핍함이나 어려움은 나몰라라 하지는 않습니까..

        인간관계는 정확합니다.
        당신이 따스한 사람이라면 당신 주변에는 따스한 사람만이 모입니다.
        당신이 매일 진정한 친구가 없다고 불평을 한다면 그것은 당신이 누군가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 본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친구를 찾기전에 스스로 진정한 우정을 나눌 친구가 되어보세요. 의외로 인간관계는 비슷한 서로에게 끌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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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를 사귐에는 서로 그 믿음을 알아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어요.

         

         

         즐거움엔 서로 감동되는 것보다

         

         

        또 중요한 것이 없구요.

         

         

        군자의 사귐은 담담하기가 물같지만,

         

         

        소인의 사귐은 달콤하기가 감주같답니다.

         

         

         

         

        어떤일이 일어나더라도,

         

         

        친구를 갖고 있다는거야말로, 크나큰 위안과 용기가 되죠.

         

         

        친구의 잔치에는 천천히 가더라도,

         

         

        불행에는 다른 일을 제쳐두고 황급히 가세요.


        ----------------------------------------

        삶은 격동의 장이고 
        사회는 전쟁이라고 일컬어지는 살벌함이 있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공간에 친구화 함께 한다는 것이 
        위안이 되고 
        자신감이 생긴답니다. 


        친구는 의외로 적습니다.
        그래서 가치가 있습니다.

        사람과의 만남은 다양해야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친구가 될 수는 없답니다. 

         

         

        옷은 새 것이 좋지만,

         

         

        사람은 오래 사귄 사람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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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를 사귀는 방법

        2010. 1. 13. 10:59 | Posted by 계영배

        【 방법 】

         

        지음(知音)’이라는 고사성어를 유래시킨 백아와 종자기는 백아가 산에 오르는 생각을 하며 거문고를 연주하면 그 연주를 들은 종자기 역시 산을 오르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마음이 잘 통했다. 이처럼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소중한 관계가 이루어지는 좋은 친구를 사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선입견을 버린다 :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의 기준은 없다. 자기 마음에 드는 친구만 사귀려다 보면 상대의 내면보다는 외적인 모습에 치우치게 되고, 훗날 친구와의 갈등에서도 쉽게 벗어날 수 없게 된다. 국적, 나이, 성별, 외모에 연연하지 말고 내가 친구에게서 배울 수 있는 장점을 발견하도록 애쓴다.

         

        자신을 솔직히 드러낸다 : 만약 친구가 비밀을 털어놓는데, 이에 대해 아무런 보답도 하지 않는다면 두 사람의 관계는 약화된다. 친구가 모든 것을 알아줄 거라 기대만 하지 말고 자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자. 자신이 말한 스스로의 약점은 친구의 마음속에 인간적인 모습으로 새겨진다. 또한 열린 마음으로 친구의 어려움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것은 친구에게 사랑 받고 있다는 기분 좋은 느낌을 안겨 준다.

         

        작은 시간을 투자한다 : 생일 때에만 전해 주는 큰 선물보다는 자주 하는 2, 3분 동안의 짧은 통화로도 우정을 돈독히 다질 수 있다. 혹은 전화통화로 하기에는 어색한 이야기들을 엽서에 띄워 보내는 것은 어떨까? ‘어제 내가 속상해서 울고 있을 때 네가 말없이 등을 토닥여 주니까 너무 기분 좋았어’라는 말은 연애편지처럼 친구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할 것이다.

         

        때론 충고도 할 줄 알아야 한다 : 사이가 나빠질 것을 염려해 눈에 보이는 친구의 단점을 억지로 눈감아 주고 입에 발린 칭찬만 하는 것은 오히려 친구나 자신의 인격 성장에 도움이 못 된다. 내가 던진 따끔한 충고 한마디에 화를 낼 수도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곁에서 지켜본 친구의 충고이기에 더욱 소중하게 느낄 것이다. 단 충고를 되풀이하면 잔소리처럼 들릴 수 있으니 주의하자.

         

        관용의 마음을 갖는다 : 바쁜 일로 내 생일을 잊은 친구에게 ‘나도 네 생일 때 안 챙겨 줄 거야’ 하는 마음을 먹는다든가, 친구의 고집을 고쳐보겠다고 말다툼을 벌이는 것은 시간낭비일 뿐이다. 이럴 땐 이럴 수도, 저럴 땐 저럴 수도 있다는 관용의 마음이 필요하다. 또한 친구를 기분 좋게 해 주기 위해 함께 웃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 어려울 때 기꺼이 도울 수 있는 마음이 있는지, 내게 섭섭하게 대했을 때 참고 용서할 수 있는지 자신을 늘 점검해본다.  

        --카톨릭 굿뉴스--

        ========================= 

        만일 당신이 누군가의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면
         분명 누군가 당신에게 좋은 친구가 생길것입니다.
        좋은 사람 주변에는 항상 좋은 친구가 있답니다.

        미국의 한 연구조사에 의하면 성인이 일생동안 알고 지내는 동안 진정으로 의지할 만한 사람을 갖은 평균인 2명 이하라고 합니다.
        이 숫자는 날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숫자의 1인은 배우자라고 합니다. 

        우리는 누군가의 좋은 친구가 되어줍시다.
        올해 1인의 진정한 친구사귀기 운동을 스스로에게 시도해봅시다.
        나이,국적,연령,성별 등을 불문으로......
        당신의 부자가 될 것입니다. 행복의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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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친구와 함께하는 방법

        2009. 11. 25. 11:32 | Posted by 계영배

        친구를 사랑하는  방법  

        1. 장점을 칭찬할 것

        2.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줄 것

        3. 사사건건 따지지말 것

        4. 벗의 고민에 함께 동참할 것

        5. 세 번 생각한 후에 충고할 것

        6. 벗의 발전에 질투하지말고 박수를 보낼 것

        7. 벗이 없는 곳에서 흉을 보지말 것

        8. 배고플 때 기꺼이 한 끼를 살 것

        9. 가까울수록 약속을 지킬 것

        10. 벗을 믿고 아껴줄 것  

        11.벗이 힘들때 함께 해 줄것

        12.벗에게 부탁을 할 때는 조심스럽게 할것

        13.벗의 부탁은 기꺼이 들어줄 것

        14.벗을 돈으로 계산하지 말 것

        15.즐거운 일은 기꺼이 벗과 나눌 것

        --------------------------------------------
        최근의 미국의 유력통계기관의 결과 발표에 의하면
        각 개인의 진정한 친구 숫자가 1~2인 이라고 합니다.
        그 마져 1인은 배우자 인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고 이는 배우자와 이별을 하게 되면 삶의 의욕이 상실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의 매마른 변화는 아마도 도시와 현대인들의 삶과 관련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인간관계도 양보다는 질이 우선시되는 상황입니다.
        질적인 삶을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질적인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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