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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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박샘의 잡설.횡설수설.좌충우돌설.황당무계설:매사에는 시작과 끝이 있다. 삶에는 항상 시작과 끝이 있다.계영배 2024. 10. 6. 15:53
이제 끝을 향해서 달리는 시간입니다.모든 일에는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끝맺음을 제대로 못하는 이들은 역시 제대로 된 시작도 없습니다.2024년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슬픈일이든 서글픈 일이든, 불행한 일이든, 불편한 일이든 좋은 끝맺음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 격을 높이시기 바랍니다.올 한해 당신이 주인공입니다.누군가에게는 분노하고 좌절하는 한해였지만,누군가에게는 찹찹하고 힘빠지는 한해였고,누군가에게는 불안하고 공포스러운 한해였을 수도 있습니다.물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희망과 열정이 샘솟는 한해가될수도 있었을 것입니다.그러나, 개인적인 감정과 무관하게 시간을 흘러가고일어날 일은 반드시 일어나고사라질 인연은 반드시 사라집니다.2024년의 힘겨운 일상이내년에는 힘찬 2025년의 발판이 되기를바랍니다.조금 이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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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못알고 있는 운동에 대한 상식, 우리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건강에 대한 생각.마늘과 생강 2010. 11. 12. 11:24
돌연사의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배가 나오는 것이 사회적인 관록이 아닌 자기관리의 실패와 게으름이라는 것이 이제는 하나의 정설이다. 운동은 이제 현대인의 삶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다. 식이요법은 부수적인 것이고 오직 스스로 땀을 흘리는 육체적인 움직임만이 삶속에 건강을 심어준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알수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운동의 경우에도 알고 있으면 편리한 몇가지 상식이 있다. 이를 토대로 일상의 계획을 세워보고 틈새시간을 이용해서 자신을 관리하는 지혜를 보이자. 같은 거리라면 달리는 것이 걷는 것보다 훨씬 칼로리 소모가 많으면 지방질을 없앤다...... 이는 거짓이다. 중요한 것은 거리이자 방법이 아니다. 관절이 안좋더라고 꾸준한 걷기를 통해서 충분히 몸매관리가 가능하다. 생각날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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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 채워짐을 경계해라, 욕심이 파명에 이르는 지름길이다.마늘과 생강 2010. 8. 13. 00:18
무엇이든지 가득차면 넘치기 마련이다. 물도 그렇고, 돈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다. 지나친 욕심만큼 위험한 일도 없다. 행복하고 싶다면 탐욕을 원수처럼 미워해라. 탐욕은 잡초와 같아서 처음에는 통제를 하고 자신이 가늠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점차 그 범위와 높이가 커지면서 스스로의 통제범위를 벗어나고 정신을 지배하면서 한 인간속에서 주인노릇을 한다. 명심해라. 과식보다는 굶는 것이 나은 것이다. 탐욕과 능력 그리고 적당한 능력과의 구별은 오로지 자신만이 하는 것이다. 주위의 시선에 아랑곳하지마라. 당신의 삶은 당신의 것이다. 탐욕과 주변인 특히, 무개념에 의지없고 하는 일없이 뺀질거리는 그러면서도 립서비스로 무장한 주변인을 조심한다면 당신의 삶은 최소한 실패와 좌절을 맛보지는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