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영배 2010. 12. 2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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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끝을 향해서 달리는 시간입니다.
모든 일에는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끝맺음을 제대로 못하는 이들은 역시 제대로 된 시작도 없습니다.
한해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슬픈일이든 서글픈 일이든, 불행한 일이든, 불편한 일이든 좋은 끝맺음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 격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올 한해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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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10. 11. 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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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사의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배가 나오는 것이 사회적인 관록이 아닌 자기관리의 실패와 게으름이라는 것이 이제는 하나의 정설이다.
운동은 이제 현대인의 삶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다.
식이요법은 부수적인 것이고 오직 스스로 땀을 흘리는 육체적인 움직임만이 삶속에 건강을 심어준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알수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운동의 경우에도 알고 있으면 편리한 몇가지 상식이 있다. 이를 토대로 일상의 계획을 세워보고 틈새시간을 이용해서 자신을 관리하는 지혜를 보이자.

같은 거리라면 달리는 것이 걷는 것보다 훨씬 칼로리 소모가 많으면 지방질을 없앤다...... 이는 거짓이다.
중요한 것은 거리이자 방법이 아니다.
관절이 안좋더라고 꾸준한 걷기를 통해서 충분히 몸매관리가 가능하다.

생각날때 하는 일주일의 한두번의 운동으로도 체력이 좋아지고 근육이 생길수 있다. ... 이 역시 거짓이다.

우리의 육체는 48시간~72시간이 지나면 과거의 운동행태는 망각되어진다고 나사연구진은 발표했다. 물론 안하는 것 보다는 낫겠지만, 정말효과를 보고 싶다면 최소한 주 3회운동은 해야 그 결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운동 후 체중이 줄어드는 것은 체중이 빠진것이다... 물론 아니다.
이는 단순히 수분이 빠진것이고 물을 마시면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온다. 물론 지속적인 운동을 통해서 지방을 태우는 것은 가능하지만, 이는 일시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생각이다.
노동을 하면서도 운동이라고 여긴다면 그 자체만으로 운동의 효과가 있고, 스스로 건강하다고 생각한다면 운동을 하면서도 덜 지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만일 운동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밤낮으로 몸을 움직이는 업종에 있다면 하는 일의 일부를 운동이라고 생각해보기 바란다.
운동과 유사한 신체효과가 있을 것이다. 

작은 실천과 자신에 대한 배려를 하지 못하는 사람이 다른 사랑에게 이러한 태도를 보인다는 것은 아이러니하다.
오늘 지금 이 순간 부터 우선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고 소중히 하는 습관을 드리자.  삶이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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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10. 8. 13.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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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가득차면 넘치기 마련이다.
물도 그렇고, 돈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다.
지나친 욕심만큼 위험한 일도 없다.
행복하고 싶다면 탐욕을 원수처럼 미워해라.



탐욕은 잡초와 같아서 처음에는 통제를 하고 자신이 가늠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점차 그 범위와 높이가 커지면서 스스로의 통제범위를 벗어나고 정신을 지배하면서 한 인간속에서 주인노릇을 한다.
명심해라. 과식보다는 굶는 것이 나은 것이다.

탐욕과 능력 그리고 적당한 능력과의 구별은 오로지 자신만이 하는 것이다.
주위의 시선에 아랑곳하지마라.
당신의 삶은 당신의 것이다.
탐욕과 주변인 특히, 무개념에 의지없고 하는 일없이 뺀질거리는 그러면서도 립서비스로 무장한 주변인을 조심한다면 당신의 삶은 최소한 실패와 좌절을 맛보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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