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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판 모르는 분야에서 승리의 쾌감을 경험하려고 노력하지

마라. 쌍코피 터지고 미래를 잃는다.

자신이 잘 아는 분야를 집중해서 탐구하고 그 분야에 

집중해서 승부를 띄워라.


땅을 사려고 한다면 자신이 잘 아는 지역의 땅을 구입하려고

노력하고, 사업을 하려면 자신이 경험한 분야를 우선적으로

노려라. 

은퇴후에 자신이 모르는 일을 하면서 돈과 건강을 날리는 

경우는 무수히 많다.

그러나 인간이란 경험해보지 못한 분야에서의 자신의 

능력을 과신해서 주변에서 아무리말려도 자신의 결심을 

포기하려고 하지 않는다.

물론 기다리고 있는 것은 파멸과 빚떠미이다.

자신이 가장 잘아는 그리고 가장 경험이 많은 분야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점진적으로 자신과 보다 거리가 

있는 분야를 노리는 것이 실패를 줄이고 성공을 키우는 

방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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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코는 30살의 노숙자다.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서 자신만의 삶을 살아간다.

미혼모의 아이로 태어난 누코는 어릴적 입양이 되었고,

친부모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자신이 버려졌다는 생각에

비뚤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결국 소년원을 들락거렸고 양부모로부터 버림받게 

되었다. 

고등학교 중퇴의 학력으로 취업은 힘들었고, 삶의 의욕도 

없었다. 

부모로 부터 버림받았다는 생각보다는 오히려 세상으로 

부터 자신의 존재를 허락받지 않았다고 느꼈다.

누코는 버려진 신문을 항상 꼼꼼히 읽었다.

글을 좋아하기도 했지만, 세상돌아가는 상황을 알아야 

기회가 올것이라는 막연한 생각 때문이었다.

구걸과 동냥으로 살아가던 어느 날 대형문구점 앞을 

지나는데 몸이 불편한 주인이 도로변에 놓어진 짐들을 

문구점안으로 옮기고 있었다.

갑자기 자신도 모르게 그 주인의 짐을 조금씩 문구점 앞으로 

옮겨서 주인이 짐을 쉽게 문구점안으로 옮기게 도와주었다.

주인은 고마워하면서 약간의 요깃거리와 짓눌리거나 외관에

상처나 나서 판매하기 힘든 볼펜 2상자를 주었다.

누코는 고마워하면서 가만히 생각했다.

자신의 노력으로 오래간만에 무엇인가를 얻은 것이다.

그는 구걸을 하지 않고, 자신이 주요 거점으로 삼고 있는

지하도로 갔다.

누런 박스를 하나 주워서 선반을 만들고 그 위에 호주머니에

있던 커피전문점 휴지를 펼치고 볼펜들을 늘어놓았다.

당최 호객행위를 할 수 없어서 가만히 볼펜만 들여다보고 

있는데 저녁때 쯤 누군가 5달러 짜리 지폐를 놓고 

"헤이! 누코 사업을 제대로 시작했군!" 하면서 호기롭게 

볼펜 2개를 집어갔다. 

고개를 들어보니 인근에 거주하는 모대학의 노교수였다.

가끔 적선을 후하게 해주었고 누코와는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었다. 

그 순간 누코는 무엇인가가 자신의 가슴속을 뜨겁게 달구는 

것을 느꼈다.

그 이후 누코는 가격표도 만들었다.

판매한 돈과 이웃들이 후하게 구매해 준 돈으로 또 다시 

그 문구점으로 가서 다소 손상된 문구들을 저렴하게 

구매해다가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

.

.

그럼 지금 누코는 어찌되었을까...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큰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의 

공동창업주가 되어있다.

세상에 우연은 없다.

우연같은 필연뿐이다.

물론 사소한 인연일망정 소중히여기고 

항상 작은 것이라도 준비하면서 살아가는 이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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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풍미했던 위인들은 내면에 용암과 같은 열정을

지녔다. 세상을 놀라게했던 이들은 타인의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보다는 스스로 생각하는 것에 집중했다.

선구적인 이들은 주변의 목소리 보다는 자신의 내면에서

울리는 소리에 더 주목했다.

내적인 소리가 없거나 약한 이들, 가식과 허식에 익숙한 이들,

삶의 가치를 인식하지 못하고 막장 소비에 치중하는 이들은

외적으로 표현되는 모습에 집중한다.

집,차,옷,외양,누구를 알고 있다는 허세 등......

그러나 진정으로 자존감과 자신감 그리고 능력이 있는 

이들은 타인에게 예의를 갖출지언정 비굴하지 않고 

자신이 할 수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명확하게 구분하는

습관을 지니고 있다.


조심해라.

허식과 허세, 거짓과 탐욕은 것으로는 달콤하게 다가오지만,

그 이면에는 뱀의 아가리가 다가오는 것과 같다.

지나치게 과욕을 부리거나 허세을 부리면 삶이 허망해진다.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인다. 

자중하고 지혜롭게 살아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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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보는 9가지 지혜


 

공자는 말했다.

 무릇 사람의 마음은 험하기가 산천보다 더하고

 알기는 하늘보다 더 어려운 것이다.

 하늘에는 글도 봄 여름 가을 겨울 의 사계절과 저녁의 구별이 있지만 .

 사람은 꾸미는 얼굴과 깊은 감정 때문에 알기가 어려운 것이다.

 외모는 진실한듯 하면서도 마음은 교할한 사람있고,

 겉은 아름다운듯 하면서도 속은 어리석은 사람이 있으며,

 겉은 원만한듯하면서도 속은 강직한 사람이 있고,

 겉은 건실한 듯하면서도 속은 나태한 사람이 있으며,

 겉은 너그러운 듯 하면서도 속은 조급한 사람이 있다,

 또한

 의로 나아가기를 목마른 사람이 물을 찾듯하는 사람

 의를 버리기도 뜨거운 불을 피하듯 한다,

 그러므로 군자는 사람을 쓸때에,


 1.먼곳에 심부름을 시켜 그 충성을보고,

 2.가까이 두고써서 그 공경을 보며,

 3.번거로운 일을 시켜 그 재능을 보고,

 4.뜻밖의 질문을 던져 그 지혜를 보며,

 5.급한 약속을 하여 그 신용을 보고,

 6.재물을 맡겨 그 어짐을 보며,

 7.위급한 일을 알리어 그절개를 보고,

 8.술에 취하게 하여 그 절도를  보며

 9.남녀를 섞어 있게하여 그 이성에 대한 자세를 보는 것이니,


 이 아홉가지 결과를 종합해서 놓고보면 사람을 알아볼수있게되는 것이다.

인간사회에서 누군가와 만남을 피할 수 없습니다.

원하든 그렇지 않는 만남은 필연적입니다.

다만, 만남과는 달리 관계는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

관계는 신중해야 하고 지혜로워야 합니다.

잘 이루어진 관계가 삶과 인생의 길을 넓히고 

삶의 격을 증진시킵니다.

그러나 잘못된 관계는 인생의 파탄을 너무도 쉽게 가져옵니다.

사람이 답입니다.

그러니 사람을 조심하십시오.

당신이 사람을 보는 지혜를 지니고 있다면 당신은 인생에서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입니다.

한가지 팁이 있다면 

과거에 집중하십시오.

사람은 변화되지 않습니다.

세살버릇 여든까지간다는 선조들의 촌철살인같은 지혜를 절대로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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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를 만나고 싶다.

멋진 외모와 시크한 개성, 자상함과 야성을 겸비한 내면, 

경제력과 멋진 집안, 명문 학력과 안정적인 경제력, 

그리고 안정감있게 큰 키에 떡벌어진 어깨를 지닌... 이런 남자를 

만나고 싶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런 남자는 최소한 지구상에는 없다.

물론 일시적으로 이러한 모습의 남자처럼 보이는 남자를 만날수도 

있다.

아마 제비족이거나 의처증환장 아니면 스토커일 것이다.

정상적인 남성형은 이러한 다중적인 장점을 절대로 지닐 수 없기 

때문이다.

여성들이여 제발 정신차려랴.. 현실과 마주해서 충격을 받기 

싫다면 현실을 자신의 수준으로 낮추어라.




이런 여자를 만나고 싶다.

지성과 외모는 기본이고,

명문학력에 늘씬한 실루엣 그리고 경제력과 좋은 집안

그리고 나만을 바라보고 나바라기..

이런 이자를 일시적으로 만날수는 있다.

꽃뱀과 의부증환자 또는 스토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상적인 여자중에 이런 여자는 없다.

남자들이여 현실을 직시하고 정신차려자.


우리는 누구나 인연을 찾아헤맨다.

그러나 그 인연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고정시킨다.

인연과 이상형을 전혀 별개이다.


누구나 인물이 못나고 경제력이 없고 키가 작으면 별로 배우지 못한

상대를 인연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은 없다.

그래서 인연을 만나지 못하는 것이다.


조금 눈을 낮추고 세상을 향해서 개방적으로 대해보자.

의외로 다양한 이들이 존재하고 

생각보다 조건은 좋지 않지만, 이 세상을 밝게 만드는 

이들이 있다.


당신은 반드시 올해 인연을 만날 수 있다.

눈을 조금만 낮추고 

자신보다 못한 이와 함께 할 자신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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