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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가장 큰 요인은 무엇일까.
많은 이들이 말한다.
자본이나 아이템 등이 중요하다고.
물론이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인연이고 인맥이다.
여러분이 가벼운 무엇인가를 읍소해서 팔아치우기 위해서는 많은 이들을 만나고 적절한 인관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삶의 오아시스 같은 관계는 그렇게 단순하게 찰라적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농사를 짓는 감성과 노력이 필요하다.

좋은 관계는 관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삶의 계기와 전환기가 될 수 있고, 더 나아가서 성공의 열쇠가 될수도 있다.
행복하고 싶다면 좋은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루어나가도록 노력해라.
행복한 삶은 관계에서 온다.

더욱 중요한 것은
자신이 좋은 만남의 상대가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당신의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인연이 2012년에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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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랑을 하게 된다면

2011. 3. 13. 21:44 | Posted by 계영배


내가 다시 사랑한다면


내가 다시 사랑 한다면...
그때는...
습관처럼 헤어지자는 말은 절대 안하렵니다
언젠가 나의 말에 익숙해진
그 사람의 입에서 먼저
그말이 나올지도 모르니까요
아주 많이 힘들어도 그 말만은 절대하지 않으렵니다



내가 다시 사랑 한다면...
그때는...
아주 예쁜 말들만 하렵니다
언젠가 나의 말에 상처입은 그 사람이
내곁을 떠날지도 모르니까요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말은
목언저리까지 나와도 절대 하지 않으렵니다



내가 다시 사랑 한다면...
그때는...
어느 사랑과도 비교하지 않으렵니다
자꾸 남과 비교하는 내모습이
어느 사이 그 사람의 눈에도
다른 사람과 비교될지 모르니까요
나의사랑 하나만을 바라보며
해바라기 같은 사랑을 하렵니다



내가 다시 사랑 한다면...
그때는...
자존심따위는 내세우지 않으렵니다
괜한 자존심으로 그 사람을 잡지 못하고
떠나보낸 후에 후회할지도 모르니까요
먼저 다가가 손내밀어
힘들어하는 그 사람을 보듬어 주렵니다




내가 다시 사랑 한다면...
그때는...
어떠한 자로도 그 깊이를 재려하지 않으렵니다
잴수없는 깊이를 재려다 아름다운 사랑을 하기에도
모자란 시간을 낭비할지도 모르니까
그저 바다와 같고 하늘과도 같다고 생각하며
그 안에서 안주하렵니다




내가 다시 사랑 한다면...
그때는...
사랑한단 말을 아끼지 않으렵니다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도 모른체
떠나갈지도 모르니까요
듣기 지겹다 하더라도 아끼지 않고 말하렵니다




내가 다시 사랑 한다면...
그때는...
마음의 문을 활짝 열렵니다
혹시라도 나의 마음을 두드리다,
두드리다 지쳐서 뒤돌아서는
일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들어오는 그 사람을 맞이 하렵니다



-좋은 글 중에서
--------------------------------------------------------------

다시 오지 않을 인연을 우리는 영원히 자신에게 머무를 것이라고 착각하고 홀대합니다.
인연은 소중하지 않을 것이 없지만, 그 인연이 머무를 존재인 인간은 오히려 인연을 소홀히 대하고 후회를 하곤 합니다.





Comment

우리는 일상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원하든 원하지 않든 만나게 됩니다.
그들과 더러는 인연을 갖게되기도 하고 깊이있는 관계를 맺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만족스럽고 서로가 행복한 관계로 거듭나면서 서로의 삶의 디딤돌이 되는 경우는 많지 안습니다.

우리안에 항상 도사리고 있는 이기적인 욕심과 물욕 그리고 상대에 대한 불신때문입니다.  다음의 글은 이러한 현대인의 삶속에 오아시스와 같은 감동을 주는 내용이라고 생각되어서 모셔왔습니다.

마이클 조던이 처음 시카고 불스에 입단하기 전 그는 가난뱅이였습니다.

그는 시카고로 초청 받고도 항공비가 없어 비용을 마련하느라 동분서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겨우 마련된 비용으로 드디어 시카고 공항에 내리긴 내렸는데...

 

경기장(연습)까지 가기 위한 차비는 없었다고 합니다.

 

그는 택시를 세워 "난 마이클 죠던 이란 농구 선순데.. 시카고 볼스에서 뛰게 됐다.

하지만 그 곳까지 갈 택시 값이 없는데 그냥 좀 태워다 주면 나중에 갚겠다~!" 라고 말하자... 모두 미친놈이라고 욕을 하고 가버렸답니다.

 

몇 시간을 택시 잡기에 할애하다가...

마침내...한 택시를 타게 되었습니다.

그는 선뜻 조단을 불스 경기장 까지 태워다 주었지요.

 

조단은 도착해서 이런 얘기를 합니다.

"지금 지불 할 차비가 없지만 후에 제가 약간의 돈을 벌면 꼭 갚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했다죠.

 

그 말을 들은 택시 기사는 빙긋이 웃으며 "시카고를 위해 좋은 경기를 보여주세요. 제가 당신의 첫번째 펜이 되겠습니다" 하면서 밝게 웃고는 어디론가 가버렸다고

합니다.

 

그 후 조던은 멋진 플레이로 그에게 답했고 그가 약간의 돈을 벌기 시작하자 시카고에서 처음 만난 그 택시 기사를 애타게 찾으며 처음했던 약속을 지키려 했다는 것입니다.

 

모든 인터뷰에서 맘씨 좋은 택시 기사를 거론해 드디어 두 사람은 눈물?의 상봉을 하게 됩니다.

 

두 사람은 그 해에 시카고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들이 됩니다. 한 사람은 농구 선수로 한 사람은 마음씨 좋은 택시 운전기사로...

 

지금은 시카고 경제를 움직일 정도로 초대형 농구 스타가 되어버린 마이클 조던!

 

조던은 그 택시 운전사와의 우정을 아직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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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에서도 이러한 기회가 많이 있었을 것입니다.
다만, 아직 우리의 눈이 이러한 기회를 인연으로 또는 관계로 만들 현명함을 지니지 못하고 마음 한구석에 의심이 자리잡아 있기 때문에
감동적인 삶을 누리지 못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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