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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는 씨앗이 있다.

그 씨앗은 상대의 가슴이나 내 가슴에서 자란다.

말에는 힘이 있다.

그 힘은 내 인생을 바꿀 수도 있고, 멈추게 할 수도 있다.

 

함부로 긍정적인 사고를 하지마라.

노력하고 진실되게 행동한 다음에 긍적적인 사고와 태도로 진지하게

인생에 임해라.

거짓말을 하지마라. 사람들이 없어진다.

외로운 이들은 대부분 남들보다 말주변이 없는 이들이 아니라.

남들보다 과장과 거짓을 일삼은 이들이다.

 

당신이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당신이 옳다.

당신은 절대로 할 수 없을 것이다.

어차피 시도도 하지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이 옳다.

당신은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될 때까지 노력할 것이다.

 

이제 당신의 생각과 말이 바뀌어야 한다.

막연한 불안감과 맹목적인 긍정적 사고에서 벗어나

냉정한 현실주의에 버무려진 꿈꾸는 삶을 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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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후회 *♡



물건이든 마음이든
무조건 주는 걸 좋아했고



남에게 주는 기쁨 모여야만
행복이 된다고 생각했어



어느 날
곰곰 생각해보니
꼭 그렇지만은 아닌 것 같더라구



주지 않고는 못 견디는
그 습성이 일종의 강박관념으로



자신을 구속하고
다른 이를 불편하게 함을
부끄럽게 깨달았어



주는 일에 숨어 따르는
허영과 자만심을 경계하라던
그대의 말을 다시 기억했어



남을 떠먹이는 일에
밤낮으로 바쁘기 전에


자신도 떠먹일 줄 아는
지혜와 용기를 지녀야 한다던



그대의 말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기억했어,

(좋은 글에서)

함부로 자선을 베풀지마라.

자선은 상대방의 영혼에 상처를 주거나

나태한 거지근성과 천박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정말 어쩔 수 없이 도와주어야 한다면

숨의 마지막 순간까지 그 도움을 미루어라.

자율과 자립이 우선이다.

자선과 어설픈 베려는 문제의 본질을 왜곡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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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마음이 주는 행복



겨울은 춥고 매서운 맛이있어
우리를 움츠리게 하지만
또 흰 눈이 있어
아픈마음 포근하게 감싸 주기도 하구요.


가을에는 낙엽지는 쓸쓸함이 있지만
우리들을 사색하게 해주지요.


여름의 찌는듯한 무더위 뒤에는 장대비가 있어
답답한 마음 시원하게 씻어 주고요.


봄에는 메마른 대지 위를 뚫고 돋아나는
연약한 아기 새싹들의
생명의 놀라운 힘을 보면서


힘들고 지쳐버린 세상이지만
다시금 세상을 살 수있는 힘을 얻을수있거든요.


이렇듯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살고있는
이 땅의 우리들은
모두가 시인이고 또 철학가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신이 우리에게 내려준 축복중에
가장 큰 축복이 아닐까 생각도 해봅니다.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수가있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수도있지요.


우리의 육체와 또 우리네 정신 건강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존재하기에 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는게 아닌지요.


하지만 이렇게 좋은 환경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마음 때문입니다.


우리네 마음이란 참 오묘하여서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한 없이 아름답고 또 따뜻하지요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거든요.


세상을 살다보면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 하더라도
결과는 그렇지 못한 경우도 종종 있지요.


경기에 임한 모든 선수가 모두 최선을 다 했을 지라도
모두가 승리를 하고 우승을 할 수는 없잖아요.


최선을 다해 얻어진 결과가 우승을 했든 못했든
그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듯.....


우리는 최선을 다해 우리의 삶을 살아가고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그 삶의 결과를 수용한다면


자연이 주어지는 四季의 축복만으로도
우리는 시인이 되고 철학가가 되고


마음속 가득히 사랑이 가득하고
즐거움과 행복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잘 되진 않지만 늘 마음 비우기를 연습하며
또 빈 마음 가득 행복을 주어 담으시고
세상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 보십시오. 

    ---좋은생각 中 에서---

최선을 다한다고 항상 좋은 결과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그 과정에서 배우고 성장합니다.

지혜로운 삶은 바로 그러한 배움에서 시작되고 그 배움을 받아들이고 승화하는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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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수와 딸

 

               어느 사형수가

               어린 딸의 손목을 꼭 쥐고 울었다.

 

              "사랑하는 내 딸아

                너를 혼자 이 세상에 남겨두고

               내가 어떻게 죽는단 말이냐"

               "아버지...아버지..."

 

               마지막 면회시간이 다 되어 간수들에게

               떠밀려 나가면서 울부짖는 소녀의 목소리가

               한없이 애처로워 간수들의 가슴을 에어냈다.

 

               소녀의 아버지는

               다음날 아침 새벽 종소리가 울리면

               그것을 신호로 하여

               교수형을 받게 되어 있는 것이다.

               소녀는 그 날 저녁에

                종지기 노인을 찾아갔다.

 

                "할아버지 내일 아침

                새벽종을 치지 마세요.

                할아버지가 종을 치시면

                우리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말아요."

 

               "할아버지

                제발 우리 아버지를 살려주세요. 네"

 

                소녀는 할아버지에게 매달려 슬피 울었다.

 

               "얘야 나도 어쩔 수가 없구나...

                만약 내가 종을 안 치면 나까지도 살아

               남을 수 가 없단다"

               하면서 할아버지도 함께 흐느껴 울었다.

 

 

               마침내

               다음 날 새벽이 밝아왔다.

               종지기 노인은 무거운 발걸음으로

               종탑 밑으로 갔다.

                그리고 줄을 힘껏 당기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아무리 힘차게 줄을 당겨보아도

               종이 울리지 않았다.

               있는힘을 다하여 다시 잡아당겨도

                여전히종소리는 울리지 않았다.

               그러자

               사형집행관이 급히 뛰어왔다.

 

               "노인장 시간이 다 되었는데

               왜 종을 울리지 않나요?

              마을 사람들이 다 모여서

              기다리고 있지 않소" 하고 독촉을 했다.

 

                그러나

                종지기 노인은 고개를 흔들며

 

                "글쎄 아무리 줄을 당겨도

                종이 안 울립니다."

                 "뭐요? 종이 안 울린다니?

                 그럴리가 있나요?"

 

                집행관은 자기가 직접

               줄을 힘껏 당겨보았다.

               그러나 종은 여전히 울리지 않았다.

 

                "노인장!

                 어서 빨리 종탑 위로 올라가 봅시다."

 

                 두 사람은 계단을 밟아 급히

                 종탑 위로 올라가 보았다.

                 그리고 거기서 두 사람은

                 소스라치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종의 추에는 가엾게도

               피투성이가 되어

               죽어있는 소녀 하나가 매달려

               자기 몸이 종에 부딪혀

               소리가 나지 않도록 했던 것이다.

 

 

                그 날

                 나라에서는

                  아버지의 목숨을 대신해서

                  죽은 이 소녀의 지극한 효성에 감동하여

                  그 사형수 형벌을 면해 주었다.

                  그러나 피투성이가 된

                  어린 딸을 부둥켜안고

                  슬피 우는 그 아버지의

                  처절한 모습은

                  보는 사람 모두를

                 함께 울지 않을 수 없게 하였다.
                <모셔온 글>

우리가 너무나 흔하게 알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매마른 세태와 부모자식간에 물질로 이어지는 단순하고 딱딱한 관계가 일상이 되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의 일상을 돌아보게 합니다.
자식들에게 사랑을 담은 손을 내밀어봅시다,.
설날을 대비해서 부모님께 사랑의 손을 더하여 봅시다.
그렇게 하는 것이 바로 이 사회에 신의 의지를 실현하는 길입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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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같이 얽매이지 않으면서도 자신이 주변을 아우르는 삶이 진정한 군자의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항상 고여있으면서 자신의 독선과 자신만의 곡간을 지니고 썩어가는 줄도 모르면서 살아가는 인생은  행복한 군자의 삶도 자연스러운 인간의 삶도 아닌 독한 생명체의
몸부림일 뿐입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군자는 항상 언동을 신중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위엄이 없이 가볍게 보일 뿐만 아니라 이런 사람은 비록 배울지라도 모래
위의 누각과 같이 헛될 뿐이다. 충실과 신의를 생활의 신조로 삼고 모든 언동을 이에 의해서 해야 한다. 안이하게 자기보다 지덕이 못한 사람과 사귀며 좋아하는 것은 금물이다."

이 사회를 살아가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첫째는 적절한 통제와 동기부여 그리고 적당한 거리와 감시를 통해서 서로간의 견제와 균형을 통해서 이 사회의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것이고, 둘째는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그리고 이해를 통해서 동일한 목적을 향해서 서로 화합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후자가 바람직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만, 인간에 대한 불신과 신뢰의 부족은 당연히 전자를 향해 나아가고 오히려 전자의 방식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는 불신의 사회관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무게감이나 존재감이 있는 사람들
충실과 신의가 있는 사람들
삶을 찰라가 아닌 흔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자신에 대한 성찰과 성실한 자세가 생활화 된 사람들을
그 구성원으로 한다면 우리사회는 두번째의 방법으로 조직이 움직이고 두번째의 방식으로 사회가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역시 문제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고
해답의 중심에도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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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학생의 수기 : 태양처럼 살자.

2010. 2. 10. 10:40 | Posted by 계영배

태양처럼 살자

거리를 가다 지나가는 가족들을 보며 나는 쓸쓸한 미소를 짓는다.

그늘 한 점 없는 그들의 웃음 속에서 나는 나의 어린시절을 떠올린다.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시절........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시절........

나의 부모님은 운명인지, 인연인지 두 분 다 청각장애자로 만나셨다.

그런 우리 가족에게 크나큰 불행의 그림자가 아주 서서히 다가오고

있었다.

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될 해의 1월의 어느 날 밤이었다.

그날 밤 아빠는 피를 토하셨다.

그날 밤 아버지는 엄마, 큰언니 그리고 옆집 아저씨와 함께 병원에 가셨고, 난 그 뒤로 아빠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장에 갔다 오시면 내가 좋아하는 순대를 사오시며 행복하게 웃으시던 아빠의 모습도 마음속에 간직해야 할 추억이 돼버렸다.

그리고 몇 달 후 나는 아버지 대신 큰언니의 손을 잡고 입학하게

되었다.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아버지에 대한 아픈 기억은 점차 사라져 갔고, 아버지가 남기고 간 아픈 상처는 조금씩 아물어 갔다.

엄마는 공장에 다니시게 되었고, 우리 세 자매는 학교를 다니며 그 해 1월에 있었던 가슴 아픈 일들을 마음 속 깊이 묻은 채 다시 제자리로
모두 돌아갈 수 있었다.

하지만 그 해 10월 불행의 큰 그림자가 다시 우리집에 다가왔다.

공장에서 일을 마치고 돌아오신 엄마는 힘없이 마루에 쓰러지셨다.

그 모습은 내가 세상의 빛을 보고 두 번째로 느낀 비극과 고통이었으며, 엄마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쌀쌀한 날씨에 엄마의 장례식은 치러졌고,

엄마의 관을 잡고 우시던 할머니와 이모의 모습이 내 마음속 깊이

새겨졌다.

고운 손으로 뜨개질하시며 사랑스런 손길로 날 어루만져주시던 엄마를 내 어린 가슴에 묻고 살기에 난 너무 어렸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아홉 달  만에 아무 말씀도 없이 그렇게 엄마는 이 험하고도 넓은 세상에 우리 세 자매만을 덩그러니 남겨 놓고

아버지의 곁으로 떠나셨다.  

아빠, 엄마는 그렇게 내게 깊은 상처만을 안겨 주고, 멀리, 아주 멀리

떠나셨다.

엄마의 장례식이 끝난 뒤 제일 큰 문제는 우리 세 자매의 입양문제였다.

우리는 우리끼리 살아가기에는 너무 어려서 누군가가 맡아주어야

하였다.

하지만 거기서 나는 작은 걸림돌이 되었다.

큰언니는 아빠의 친구가, 둘째언니는 외할머니께서 맡기로 하였으나,
 
나를 맡아 기를 사람은 없었다.  

그러자 한쪽 구석에서 이 모습을 보고 있던 친할머니께서 눈치를 보다
 
마지못해 나를 맡아 기르신다고 하셨다.

가족과 함께 있을 때는 콩 한 쪽을 먹어도 배가 부르고, 그냥 미소만

지어도 온 가족이 웃음꽃을 피울 수 있었는데........

더 힘든 것은 할머니와 삼촌이 우리 아빠의 친엄마와 친동생이 아니라는 것이다.

할머니와 삼촌의 눈치를 어린 내가 견디기에는 너무나 힘들었다.

눈물을 흘리며, 돌아가신 엄마와 아빠, 그리고 고향을 그리워했다.

결국 1년도 못살고 나는 외할머니 댁으로 오게 되었다.

1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나에게는 너무나도  긴 시간이었고, 사랑스런 눈빛과 따뜻한 손길로 날 토닥거려줄 말동무가 절실히
필요했다.    

내가 처음 본 덕적도의 모습은  너무나 평화스러웠다.

듬성듬성 있는 작은 집들, 차 한 대 지나지 않는 흙으로 된 길, 저 멀리 수평선 너머로 날아 다니는 갈매기와 한 척 두 척 보이는 작은 통통배, 금빛 모래와 푸른 물, 그 무엇보다도  더 맘에 드는 것은 나를 반기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늙은 외할머니께서는 생계를 꾸리기 위해 봄이면 나물을 캐다 팔았고, 여름이면 고동을 잡아다 서포리에 가서 팔았다.

또 가을이면 곡식을 거두어들이고, 겨울이면 굴을 쪼아 팔았다.

나는 주말이나 방학 때는 할머니를 도와 나물도 캐고, 고동도 잡고 곡식도 거둬들이고, 굴도 쪼았다.

어린 내가 하는 것이 안타까워 안쓰러운 눈길로 바라보시는 할아버지,"천천히 해라, 조심해라." 늘 타이르시며 안쓰러워 눈물을 머금고
나를 지켜보시는 할머니......

그런 할머니는 지금 다리가 아프시다. 할아버지께서는 젊었을 때 허리를 다쳐 몇 십년 동안 통증을 느끼며 살아 오셨다.

다리가 끊어질 것 같아도 참으시며, 8년이란 긴 세월을 꾸지람 한 번 안하시고, 뒤에서 묵묵히 나를 지켜보시던 할머니.....

꼭두 새벽에 일어나 가마솥에 불을 지피고, 따뜻한 아침밥 먹여 학교에 보내 주시고, 8년이란 세월 동안 엄마를 가슴에 묻고 내색한 번 안하시며 나를 돌봐주신 할머니......

나의 꿈은 작가이다.

아침이면 수평선 위로 떠올라 우리에게 밝은 빛과 따뜻한 빛을 전해주는 태양처럼 훌륭한 작가가 되어, 좋은 글을 써서 많은 사람들에게 밝은 희망과 따뜻한  빛을 드리고 싶다.

그것이 나의 꿈이며 나의 유일한 바램 그리고 나를 돌봐주시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께 보답하는 길이다.

또한 나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 태양처럼 살자고 권하고 싶다.

모든 일을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끈기 있게 사람들에게 밝은 빛과 따뜻한 빛을 전하는 태양처럼 말이다.

 

 글:정 효 숙


당신도 누군가의 태양이 될 수 있습니다.
현실을 탓하며 변화하지 않는 자신의 과거를 슬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스스로 빛을 내는 태양이 되어서 이 세상의 어둠을 몰아낼 수
있습니다. 행복은 삶의 궁극의 목적이지만 신은 누구나 행복으로 다가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하루의 삶은 이미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이 어떠한 어려움에 처해있는지 모릅니다. 어떠한 걸림돌에 당신이 넘어져 있는 모릅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계절과 바람과 태양은 누구에게나 공평합니다.
급할수록 조금 단 10분이라고 자신과 대화를 나누어 보세요.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행복은 없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순간에도 자신이 옳바로 서도록 자신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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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당신의 삶이 정도를 걸었고 부지런했고,나누었고,배려했고,성실했다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상대방의 반응에 너무 마음을 쓰지 않도록 하십시오

 

당신이 상대방에게 좌우될 것이 아니라 당신이 먼저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어두운 얼굴을 하고 있는 부모는 어두운

가정을 만듭니다.

 

선한 행위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님은 바람 속에서 p50-


세상에 우연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 이유를 다 알지는 못하지만,반드시 존재합니다.
당신의 현재의 모습이 마음에 든다면 당신에게 칭찬받을 이유가 있습니다.
당신의 현재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당신에게 반성해야 할 무엇인가가 있습니다.
스스로에게서 답을 찾으세요..당신의 인생은 당신의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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