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영배 2020. 8. 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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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오늘 고백하고 당신의 마음을 전해라.

미루지마라.

내일이면 기회가 없을 수 있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오늘 지금 해보라.

미루지마라.

내일이면 그 일과 영영이별할 수 있다.

 

 

미루고 방치하다 보면

그것이 인생이 되고 아쉬움의 보따리가 된다.

고민하지말고 바로 해!

일단 소소한 일이라도 하라.

그림을  그리고 싶다면

당장 아무그림이나 그려라.

볼펜,연필,만년필 등 도구는 무의미하다.

미루지마라. 지금 당장 스스로 시도하라.

 

 

당신의 삶이 달라지고 인생살이에 활력이 생긴다.

명심해라.

당신의 죽음은 미루어지지 않는다.

항상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당신과 함께하는 사람, 당신이 하는 일을 대하라.

진지하게 때로는 자연스럽고 

평온하게 살아가라.

삶의 순간은 당신의 생각만큼 길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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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19. 10. 1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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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생각하고 바라는 세상을 만들어라.

욕심을 버리고 소비를 버리고 관계를 정화시키면 된다.

남과 다른 생각을 해라. 추종하고 따라가는 생각을 버려라.

한번 뿐인 삶을 노예로서 살아가지마라.

소비의 노예, 금융부채의 노예, 출세의 노예, 과욕의 노예, 비교의 노예, 성장의 노예 등

우리는 노예적 삶을 쇄뇌당하고 이 사회의 톱니바퀴로 살아간다.

그리고 누군가는 후회하면서 삶을 마감하고, 대다수는 후회조차 하지 않고 의미없이 죽음을 맞이한다.

진정으로 자신의 인생가치를 발현하면서 살아가고자 한다면

오늘이 마지막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살아가라.

생각이 바뀌고, 행동이 변화되고, 인생이 진화할 것이다.

삶은 일방통행이고 연습이 없다는 사실을 잊지마라.

당신의 생각이 당신의 인생을 바꾼다.

삶은 진실되다.

탓하지말고, 도망가지말고, 모방하지마라.

그리고 사람과의 만남과 관계를 철저하게 가려라..

당신의 불행과 행복은 모두 사람과의 관계에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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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영배 2019. 9. 2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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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은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난다.

부정적으로 알콜, 도박, 이성, 마약, 폭력 등의 중독에서

일정한 긍정적인 면이 있는 일, 운동, 공부, 기부 등에 이르기까지 중독은

다양한 이들에게서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중요한 것은 부정적인 사안이든 긍정적인 사안이든 중독은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무엇이든 과하면 넘치게 되고 넘치면 부족함만 못하다.

삶의 여유는 삶의 본질이다.

조금은 부족하게 살자.

조금은 여유를 부리자.

조금은 게으름을 피워보자.

조금은 돌아보는 시간을 갖자.

때로는 주위를 살피면서 시간을 보내자.

이제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당신에게 좀 더 집중하고 당신에게 좀 더 너그러워지는 것이다.

열심히 노력하고 나아간 당신, 조금은 쉬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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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영배 2018. 6. 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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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면 썩고 멈추면 닫힌다.

흘러가야 한다.

보내야 한다.

먼저 보내라.

먼저 버려라.

먼저 놓으면 새로운 기회가 생긴다.

나무도 항상 마른 잎을 떨구기 때문에 푸르름을 유지할 

수 있다.

자신에게 익숙한 것을 놓아야 새로운 것이 생기고 활력과

열정이 생긴다.

불안감과 익숙함 때문에 과거에 집착하면 안정감을 

있을지 몰라고 성장과 변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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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영배 2017. 10. 2.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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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 순간이 인생의 소중한 자산이다.

매 순간 그것으로 유일한 인생의 단면이기 때문이다.

삶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순간이 바로 매 순간이다.

누군가의 삶이 다른 누군가의 삶보다 나은 삶이라고 여기는

것도 오만함의 표현이다.

어느 순간의 삶이 다른 어느 순간의 삶보다 더욱 좋다는 

것도 자신의 주관과 독선에 의한 자기해석이다.

그러니 매 순간은 당신이 느끼지 못할지마라 소중한 당신의

인생의 일부임을 잊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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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6. 9. 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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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것은 모두 추억이 됩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과 내가 주고 받은
말 한마디 조차도
말꼬리가 잘리기 무섭게
과거라는 액자 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 평범한 사실이
때론 너무 즐겁게 다가옵니다.


귀여운 아이가 있었습니다.
부모는 각자의 일에 바빠
아이에게 약속만 한 채
바람처럼 떠돕니다.


이담에 더 잘해줄께,응??


세월이 흘러 부부가
이젠 아이와 놀 수 있겠다고
돌아왔을 때
아이는 이미 커버려
제 친구들 속에 있습니다.


그땐 이미 늦은 것.
부부는 귀여운 아이와 재미난 놀이도
추억도 기억에 없습니다.


세상에는
미뤄서 안 되는 게 있습니다
.
나중에 라는 말은 쉽지만
지나고 나면 그땐
그 약속을 지키려 해도
의미가 지워져 버린
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의미는 그래서 소중합니다.


세월을 건넌 후에는,
돌이킬 수 없는 추억도
빈 액자뿐입니다.


당신에게
진정 소중한게 있다면,
지금 누리십시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시간입니다.




힘들었던 순간들도 있었고
기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던 때,
너무 암담해서 차라리 삶을 외면하고 싶던 순간들...


이 모든 일들이 이젠
우리의 추억속에서 존재합니다


그런데 지나간 과거속에서의
아프고 힘들고 괴로웠던 시간들이
지금도 여전히 아프고 힘들고 괴롭습니까?


그 아픔이 있었기에 현재의 내 삶이 더욱 소중하고
존재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끼지는 않으셨나요?


예방주사는 더 나은 건강을 위해
일시적인 고통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내 삶의 지나간 흔적이
비록 아프고 힘들고 고통스러웠을지라도
그 고통이 없었다면 우리의 인생의 향기는
아마 덜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혹독한 주변 환경과
추위의 시련을 견뎌낸 꽃만이
그윽하고 아름다운 향기를 내는 것처럼


비록 삐뚤삐뚤 그려진 내 인생의 흔적이지만
그 질곡진 경험으로 인해 삶의 폭넓은 이해와
나만의 인생관과 삶의 바탕을 이루지 않았을까요?


내가 힘든 시기를 겪어 봤기 때문에
남이 힘든것도 이해하게 되고
내가 고통스러웠기 때문에


병상에서 신음하는 사람들의 고통도
함께 느낄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파보지 않은 사람은 그 아픔을 모릅니다


평탄한 삶만을 살아 왔던 사람이라면
아마도 그 굴곡없는 삶이
차라리 후회되지 않을까 싶네요


누가 뭐라해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평탄하고 행복한 삶도 우리가 바라는 삶중의 하나겠지만
시련도 겪고 아픔도 겪어 한층 성숙해진 사람만이
인생의 짙은 향기를 발할수 있다구요


인생의 진정한 승자는
보란듯이 잘 사는 사람이 아니고
성공해서 남들에게 부러움을 사는 사람도 아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니까요


-옮겨온글-

진정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미루지마세요.

내일은 기약이 없습니다.

과거에 연연하지도 마세요.

과거는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 움직이고 행복하세요.

삶은 당신의 태도에 따라 무한한 가능성의 장이고,

때로는 감옥일 수도 있습니다.

미루지 않고 무엇인가를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무엇인가를 포기해야 합니다.

버리고 포기하는 법을 배워야만 삶은 질적으로 성장합니다.

쓸모없는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채워야 순환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그 순환은 선순환으로 당신의 인생에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오직 오늘에 충실하세요.

오늘만이 당신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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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5. 10. 1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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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알을 쌓아 산맥을 이루는 삶을 살아라
 
 

모래알을 쌓아
산맥을 이루는 삶을 살아라,
작은 일들이 위대함의 씨앗이다

무시해도 될 만큼 사소한 일이란 없다
기회가 없다면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라

과감하게 결정하고 밀어 붙여라
끊임없이 생각과 사실을 기록하라

참아라, 세상이 바뀔 것이다
진실은 처음엔 조롱당하기 마련이다

목숨을 걸고
문제를 철저히 파헤쳐라

자기 분야 최고의 전문성을 키워라
끈기가 천재를 이긴다.

재능이 없다고? 열정이 있다!
일에서 얻는 즐거움이 최고의 보상이다

모험심과 용기는 성공의 필수 요소
건전한 경쟁의식을 발휘하라

열심 한 열정에서 영감이 솟는다.
야망이 길을 터줄 것이다

목표를 세우고 그걸 이루기 위해 애써라
영혼을 불사를 분야에 전력투구하라

근면이 바로 실력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라

어떠한 고난도 감수하면서 일에 집중하라

열정이야말로 성공의 비결이다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말라,
영원한 부가 없듯 영원한 가난도 없다

노동 말고 부와 권력의 다른 원천은 없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경쟁자에게 배워라

희망과 배짱이 꿈의 원동력이다
지칠 줄 모르는 활동력을 길러라
남이 실패한 분야에서 성공하라

좌절이 성공의 문이 될 수 있다
늘 자신을 준비시켜라
일단 잡은 기회는 놓치지 말라.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어라
가치 있는 목적, 결연한 의지면 충분하다

의지 앞에서는 죽음도 잠시 길을 비켜간다.
결심하라, 끝내 이룰 것이다.

때를 놓치지 말라
더 오래 버티고 더 많이 집중하라 

모든 것을 제 힘으로 하는 습관을 들여라
결코 절망하지 말라 

진실하게 베푸는 삶이 아름답다
위대한 목적은 끝내 패배를 모른다.

신속하게 목표를 향해 전진하라 
 

- 새뮤얼 스마일즈의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에서 -

이 세상에 우연은 없다.

우연같은 필연이 있을 뿐이다.

행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행복하면 된다.

자신의 행복을 미루지마라.

자신의 삶을 버리지마라.

방치하는 순간 삶은 망가진다.

힘들고 복잡하고 답이 없어보일수록 느긋하게 보라.

삶의 가치가 달라질 수 있다.

조급함은 악마의 속삭임이다.

뜨거운 삶과 끈기있는 삶이 바로 인생의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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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5. 2. 2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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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선생님은 마을에서 인지도가 있는 음악선생님이시다.

작은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마을의 어지간한 아이들은 다 선생님께

약간이라도 지도를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느 날 선생님께 전화가 걸려왔다.

자신의 아이를 맞기고 싶다는 한 어머님의 전화.

평소 부모들은 대부분 아이와 같이 와서 부탁을 하고 학원에 다니게

되지만, 이 어머님은 사정이 있어서 아이만 보낸다고 했다.

제인선생님은 더 이상 게의치 않았다.

약속한 시간에 아이는 왔다.

아이의 태도는 예의바르고 깔끔했다.

그러나 아이가 누군가의 눈에 뜨일 정도로 뛰어나지는 못했다.

오히려 약간 느린 학습태도는 아이가 평범한 수준을 넘지 못함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었다.

아이는 열심히 했다.

집에서 숙제도 열심히 했고, 학원에서의 수업도 역시 열심히 였다.

말수도 적었고, 필요한 질문 이외에는 거의 하지 않았다.

 

제인선생님의 입장에서는 약간 평균치에 못미치는 제자가 한명 

늘어난 셈이었다.

 

가끔 그 아이의 어머님의 전화를 해서 아이의 학습상태를 물어보곤

했다.

거짓말을 못하는 선생님은 좀 더디고 처진다고...솔직히 대답하였다.

어느 날 아이가 오지 않았다.

그러나 항상 그렇듯이 흥미가 없어져서 그만 다닌다고 생각했고 이내

그 아이에 대한 관심은 사라져갔다.

 

마을에 큰 행사가 있게 되었다.

그래서 시장님은 제인 선생님에게 연주회를 부탁했다.

제인선생님은 제자들을 나누고 연습시키면서 그 일정을 소화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연락이 없던 그 아이에게서 연락이 왔다.

연주회 포스터를 보았다고. 그래서 자신도 그 연주회에 참석하고 싶다고. 그 동안 집안에 큰일이 있어서 학원에는 나기지 못해다고 이유를

설명하면서. 

제인선생님은 다소 차갑고 냉정하게 말했다.

<너의 실력으로는 힘들다.

그리고 이미 참가자들이 정해졌다.>

아이는 막무가네로 고집을 피웠다.

정말 남은 기간 열심히 하겠노라고.

이미 선생님에게 배운 곡중에서 익숙해진 곡으로 연주를 하면

될 것이라고.

결국, 선생님은 허락을 했다.

다만, 제일 마지막 연주자로 참석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

.

.

드디어 연주회 당일이 되었다.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연습한 결과를 충실하게 무대에서 보여주었다.

이제 마지막 연주자만 남아있었다.

제인선생님은 다소 불안했다.

제대로 준비를 하지 못한 아이여서 관심이 덜할 수 밖에 없는

마지막 연주자로 무대에 보내기는 했지만, 그래도 어리숙하다고

생각했지만, 제자였던 것이다.

그러나 그 아이는 제인선생님의 상상을 뒤업고

아주 멋진 연주를 했고, 기립박수를 받았다.

제인 선생님 본인도 자신이 이렇게 멋지게 연주하는 아이를

지도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다.

무대를 정리하면서 제인 선생님은 그 아이에게 그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물었다.

아이는 조용히 대답했다.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는 저의 연주를 꼭 들어보고 싶어하셨습니다.

어머니는 청각장애가 있으셔서 듣지못하시지만, 이제 하늘나라에서는 저의 연주를 들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잠시 멍해진 제인선생님은 서서히 아이의 말을 들어면서 그 아이 어머님이라고 전화를 걸어온 사람은 다름 아닌 이모였다는 사실과 오랜 지병이 있었던 그 아이의 청각장애 어머니가 근래에 돌아가셨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아버지의 얼굴도 모르면서 자란 그 아이에게 어머니는 꼭 피아노를 가르치고 싶어했다. 음악은 모든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도구라는 것이 그 아이의 어머니의 지론이 였던 것이다.

 

가끔 우리는 삶의 가치가 다름을 인정하기 보다는 자신의 가치를 강요하기에 집중한다.

때로는 돌아보고 멈춰서서 둘러보는 지혜가 삶의 다양성과 가치를 높이는 지름길인지도 모른다. 당신에게도 엄청난 가치의 잠재력이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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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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