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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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박샘의 잡설.횡설수설.황당무계설.좌충우돌설:우정에는 믿음이 있다. 우정에 실리가 있다면 이는 우정이 아닌 거래다.동서고금 2024. 9. 24. 18:27
제발 거래를 우정이라고 우기지마라.당신이 친구를 실리로 만나고 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 당신은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 당신은 이제 친구를 찾으러가라.아니, 친구가 되어라. 그래야 친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한 병사가 자신의 지휘관에게 보고를 했다."대장님 저의 친구가 전장에서 아직 돌아오지 않았습니다.""제가 그를 찾으러 갈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안돼, 나는 너마저 죽기를 원치않아." 지휘관은 단호하게 거절했다. 그러나 그 병사는 지휘관의 명령에 따르지 않았다.그는 어디론가 친구를 찾아서 전장속으로 사라졌다.약 두어 시간쯤 후에 그 병사는 죽은 친구의 시체를 가지고 돌아왔다. 그 자신도 심한 부상을 당해서 목숨이 다하여 가고 있었다.지휘관은 매우 슬펐했다."내가 말했지 않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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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에서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아니면 당신은 이런 사람이 될 수 있습니까..마늘과 생강 2009. 12. 2. 15:13
▷▶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 "만릿길 나서는길 처자를 내맡기고 맘놓고 갈 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이렇게 물어오면 나는 선뜻 대답을 못한다. 주위에 사람은 있지만 내 맘이 옹졸함을 벗지 못해 대답을 못하는 것일 수도 있고,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아도 그 많은 사람 중에 한 사람도 없기 때문일 수도 있다. "온 세상이 다 나를 버려 마음이 외로울때도 ‘저 맘이야’하고 믿어지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이렇게 물어오면 나는 고개를 끄덕인다. 그러나 그 분은 너무 멀리 있다. 그 분은 늘 내 맘속에 있고 그분은 어디에나 있지만, 그분의 손을 내 손으로 잡을 수 없어서 허전할 때 가 많다. "탔던 배 꺼지는 순간 구명대 서로 양보하며 ‘너만은 살아다오’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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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사랑하는 방법뒤죽박죽세상사 2009. 11. 10. 15:50
친구를 사랑하는 방법 1. 장점을 칭찬할 것 2.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줄 것 3. 사사건건 따지지말 것 4. 벗의 고민에 함께 동참할 것 5. 세 번 생각한 후에 충고할 것 6. 벗의 발전에 질투하지 말고 박수를 보낼 것 7. 벗이 없는 곳에서 흉을 보지말 것 8. 배고플 때 기꺼이 한 끼를 살 것 9. 가까울수록 약속을 지킬 것 10. 벗을 믿고 아껴줄 것 11.친구의 잘못은 잘 판단해서 따스하게 지적해 줄 것 12.친구에게 지나친 부탁과 억지를 부리지 말것. 13.친구의 불편함을 헤아릴 것. 14.친구니까 당연히 이해하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 하지 말것 15.친구에게 작은 선물을 하는데 익숙해 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