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영배 2020. 8. 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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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오늘 고백하고 당신의 마음을 전해라.

미루지마라.

내일이면 기회가 없을 수 있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오늘 지금 해보라.

미루지마라.

내일이면 그 일과 영영이별할 수 있다.

 

 

미루고 방치하다 보면

그것이 인생이 되고 아쉬움의 보따리가 된다.

고민하지말고 바로 해!

일단 소소한 일이라도 하라.

그림을  그리고 싶다면

당장 아무그림이나 그려라.

볼펜,연필,만년필 등 도구는 무의미하다.

미루지마라. 지금 당장 스스로 시도하라.

 

 

당신의 삶이 달라지고 인생살이에 활력이 생긴다.

명심해라.

당신의 죽음은 미루어지지 않는다.

항상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당신과 함께하는 사람, 당신이 하는 일을 대하라.

진지하게 때로는 자연스럽고 

평온하게 살아가라.

삶의 순간은 당신의 생각만큼 길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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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15. 4. 1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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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정상적인 인간은 스스로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싶어하고 자신의 장점과 성공이 돋보이기를 원한다.

그러나 자신의 장점과 과거성공에 대한 기억이 타인에 대한 우월감을 형성하고 이로 인해서 인생의 처참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월한 우리자신의 능력때문에 우리가 위대해지고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으며, 열등한 능력때문에 우리가 파멸될 수 있고 실패할 수 있다는 것은 절반의 진실이다.

역사나 기록을 보면 앞서서 이룬 성공과 성취욕 때문에 멈추지 못하고 무분별하게 새로운 시도를 하고 이로 인해서 파멸에 이르는 수많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어떤 사람이 한 영역에서 능숙하게 사용하여 갈채를 얻어낸 장점에 너무 지나치게 의존할 경우 다른 영역에서는 쉽사리 파멸과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

우리는 많이 경험한다.

연예인이나 학자로서 성공한 사람이 자신의 장점과 성공속에

매몰되어서 상업활동을 시도하다가 파산하는 경우를.

뛰어나 기업가로서 성공한 사람이 정치인으로서 처첨한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도 또한 수없이 많다.

한 영역에서의 장점과 성공은

실제로 그 영역을 벗어나서는 아무런 영향을 발휘하지 못하거나

자만심을 자극해서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경우도 있다.

항상 삶의 판은 매일매일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삶의 항상 신선한 도전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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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13. 7. 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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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심어두고 싶은 사람  

     
살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별 소식이 없는 듯 이리 살아도
마음 한편엔 보고픈 그리움 두어
보고 싶을때면 살며시 꺼내보는
사진첩의 얼굴처럼 반가운 사람
그 사람이 여러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참동안 뜨음하여 그립다 싶으면
잘 지내느냐고 이메일이라도 띄워
안부라도 물어보고 싶어지는
풋풋한 기억 속에 있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여러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살면서 왠지 붙잡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만 잊은 듯하여도
문뜩 문뜩 생각에 설렘도 일어
그렇듯 애틋한 관계는 아닐지라도
막연한 그리움 하나쯤은 두어
가슴에 심어두고 싶은 사람
그 사람이 여러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다 소식이 궁금해지면
잘 있는 거냐고, 잘 사는 거냐고
휴대폰 속에 젖은 목소리라도
살포시 듣고 싶어지는 사람
그 사람이 정말 여러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당신이 누군가가 없에 없어서 외로웠다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누군가가 외로울 때 당신이 없에 있었는지.

당신이 도움이 절실할 때 누군가가 조금만 도와주면 일어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생각해보세요. 당신은 누군가가 넘어지려고 할 때 도와준적이  있는지.

결국, 인간관계는 자신의 투자와 비례합니다.

당신이 지금 상황은 당신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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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1. 12. 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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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당신이 있어 행복하다는 걸  

당신..
그거 아세요?

당신이 있어
그다지 힘들지도
외롭지도 않은
그저 하루하루가 차암 행복하다는 것을요.

지나간 어제가 행복했고
오늘도 이렇게
맘 편히 지낼 수 있는 여유로움은
당신을 사랑하고 얻어지는 행복이
마음에 쌓이며
차고 넘치기 때문이란 것두요.

지나 온 수많은 세월에도
당신이 있어 행복했는데
그저 이렇게 당신을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는 지금 이 순간도
마냥 신나고 행복하기만 합니다.

가끔은
덩그러니 홀로 있는 시간에도
결코 외로움이
찾아오질 않는답니다.

그것은
내 몸은 비록 하나이지만
마음에는 당신과 나
그렇게 혼자가 아닌 둘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을 알아가면서 사랑을 배우고
그래서 당신을 다 품을 수 있는 그날까지
당신을 사랑하렵니다.

또..
무심코 스쳐지나는 하루일지라도
당신만은 잊지않고 사랑하렵니다.

당신을 정말정말 사랑합니다.
가슴에 담아두고 진실을 내세워 말하는
내 마음이 드리는
마음의 선물입니다.

지금도 이렇게 함께할 수 있는 당신이
한없이 예쁘게만 보이니
그것또한 당신을 볼 때마다 생겨나는
마음에 행복이겠지요.

그런 당신이 있어
무지무지 행복하기만한 나날들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함께하는 것만으로 행복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같이하는 것만으로 즐거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함께 있으면 힘이 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만남은 어떻습니까.
당신의 어떤 존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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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11. 8. 1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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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으로 볼 수 없는 사랑

눈으로 볼 수 없는 사랑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주는 나눔입니다.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입니다.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끊어지지 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슬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바라 봐주고 마음을 쏟아야 하는 관심입니다.

정성 된 마음

정성 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입니다.
뜨거움을 참아내며 맑은 눈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네주는 차처럼
진심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실천입니다.



참는 마음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禪)입니다.
절제의 마디를 그어서 오롯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 이치를 바로 깨닫게 하는 수행입니다.

노력하는 마음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끓임 없는 투지입니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머리칼을 자르며 공부하는 스님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입니다.



강직한 마음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입니다.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 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 없이 한결같은 믿음입니다.

선정된 마음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입니다
싹을 틔우게 하고 꽃을 피우게 하며
보람의 열매를 맺게 하는 햇살처럼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입니다..
. . . 좋은생각 중에서 . . .

가끔은 한가로움을 찾아서 산길을 걸어보세요.
의외로 채워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비움과 채워짐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탐심과 이기심 그리고 오욕을 비우면 그 자리를 삶의 진솔한 친구들이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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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1. 6. 2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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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실수를 하고 누구나 삶에 대한 후회를 하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러한 후회만으로 삶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 현실에 대한 열정과 삶에 대한 도전 그리고 반복되지 않는 실수만이 당신을 바꿀 수 있습니다.
지금은 이제 행동할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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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11. 1. 1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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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가 되어버린 마지막 선물  


사람은 누구나 숙명과 운명을
동시에 부여받고 태어난다고 한다.
숙명은 아무리 발버둥쳐도
결코 고칠 수가 없는 것이다.

내가 태어나보니 첩첩 산골이었고
가난한 늙은 아버지의 막내 아들이었다.
6.25의 포성이 막 가셨지만
보릿고개의 긴 장막이
내 유년 시절을 가로막고 있었다.

아버지의 막내 사랑은 끔직하여
들로 산으로 다니시면서
온갖 먹거리로 내 배를 채워 주었다.

봄에는 찔레와 오디를 따서 주었고
여름에는 산딸기를 따다 주셨다.
나는 친구들과 어울려 놀다가도
늙은 아버지가 먹거리를 들고 나타나면
까닭없이 자리를 피하곤 하였다.

먹거리의 달콤함 보다도 허리굽고 늙은
아버지가 더 창피했기 때문이었다.
가난의 세월을 뛰어 넘지 못한 아버지는
나를 진학 시키지 못했다.

논으로 밭으로 데리고 다니면서
농삿일을 가르쳤다.
나의 마음속에는 책만 어른거렸다.
서울로 가면 책을 실컷 읽고
지긋 지긋한 농삿일도 면할것 같았다.

나는 아버지를 뒤로 하고
서울행 야간 열차를 타고 말았다.
아버지는 까맣게 잊고
서울시민이 되어 열심히 일했다.

낮에는 공장에서 일했고
밤에는 영화도 보고 책도 읽으며
세월 가는줄 모르고 지냈다.
내 어깨가 넓어지고
철이 조금 들 무렵이었다.

무슨 마음이 들었는지
처음으로 아버지가 생각 났다.
나는 평화 시장으로 가서
아버지의 내의 한벌을 샀다.
정성껏 포장을 하여 소포롤 보냈다.

항상 핫바지만 입고 살았던 아버지가
몹씨도 측은한 생각이 났던 것이다.
늦 여름이었지만 겨울이 빨리 찿아오는
지리산 기슭의 고향과 아버지가
문득 생각 났기 때문이었다.

초겨울이 닥쳤다. 
공장의 전화벨이 유난히 크게 울렸다.
시골의 이장님이었다. 
지금 아버지께서 위독하신데
급히 내려 오라는 것이었다.

나는 야간 열차에 올라 아버지를 생각 했다.
전쟁에 큰 아들을 잃고
삶에 의욕을 잃고 사시다가
늦둥이인 내가 태어나자
심봉사마냥 핏덩이인 나를 앉고
덩실 덩실 춤을 추었다는 아버지,

열이나 되는 식구들을 먹여 살리기 위하여
지문이 닳도록 일을 하신 나의 아버지, !.....
내가 집에 들어섰을 때
아버지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다.

가족들이 둘러모여 있었고
막 염을 시작할 찰라였다.
"아이고 이놈아 조금만 일찍 오지 않고
너만 찿다가 임종을 하셨다!" 
어머니는 나를 앉고 통곡을 하셨다.

아버지는 굵게 패인 주름살 위로
평화가 가득한 편안한 모습으로
잠들어 있는것만 같았다.
아버지는 내가 보내준
하얀 내의를 입고 있었다.

그렇게 예뻐하셨던 막내가 사준 내의를
날마다 꺼내놓고 기뻐 하셨다는 것이다.
가족들은 수의 속에 내가 보내준
내의를 입혀 드리기로 했다는 것이다.

멀고 추운 황천을 가시는 길에
막내가 사준 따뜻한 내의를 입으면
한가지 한은 풀릴것이라고
모두 찬성을 했다는 것이다.
나는 이미 굳어버린 아버지의 손을 부비며
꺼이 꺼이 뜨거운 것을 토해내고 있었다.

언젠가 도민증을 주민등록증으로 교체할 때다.
아버지는 너무 일을 많이 해서
지문이 닳아 없어져 버렸다.
몇차례나 면소재지 지서를 찿았으나
번번히 실패 하였다.

나는 손마디를 한참 동안이나 어루만지며
회한을 쏟아 놓고 있었다.
"아버지 이제 편히 쉬세요,
가족의 무거운 짐도 벗고
손도 고히 간직 하구요,

낳아 주시고 길러주신 아버지께
겨우 내의 한벌만 사준
이 불효 막내를 용서하시고 편히 가세요.

아버지!......."<모셔온 글>

너무 늦이 않았으면 합니다.
어려분이 멋진 부모가 되고 자랑스러운 자녀가 되는 시간은 의외로 많지 않답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함께하는 시간, 보여주는 시간을 많이 갖기 바랍니다. 가족은 함께하는 시간속에서 가족애를 만들어가지 결코 돈이나 립서비스로 삶의 질을 높이는 존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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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11. 1. 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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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가득 행복을 심자


모든 행복은
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한다.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 부터 온다.
가시적 현실은
비가시적 생각이 자란 열매다.

행복한 생각을 심으면
행복한 인격이 나오고

행복한 인격을 심으면
행복한 인생이 나온다.

인생은 작은 선택들이 모여
큰 선택들이 된다.

행복은 선택이다.
행복은 습관이다.
불행도 습관이다.

평소에 행복의 선택을 훈련함으로
나의 행복은 결정된다.

불행은 원하지 않으면
불행한 생각을 거부해야한다
불행한 생각을 선택해서
행복해 지는 법은 없다.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

안된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의 생각이 답이다. 정말로 안될 것이니까.
실패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의 생각이 답이다. 정말로 실패할 것이기 때문이다.

항상 답은 당신에게 있다.
당신이 무엇인가를 간절히 소원한다면 그리고 그 소원을 초심으로 해서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성공은 당신의 것이다.

행복해지는 습관, 항상 만족해하면서, 보다 나은 무엇인가를 추구하는 열정, 그리고 비우고 나누는 습관을 생활화하면서 하루의 일상을 소중한 인생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한다면 바로 지금 이 순간부터 매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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