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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제대로 키우기는 정말 어렵다.

오직했으면 아일랜드 출신 영국 극작가 버나드 쇼우는 부모자격증제를

만들자고 했겠는가?

 

그러나 동서양을 막론하고-특히, 동양의 졸부들의 세계에서 많이 통용되는 태도들??-아이들을 망치는 세가지 

망언이 있다.

 

1.엄마게 해줄께ㅠㅠ

2.아빠게 해줄께ㅠㅠ

3.그거 몇푼이나 한다고 하나 사줄께ㅠㅠ

자식을 생각없고 책임없는  좀비로 만들지마라.

자율성과 책임감이 조기에 단종시키면서

사회경제에서 돈을 중요성과 필요성을 조기에 희화화시키는 멋진?이런

말들을 당신의 주변에서 목격한다면 그 아이는 조만간 지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부모도 함께?? 

Comment

1.엄마가 해줄께를 남발한다.

  엄마가 나서는 맹목적으로 아이를 대신하는 순간

  아이는 자라면서 자신의 힘든일을 누군가가 대신해줄 것이라는 환상속에서 자란다.

  그리고 환상이 깨어지는 순간 삶을 포기하게 된다.

 

2.아빠게 해줄께를 남발한다.

 우리 아빠는 뭐든지 할 수 있고 당연히 자신의 일을 대신해주는 척척박사이면서 능력자라고 생각하면서

 자란다. 그리고 그 환상이 깨지는 시점에서 아빠를 무시하고 전과 다른 부모를 남들보다 더욱 야멸차게 대한다.

 과도한 편안함과  자신의 힘든일을 누군가가 대신해주는 문화에 익숙한 생명으로 자란 아이는 사회의 잉여가 되면서

 욕먹는 기계가 된다.  오래는 살겠지만...

 

3.그까짓것 몇푼이나 한다고 하나사줄께..

 돈과 물건에 대한 고마움과 자신의 선택에 대한 책임감이 없다면 삶은 항상 지나치게 가볍게 된다.

 이런 이들은 삶의 무게를 느끼지 못하고 경솔한 선택에 익숙해지고

 돈으로 모든일을 해결하려는 황금만능주의에 중독된다.

 돈이 없고 생활이 자신의 생각만큼 풍족하지 못하게 되는 순간부터 인내심과 자제심을 잃고 반항의

 길에 들어선다.

 그리고 가정에서나 사회에서 존재해서는 안되는 독버섯으로 자라난다.

 

돈의 소중함과 노동의 필요성을 알지못한 채 이 세상을 살아가는 

얼치기 생명들이 많다.

이들은 결국 찰라적이고 쾌락적인 삶을 추구하다가 지옥을 향한 질주를 시작할 것이다.

마약,도박,술,이성,나태,환각,정신질환 등 수없이 많은 사회적 부작용이 바로 이런 잘못된

가정교육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제 부모자격증제가 필요할 지도 모른다.

버나드 쇼가 말했던 바로 그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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