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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미래를 꿈꾼다.

그러나 모두가 그 꿈을 위해서 행동을 하는 것은 아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이들을 보면서 우리는

성공신화를 기대한다.

물론 노력한다고 꿈을 이루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 꿈을 이룰 가능성이 있을 뿐이다.

노력하지 않는다면 그 가능성은 전혀 없다.

그 가능성이 제로를 향해가면서 삶은 온통 망상과 착각으로

흘러간다.

그것이 바로 인생이다.

아침에 눈을 뜨고나서 당신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일이 

없다면 당신은 의미없는 인생을 살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아침에 눈을 뜨기가 무섭게 무엇인가를 해야한다고 

스스로 다짐하면서 자신의 심장과 열정을 다스리려고 

한다면 당신은 승자일 가능성이 높다.

당신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일, 당신의 열정을 달아오르게 

만드는 일을 가져라. 삶이 달라지고 나이를 초월하고, 

생각이 바뀌고, 성장하는 자신을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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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조심해라.

성공후에 죽음이 도사리고 있다.

최근 수년 간 전 세계 비즈니스맨에게 가장 충격을 준 것은

2011년 노키아의 추락이었다.

덩치 크고 시장지배력이 압도적인 대기업도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 한 번에 시장에서 퇴출될 수 있다.

성공=죽음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최근에 놀라운 성공을 거둔 기업들이 나타났다.

구글, 페이스 북, 알리바바, 우버, 에어비엔비, 카카오, 티켓몬스터, 배달의 민족, 직방 등 전부 기존 사업의 밖에서 나타난

기업들이다.


아무런 기반도 없이 이런 신생회사가 순식간에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그보다는 수만배나 많은 인재와 자본을 갖고 있는 대기업이 헤매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대기업에 이미 자리잡은 경영시스템과 성공 경험에

기반을 둔 관행이 이런 도전을 어렵게 하고, 좋은 아이디어 

자체가 성장의 토양을 얻지 못하는 것이다.


기존의 성공관행은 새로운 사업에 관심을 갖게하기 힘들고,

회사가 위기의 국면에 처한 경우에는 새 사업 구상 자체가 

금기시된다. 

한 번 성공은 바로 성공일 뿐이지만, 실제로 보면 그 성공의

낭만적인 감성이 지나치게 오래동안 기업문화속에 

녹아있으면서 새로운 신화를 만들어간다.

파멸의 신화를......


새로운 문화와 아이디어의 산물은 바로 경영진의 혁신적인

사고다. 과거의 성공때문에 모든 회사의 지침과 방침을 

과거의 기준으로 본다면 그 회사는 오로지 과거에만 

존재하게 될 것이다.  

지속적인 성공신화가 어려운 이유는 바로 

과거의 성공이 디딤돌이 아닌 걸림돌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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