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과 생강 2015. 10. 1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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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당신이 불행하다고 해서 남을 원망하느라
기운과 시간을 허비하지 말아라.

어느 누구도 당신의 인생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는 없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당신뿐이다.

모든 것은 타인의 행동에 반응하는
자신의 생각과 태도에 달려있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 자신과 다른
뭔과 중요한 사람이 되고싶어한다.

그런 사람이 되지 말아라.
당신은 이미 중요한 사람이다.
당신은 당신이다.

당신 본연의 모습으로
존재할 때
비로소 당신은 행복해질 수 있다.

당신 본연의 모습에
평안을 얻지 못한다면
절대 진정한 만족을 얻지 못할 것이다.

자부심이란 다른 누구도 아닌
오직 당신이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서 뭐라고
말을 하든 어떻게 생각하든 개의치 말고

심지어 어머니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 보다도
더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그러니 언제나 당신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 어니 J.젤린스키 -

당신 자신을 칭찬하라.
남을 해하지 않고 오로지 묵묵히 자신을 지킨 자신의 칭찬하라.
세상의 흙탕물과 무관하게  스스로의 인생을 살아온 자신을 칭찬하라. 그러면 남도 칭찬하고 인정하게 된다.

항상 거울을 보면서 하루에 한번은 자신을 칭찬하라.

삶속에 스스로 온기를 불어넣는 용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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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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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13. 8. 2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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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의 유서
 


 

학자요, 정치가요, 목사요,

주한 미국대사(1993-1997)였던

제임스 레이니는 임기를 마치고 귀국하여

에모리대학의 교수가 되었다.

건강을 위해서 매일 걸어서 출퇴근하던 어느 날,

쓸쓸하게 혼자 앉아 있는 노인을 만났다.

레이니 교수는 노인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고 말벗이 되어 주었다.

그 후 그는 시간이 날 때마다 외로워 보이는

노인을 찾아가 잔디를 깎아주거나 커피를 함께

마시면서 2년여 동안 교제를 나누었다.





그러던 어느 날 출근길에서 노인을

만나지 못하자 그는 노인의 집을 방문하였고

노인이 전날 돌아가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곧바로 장례식 장을 찾아 조문하면서

노인이 바로 <코카콜라 회장>을 지낸 분임을

알고는 깜짝 놀랐다.

그때 한 유족이

"회장님께서 당신에게 남긴 유서가 있습니다."

라며 봉투를 건넸다.




유서의 내용을 보고 그는 너무나 놀랐다.

"2년여 동안 내 집 앞을 지나면서

나의 말벗이 되어 주고, 우리 집 뜰의 잔디도

함께 깎아 주며, 커피도 나누어 마셨던

나의 친구 레이니! 고마웠어요.

나는 당신에게 25억 달러와 코카콜라

주식 5%를 유산으로 남깁니다."

너무 뜻밖의 유산을 받은 레이니교수!




그는

1. 전 세계적인 부자가 그렇게 검소하게 살았다는 것과

2. 자신이 코카콜라 회장이었음에도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았다는 것

3. 아무런 연고도 없는 사람에게

  잠시 친절을 베풀었다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큰돈을 주었다는 사실에 놀랐다.

레이니교수는 받은 유산을

에모리대학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제임스 레이니가노인에게 베푼 따뜻한 마음으로
 
엄청난 부가굴러 들어왔지만,

그는 그 부에 도취되어정신을 잃지 않았다.

오히려 그 부를 학생과 학교를 위한 발전기금으로

내놓았을 때, 그에게는 에모리대학의 총장이라는

명예가 주어졌다.

- 김영주 / 정리 -

삶에는 고수와 하수가 있다.

그런데 고수는 고수임을 서로가 알아보고

하수는 서로가 자신들이 고수라고 우긴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나름의 향기와 자부심과

삶의 지표가 있기에

속일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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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11. 6. 1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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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말을 듣는 것은 지혜의 첫걸음이다.
지혜는 말하는 것이 아니라 듣는 것입니다.
현명한 사람은 듣는 연습을 해야 하고 듣는 것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다만, 들어 필요가 있는 사람에게만 들어야 합니다.
소음과 착각과 거짓과 과장에 버무려진 말은 듣는 것은 시간과 감성의 낭비입니다.
결국 현명해지고 지혜롭게 되기 위해서는 좋은 만남, 신실한 만남을 가져야 하고 자신도 그렇게 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한가로움은 소비가 아닌 자신에 대한 투자입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객관적으로 혹은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자신의 생활태도를 바라보는 것은 삶의 또 다른 성숙입니다.
명상을 하고 사색을 하는 것은 시간낭비가 아닌 자신에 대한 배려이고 예의입니다.

주말에 책한권과 함께 조용한 공원이라 작은 동산으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다른 세상과 만나면서 스스로 자라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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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직녀 2011. 5. 2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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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이 모르는 여자의 마음 "

    남자들은 그런다.

    여자는 쉽게 사랑하고 쉽게 잊는다고.....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쉽게 사랑하는 것은 가슴 안에 묻은

    남자를 잊기 위함이란 것을.

    여자는 잊는 것에 서툴기 때문이다.

 

    남자들은 그런다.

    착한 여자보다 톡톡 튀고 튕길 줄 아는 여자가 좋다고.....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아무리 튕기는 여자라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앞에선

    한없이 착한 여자가  된다는 것을 말이다.

   

    남자들은 그런다.

    여자의 바람이 더욱 무섭다고 말이다.

    남자는 바람을 펴도 본래의 자리로 돌아오지만

    여자는 바람 핀 상대에게로 간다고 말이다.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바람 핀 상대에게로 여자가 가는 것은 그 전에

    남자에게서 먼저 이별을 느꼈기 때문이란것을....

 

    남자들은 그런다.

    헤어질때 눈물을 참는것이 진정 멋진 남자라고......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참는 것보다 우는 것이 더욱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말이다.

    참고 또 참아도 터져 나오는 눈물을 흘리는

    여자는 자신의 나약함에 절망하기도 한다.

    그런 절망을 맛보면서까지 우는 여자들은 끝까지

    그 사람을 잡고 싶음에 그러는 것이다.

    그 눈물에는 큰 뜻이 있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모셔온 글> 

남자와 여자의 생각이 다른 것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물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남자는 항상 답을 구하려는 습성을 지니고, 여자들은 항상 동조를 구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남자와의 대화보다 여자와의 대화나 관계가 더욱 힘들게 형성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한번 팬이 된다면 그것이 비합리적이고 불합리한 것이라고 할지라도 끝까지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극단을 힘들겠지요.
항상 열린마음과 자신을 비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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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0. 5. 1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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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우리나라의 주요 공직자 한 사람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테레사 수녀님, 당신은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시겠다고 하셨지요.

솔직히 말씀해 보십시오. 당신은 내가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원하지 않으십니까?"

나는 그분께 대답하였습니다.

"자신에게 아주 값진 것이 있을 때 친구들과 나누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입니다.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은 예수님에 대한

신앙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내가 그분을 사랑하는 만큼이라도

세상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고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도

그분을 알고 사랑하면 물론 좋겠지요. 그렇지만 신앙은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선물이고 그분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 마더테레사의 ’말씀’중에서 -

나눔은 또 다른 창조입니다.
무엇인가를 나누고 산다는 것은 삶의 짙은 향기입니다.
작은 무엇이든지 나누는 습관은 삶의 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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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영배 2010. 3. 1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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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하는 것


당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당신의 마음에서 놓아주라.

그 상처를 더 이상 붙들지 말라.
상처를 준 사람을 어떻게 놓아줄 수 있는가?

용서하는 것,
그것만이 그들을 놓아주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들이 용서를 구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왜냐하면
그것은 그들보다 당신 자신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 릭 워렌의《회복으로 가는 길》중에서 -  

우리는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관계를 형성합니다.
다양한 관계는 다양한 사람사이의 문제를 만들어가고 이를 해소하는 일련의 절차를 필연적으로 수반합니다.

은혜는 흐르는 물에 세기고 원수는 돌에다 세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당신에게 상처를 주고 당신을 궁지에 몰아넣었던 이들을 용서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잊으세요...그것은 당신을 위해서 입니다.
당신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과거로 부터 자유로워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함부로 관계를 형성하지 않는 교훈을 잊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질이 있고 이러한 사람으로 이루어진 만남과 관계에도 질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질은 우리가 물건을 살때처럼 차별화되어서 
무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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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09. 11. 2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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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너무나 고달프고 힘들어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해도 딱 한 사람, 나를 의지하고 있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몸을
추스리고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속은 일이 하도 많아 이제는 모든 것을
의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딱
한사람,
나를 철썩같이 믿어 주는 그 사람의 얼굴이 떠올라 그 동안 쌓인 의심을 걷어 내고 다시 모두 믿기로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너무나 강퍅하여 모든 사람을 미워하려 해도 딱 한 사람, 그 사람의 사랑이 밀물처럼 가슴으로 밀려와 그 동안 쌓인 미움들씻어 내고 다시 내 앞의 모든 이를 사랑 하기로 합니다.

 

아프고 슬픈 일이 너무 많아 눈물만 흘리면서 살아갈 것 같지만 딱 한 사람, 나를 향해 웃고 있는 그 사람의 해맑은 웃음이 떠올라 흐르는 눈물을 닦고 혼자 조용히 웃어 봅니다.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 때문에 이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딱 한 사람, 나를 인정해 주고 격려해 주는 그 사람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다시 용기를 내어 새 일를 시작합니다.

 

세상을 향한 불평의 소리들이 높아 나도 같이 불평하면서 살고 싶지지만 딱 한 사람, 늘 감사 하면서 살아가는 그 사람의 평화가 그리워 모든 불평을 잠재우고 다시 감사의 목소리를 높입니다.

 

진실로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온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요, 온세상의 모든 사랑도
결국은 한 사람을 통해 찾아옵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한 사람이 되고
누군가가 나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면 온 세상이 좋은 일로만 가득하겠지요.

 

-좋은생각 3월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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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가의 한 사람이 되고
그 사람이 힘들고 걸림돌에 좌절하고 싶을 때 나를 생각해 준다면,
그리고 기꺼이 나에게 자신을 보여줄 수 있을 때 우리의 삶은
그 자격이 있습니다.

모두가 아니지만,그래고 그 한사람이 있어서 좋은 삶이 었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합니다. 그 한 사람이 되고 그 한 사람을 만나는 데 우리는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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