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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하셨습니까?               지금 비가 옵니다.

어제 잘 주무셨습니까?           지금 식사준비중입니다.

행복하세요?                        화장실 다녀오겠습니다.

내일 무엇을 할 예정이세요?    지금 달리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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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정치인들의 상당수는 사오정이다.

공감능력과 눈맞추기 능력이 부족한 족속들이 많다.

총선이 끝났다.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있는 이들이 몇이나 될까?

오로지 자신의 안위와 족속들의 평온만을 추구하는 졸자들만이 넘친다.

물론 선거는 훌륭한 인재를 뽑는 것이 아니다. 덜 나쁜 덜 한심한 인재를 뽑는것이지만,

이번 선거는 더더욱 그러한 기준이 잘 적용된 한표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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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을을 만드는 이들은 바로 이름없는 민초들이다.

유권자들은 단 한번의 주권행사를 통해서 개념없고 공감능력없는 쓰레기 사오정들을 제대로 

걸러내야 한다. 참고로, 국민들은 대부분 개돼지가 아니다.

개돼지 취급하지마라.

사악한 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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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보니???

2020. 4. 6. 10:37 | Posted by 계영배

이제 50대 초입 인생을 살아보니??

10대 때는 두려움을 모르고 세상이 온통 화려함과 찬란함이었다.

20대 군대를 갔다오니 천상천하유아독존의 혈기가 온몸을 덮었다.

30대 무슨일이든 다 성공할 것 같고 20대의 경험(일천한 경험)이 세상경험의 전부처럼 느껴졌다.

오만함과 거만함이 자신감이라고 착각했고 

성난황소처럼 이리저리 날뛰면서 조급함으로 무장했다.

40대에 들어서는 세상에 숨어있는 칼날과 지옥이 보이기 시작하고

앞선이들에 대한 존경심과 타인에 대한

배려가 몸에서 자라기 시작했다.

50대 의지와 노력보다는 운과 하늘의 도움이 절실함을 알게되고

세상살이에 대한 두려움도 함께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인생살이의 가치가 변화되면서 하루하루의 소중함과 건강의 중요성도 또한 인지하게

되었다.

60대에는 어떤 삶의 인식이 나를 감싸안을지 기대된다^^

Comment

태어나는 순간 누군가는 비극을 경험한다. 자신도 모르게ㅠㅠ

자아가 생기고 주변에 대한 확고한 인식이 자리잡는 순간

누군가는 새로운 비극을 경험하게 된다.

가족에 의해서..

그렇다면 가족이 없다면 비극이 없을까?

그렇지 않다. 가족이 없는 비극은 또 다른 비극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원만한 가족관계, 다사로운 가족문화, 정겨운 가족생활은 극히 드물다.

우리를 가장 힘들게 하고 우리의 삶을 비극으로 만드는 원초적인 첫 단추는

사실 가족으로 부터 오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그러나 어찌하겠는가?

당신이 원하는 삶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가족이라는 벽을 넘어야 한다.

어떻게 태어나고 어떤 환경에서 태어났는가는 중요하지만 우리가 고려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에게 선택권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다음으로 어떤 태도를 지니고 살아가는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진정한 비극은 보이지 않는 벽과 어려움 그리고 막연한 불안감과 두려움에 사로잡혀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무엇인가 당신의 상황을 개선시킬만 한 것을 하라.

이것이 바로 당신의 삶에 원동력이 되고 열정의 연료가 될 것이다.

어떤 행동도 바로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지만,

최소한 변화를 가져오고 성장을 가져오게 될 것이다.

 

Comment

인테리어가구소품디자인이 주는 소소한 변화의 의미를 잊지마라. 아주 작은 공간의 변화가 삶의 가치와 방향에 큰 의미를부여한다.

공간의 변화는 당신에게 멋과 부룰 선사한다.

Comment


실내인테리어디자인이 주거공간속에서 연출되었을 때
가족의 삶은 변화될 수 있고, 가족간의 감성과 소통도 한층 향상되어질 수 있습니다. 변화는 또 다른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Comment


변 화

 

어느 마을에 양도둑이 한 사람 있었습니다.   

그의 이마엔 양도둑의 약자인 S T(Sheep thief)라는

낙인이 찍혀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동안의 죄를 뉘우치고

열심히 다른 사람들을 위해 봉사했습니다.

이웃의 슬픔과 아픔을 함께 해주고 궂은 일에 앞장서는 동안

그에 대한 마을 사람들의 평판은 날이 갈수록 좋아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느 때부턴가는 없어서는 안 될 사람으로

존경을 받게 되기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선한 일을 해도   

이마에 찍힌 낙인은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가 할아버지가 되었을 때

동네의 아이들이 그 사실에 대해 궁금해했습니다.

그러자 옆에 계시던 신부님이 나서서 이렇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성인의 이마엔 원래 그런 글자가 새겨져 있단다.'   

 

양도둑의 약자와 성인(Saint)의 약자는 같습니다.

도둑이 어느덧 성인가 되어 있었던 것이지요.  

실제로 그는 마을 사람들에게

성인 이상으로 대접받고 있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사람은 변할 수 있습니다.   

샘물이 시냇물이 되고,

시냇물이 바닷물이 되듯

사람은 또한 더 나은 쪽으로 변해야 합니다.

 

                                 (우리 사는 동안에서)

사람은 자신의 길을 벗어나서 변화를 추구하는 것은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그러나 변화의 가능성이 아주 작기 때문에 변화가 소중하고 놀라운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주변에서 많은 변화된 이들을 보고 싶습니다.
특히, 제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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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회학과 교수가 자신의 강의를 듣는 학생들에게 과제물을
내었다.

그것은 볼티모어의 유명한 빈민가로 가서 그곳에 사는 청소년 2백명의 생활 환경을 조사하는 일이었다. 조사를 마친 뒤 학생들은 그 청소년들 각자의 미래에 대한 평가서를 써 냈다. 평가서의 내용은 모두 동일했다.

"이 아이에겐 전혀 미래가 없다. 아무런 기회도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25년이 지난 뒤, 또 다른 시회학과 교수가 우현히 이 연구
조사를 접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학생들에게 그 2백명의 청소년들이 25년이 지난 현재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추적 조사하라는 과제를 내었다.

 

학생들의 조사 결과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사망을 하거나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간20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180명 중에서 176명이 대단히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들의 직업도 변호사와 의사와
사업가 등 상류층이 많았다.

 

교수는 놀라서 그들을 한 사람씩 만나 직접 물어 볼 수 있었다.

"당신이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가 무엇입니까?"

대답은 한결같았다.

"여선생님 한 분이 계셨지요."

그 여교사가 아직도 생존해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교수는 수소문 끝에 그 여교사를 찾아가서 물었다.

도대체 어떤 기적적인 교육 방법으로 빈민가의 청소년들을 이처럼 성공적인 인생으로 이끌었는가? 늙었지만 아직도 빛나는 눈을 간직한 그
여교사는 작은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그것은 정말 간단한 일이었지요. 난 그 아이들을 사랑했답니다." 


----카톨릭 굿뉴스----

사랑을 하는 일은 간단한 일이 아니다.
변화하는 것도 간단하고 쉬운일이 물론 아니다.
성인이 되어서 잘못된 길을 가고 그 길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조차도 못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들은 한결같이 이렇게 말한다.
"사회는 원래 그런거야."
"인생이 그렇지 뭐."
"남들도 다 그래." 등등

지금의 모습이 그들의 잘못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의 인생에 책임을 져야한다.

정말 중요하고도 필요한 일은 변화의 가능성이 높은 시기
변화가 가능한 시기에 정말 훌륭한 삶의 스승을 만나서 자신의 진정한 삶의 궤도를 찾아가는 것이다.  나이를 먹어가고 성년이 되면 신이 개입하지 않으며 변화의 가능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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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삶과 실천하는 삶

2009. 12. 2. 15:31 | Posted by 계영배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로스알데 힐이라는 작은 마을에 요한이라는
집배원이 있었다. 그는 젊었을 때부터 마을 부근 약 오십 마일의 거리를 매일 오가며 우편물을 배달해 왔다.

 

어느 날, 요한은 마을로 이어진 거리에서 모래 먼지가 뿌옇게 이는 것을 바라보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하루도 빠짐없이 다녀야 하는 길이 이렇게 황폐하다니... 앞으로도 오랜 기간을 흙먼지만 마시고 다녀야 한단 말인가.’

요한은 정해진 길을 왔다 갔다 하다가 그대로 인생이 끝나버릴지도
모른다는 황막감을 느낀 것이다. 풀, 꽃 한 송이 피어 있지 않은 모래 길을 걸으며 요한은 깊은 시름에 잠겼다.

그러다 그는 무릎을 탁∼ 치며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어차피 나에게 주어진 일이고 그것이 매일 반복되는 것이라면 그저 구경만 할 수는
없잖은가? 그래, 아름다운 마음으로 내 일을 하자! 아름답지 않은 것은
아름답게 만들면 되지 않은가?’

 

그는 다음날부터 주머니에 들꽃 씨앗을 넣어 가지고 다녔다.
그리고 우편 배달을 하는 짬짬이 그 꽃씨들을 거리에 뿌렸다. 그 일은 그가 오십여 마일의 거리를 오가는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계속되었다.

이렇게 여러 해가 지나자 그가 걸어다니는 길 양쪽에는 노랑, 빨강,
초록의 꽃들이 다투어 피어났다. 봄이면 봄꽃들이 활짝 피어났고 여름에는 여름에 피는 꽃들이, 가을이면 가을꽃들이 쉬지 않고 피어나 그가 가는 길을 환영해 주었다. 그 꽃들을 바라볼 때마다 요한은 더 이상
자기의 인생이 외롭지도 황막하지도 않다는 생각을 했다.

마을 사람들은 그 긴 거리에 이어진 울긋불긋한 꽃길에서 휘파람을
불며 우편 배달을 하는, 아름다운 그의 뒷모습을 보다가 자기들도
주머니에 꽃씨를 넣어 가지고 다니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모셔온 글-

우리는 거대한 것에 대해서는 쉽게 반응을 하지만,사소한 것에 대해서는 무감각해지는 문화에 젖어들어 있습니다.

생각은 많고 잘못에 대한 변화를 열망하는 감성도 지니고 있지만,작은 실천조차도 하지 않는 무기력한 일상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가장 힘든 여행은 머리로 부터 손으로의 여행이라고 합니다.
아주 작은 실천일망정 처음이 작다고 끝이 작은 것은 아닙니다.
당신의 작은 변화된 행동이 당신 자신과 당신이 몸담고 있는 공간 그리고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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