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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소중한 삶을 위해서^^!

2020. 3. 14. 07:28 | Posted by 계영배

너무 열심히 살지마라.

당신의 열정과 노력이 당신을 배신할 수 있다.

편법과 아빠엄마할아버지할머니찬스가 남발되는 사회에서 열정과 노력은 상처가 될 수 있다.

너무 원칙대로 살지마라.

편법과 우회로가 넘치는 세상에서 당신의 원칙은 당신만을 힘들게 한다.

모든 이들에게 맞추고 모든 이들과 교감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지마라.

이런 삶은 당신의 자아가 없고 영혼의 방전만이 있다.

그저, 당신에게 맞는 이들하고만 교감하고 그들과 교류하면서 살아가라.

너무 진지하게 살아가지마라.

지나친 진지함을 삶의 즐거움과 행복감을 무력화시키고,

삶속에 있는 해학을 이해하지 못하게 한다.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고 자신이 잘하는 것을 수입원으로 삼아라.

인생이란 그 누구도 아닌 당신 자신만을 위한 것임을 잊지마라.

지나친 희생과 헌신은 당신의 인생을 좀 먹는 벌레다.

희생과 헌신이 주는 결과는 의외로 차가움과 냉대 때로는 경멸일 수 있다.

"누가 해달랬냐? 누가 하라고 했냐?" 등등 ㅠㅠ

상처를 흉터가 되서 무감각해지기도 하지만, 가까운 가족에게 입은 상처는

영혼의 상처가 되어 지속적인 고통의 원인이 된다.

사회와 거리를 두고 당신자신의 영혼에 바짝 붙어서 그 속삭임에 귀를 기울여라.

세상속에 던져진 자신을 안아주자.

세상이 주변이 당신을 힘들게 하고 당신에게 무관심하면서 경멸할지라도

당신은 자신을 사랑해야 하고 믿어야 한다.

당신의 삶이 온전히 당신 자신의 것이 되게하라.

희생하고 배려하고 도와주는 당신의 삶은 이제 멈추어야 한다.

Comment

당신은 누구와 가장 친합니까..

2017. 9. 10. 00:31 | Posted by 계영배

당신은 당신자신과 가장 친해야 합니다.

모두가 스치고 지나치는 당신의 존재를 당신은 사랑해야 

합니다. 매일 매일 당신을 위해서 한가지만 하세요.

당신이 행복할 수 없다면 절대로 누군가를 위해서 희생해서는

안됩니다.

혹시 당신은 당신자신을 버려두고 있지는 않습니까..

모든 당신의 일상이 이제 당신을 중심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당신의 사랑하세요.

당신을 희생하기보다는 당신을 존중하세요.

그것이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입니다. 

이제 당신과 절친이 되어야 합니다.


Comment

당신의 생각이 간절하다면

당시의 몸을 움직이고

그 몸의 움직임이 아주 열정적이고 아주 절실하다면

당신은 무엇인가를 향해서 나아가게 된다.

그리고 그러한 움직임을 통해서 성장하고 내일을 향한 발걸음의 

흐름속에 자신을 놓이게 한다.


당신이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절대로 할 수 없다.

그러나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의 몸이 움직이고 당신의 열정이 그 몸을 다시 일으켜세운다.


시도하라. 그리고 다시 시도하라.

포기하지 않는한 넘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포기하지 않는 한 기회는 있고,

그 기회는 당신의 인생의 또 다른 면을 만들어준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 열정에 자신을 싣어라.

그러면 당신은 나아가서 그곳을 향하게 될 것이다.

당신의 소심함을 탓하지마라.

단지 당신의 삶속에 위축된 스스로의 자아를 깨워라.

스스로에 대한 칭찬과 스스로에 대한 격려를 무기로 삼고

세상과 맞서라.



Comment


사람은 혼자서 성장할 수 없다.
선하게 성장하든, 악하게 성장하든 그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누군가가 주변에 반드시 있다.



세계적인 성악가인 조수미씨의 뒤에는 카라얀이라는 멘토가 있었고, 우리나라 축구스타 박지성에게는 그를 지켜봐주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히딩크 감독이 있었다.   우울한 대한민국의 사회에 활기를 불어넣어준
김연아 선수의 뒤에는 브라이언 오서라는 든든한 멘토가 있다.



역사적으로도 이러한 경우는 일반적이다.
세계적인 경제학자인 존 스튜어트 밀의 뒤에는 아버지이자 스승인 제임스 밀이 멘토로서 역할을 하였고, 얼마전에 타계한 경제학의 거장인 사무엘슨 교수의 경우도 수많은 석학들의 멘토 역할을 하셨다.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오디세우스 영주가 트로이전쟁에 출정하면서 사랑하는 아들을 가장 믿을 만한 친구에게 맡기고 떠났다.
영주는 트로이를 함락시키고 개선을 하는 과정에서 신의 노여움을 사서 10여년의 오랜 항해 끝에 자신의 나라에 돌아오게 된다.
그 때 자신의 아들이 훌륭하고 지혜로운 한 사람으로 성장한 것을 알고 매우 기뻤다.  이때 이런 아들을 친구이자 선생, 상담자, 아버지로서 돌보아주고  배려를 아끼지 않는 그 친구에게 몹시 감사했다.
이 친구의 이름이 멘토였다.

그 이후 <지혜와 신뢰로 한 사람의 인생을 이끌어 주는 지도자>라는 의미로 멘토라는 말이 상용되게 되었다.

우리의 삶의방향도 부지불식간에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는 멘토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 경우가 다반사다. 경우에 따라서는 우리가 멘토가 되어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그 누군가에게 멘토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삶의 실마리는 의외로 작고 사소한 것에서 풀리고 엮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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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은 마음에도 있습니다.

2010. 3. 13. 11:07 | Posted by 계영배

마음의 거울

 

 

거울은 마음에도 있습니다.

벽에 걸린 거울은 내 얼굴을 비추어 보이게 하지만,

내 마음의 거울은

평소의 나의 모든 행동을

하나도 빠짐없이 비추어 보이게 합니다.

 

고요한 가슴에 손을 얹고,

그리고 내 마음의 거울에 내가 지낸

오늘 하루를 자세히 비추어 봅시다.

때묻은 얼굴이 보입니다. 또 찢어진 옷자락이 보입니다.

일그러진 얼굴, 흐트러진 머리카락이 보입니다.

 

 

 

거울은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나 거울은 있어야 하고 자주 보아야 합니다.

거울 속에 비친 얼굴을 다시 곱고

단정하게 매만져 봅시다.

우리가 아침에 세수를 하고 나서야 밖에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날마다 고요한 저녁 시간에는,

마음의 거울을 들여다 보고 거기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다시 깨끗하게 닦아 놓아야 하겠습니다.

 

 

요즘 숙녀들은 어디를 가서 앉든지 우선 거울을 꺼내

봅니다.

식당에서도, 버스 안에서도 부지런히 거울을 꺼내 봅니다.

그리고 얼굴을 정성스럽게 매만지는데 그것은 매우

좋은 일입니다.

 

자주 보고, 자주 닦으니,

그 얼굴들이 아름다울 수밖에 없습니다.

 

도시 여성의 아름다움은,

아니 현대 여성의 아름다움은 아마 거울을 보는 데서

이루어진 것인가 봅니다.

 

그런데,이 좋은 습관으로 마음의 거울을 들여다보도록
해야 합니다.

하루에 한번만이 아니고, 어디를 가나 앉으나 서나

고요히 내 마음의 거울에 나의 행동,

 

나의 깊은 생각, 나의 인생을 비쳐보고

부지런히 닦아내야 하겠읍니다.

아무리 훌륭한 다이아몬드라고 해도 닦지 않으면

빛이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듯이 아무리 좋은 인품과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고,

세련된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자주

그 마음의 거울에 자기를 비추어 보고

씻어내고, 닦아내지 않으면, 훌륭한 인격의 소유자가

될 수 없습니다.

 

마음의 파괴는 거울의 깨어짐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무서운 것은 양심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양심을 잃어버린 다음에는 인격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양심이 깨어진 다음에는 아무리 애를 써도

 

자기를 찾아낼수가 없는 것입니다.

자기를 차분히 살펴보지 못하고 서두르는 사람은

자기의 마음 속의 거울을 보지 못했거나,

그렇지 않으면 거울인 양심이깨어진 것입니다.

거울이 없이 무엇을 보고 아름다움을 꾸밀 수 있겠읍니까?

그러므로 마음의 거울, 양심의 거울을 소중히 간직해야

하겠습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주고싶은책 에서-

항상 스스로를 돌아보는 습관과 비우는 자세를 견지하지 않으면 우리의 삶은 어디론지 흘러가버립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아차 싶어서 돌아보고 또 돌아보지만 이미 너무 많이 흘러와서 길을 잃어버렸다는 생각을 해버립니다. 그리고 현재의 위치와 상황을 합리화하며서 자신이 원래 꿈꾸었던 삶을 포기하게 됩니다.

너무 게으르지 마세요.
자신을 돌아보는 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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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화와 근대화를 거친 현대사회의 눈부신 발전상은 확실히 우리의 삶을 향상시켜준 많은 선물을 가져다 주었다. 더 낮은 유아 사망율,향상된 통신기술과 교통수단, 더 나은 영양소와 장수식품,치명적이었던 과거의 다양한 질병의 완전하 해소,여성해방과 노예제도의 철폐, 그리고 인권중심의 사회와 개인의 자유와 역량을 배가 시키는 다양한 사회적인 현상들......

그러나 이 모든 긍정적인 삶의 변화는 또 다른 면을 우리에게 부각시키고 있다. 낮은 유아 사망율과 더불어 저출산의 문제가 개인의 특히, 여성의 권익신장과 더불어 부각되었고,기대수명의 연장과 더불어 삶의 가치가 과연 장수에만 있는가 하는 인간의 자기수명 결정권이 부각되었다. 더하여 여성해방이 단순히 인류의 삶에 과연 긍정적인 측면만을 가져온 것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가정의 결속력 약화와 남성과의 역할 분담이 그 보조를 맞추기 못해서 가정의 해체를 부채질하는 면도 있다.


노예제도의 경우도 신노예제도라고 할 수 있는 경제적인 예속력이 자본을 고리로 해서 나타나고 있다.
삶의 지나친 고속질주는 우리가 무엇인가 진지하게 생각할 시간을 앗아가고 우리의 주체적인 사고를 마비시킨다.
변화에 보조를 맞추는 것조차 숨가쁘게 만든다.

과연 우리의 삶의질은 나아지고 있는가.
다양한 IT혁명은 기계소음을 일상화 된 것으로 만들었고,
다양한 부가가치의 창출은 사람보다 물질을 더 우선시하게 만들었다.
삶의 다양성은 오히려 선택의 자유보다면 선택의 스트레스를 부각시켰다. 주체적인 삶이 이제는 주체라는 착각을 일으키지만 끌려가는 삶으로 변화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나만의 생각일까?

이제 조금은 돌아보고 싶다.
그리고 이제는 멈추어서서 지금의 방향을 음미하고 싶다.
과연 나는 어디에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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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줄 수 있습니다.

2009. 12. 22. 15:17 | Posted by 계영배

네 적에게 줄수 있는 가장 좋은것은 용서요,

 

반대자에게 줄수 있는 가장 좋은것은 관용이다.

 

친구에게 줄수 있는 가장 좋은것은 너의 마음이요,

 

자식에게 줄수 있는 가장 좋은것은 모범이다.

 

또 아버지에게 드릴수 있는 가장좋은것은 순종이며,

 

어머니에게 드릴수 있는 가장 좋은것은 그녀가 너를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행동이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좋은것 자존심이며,

 

인류에게 줄수 있는 가장 좋은것은 사랑이다.

 

 

 

-아서 제임스 밴푸어-

우리는 우리의 주변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무수한 많은 것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이러한 것을 나누고 배푸는 데 인색할 뿐입니다. 특히,자녀에게 모범이 되세요..해라가 아닌 하자의 사고는
요즈음 흔히 보이는 가정의 해체를 막는 가장 중요한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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