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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태도와 감정

2019. 12. 27. 15:48 | Posted by 계영배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으로의 여정으로 나아간다.

그 여정의 과정에서 성숙되고 성장되고 완숙되어간다.

예정된 여정을 마치지 못하고 중도에 탈락해서 조기죽음을 맞이하는 경우도 있다.

명심하자.

죽음은 당연한 미래의 만남이다.

죽음으로의 여정에서 만나는 각종 고난과 질병 그리고 어려움은 너무도 당연히 우리와 함께하는

친구들이다.

살아있음은 고통과 고난 그리고 질병으로 확인할 수 있다.

너무 집착하고 너무 탐욕스러운 삶의 자세를 갖지마라.

삶이 온통 마성과 악성으로 가득차게 될 것이다.

놓아라.

제대로 필요한 곳에 자신의 욕심과 재물과 마음을 놓고 떠나라.

다른 곳에서의 재물과 마음을 만나게 될 것이다.

비우고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살아가라.

삶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게될 것이다.

 

Comment

 

보배의 이야기

올해 1월,
추위 때문에 거리에 사람이 없던 날이었다.
보배드림이라는 인터넷 사이트에 한 남자가 글을 올렸다.
'일을 하고 싶다, 도와 달라' 는 내용이었다.

그는 초등학교 졸업에 보육원 출신으로,
신용불량 상태이며 인력시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월세 8만원을 내는, 난방이 안 되는 단칸방에서
일주일에 밥을 3끼 먹는 생활을 적었다.
통장에는 99,876원이 남아있다는 말과 함께..

그러자 한 호텔 관리부장이
그를 채용하겠다고 나섰다.
이어 기숙사가 딸린 어느 회사에서
그를 채용하겠다는 글이 올라왔다.

식사를 대접해주겠다는 사람,
계좌로 밥값을 부쳐 주겠다는 사람,
사람들의 격려와 응원이 이어졌다.

뒤이어 남자를 채용하겠다는 회사에서
그가 사용할 세탁기, TV,냉장고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예 성금을 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백만 원 넘게 성금이 모였다.

남자는 말했다.
"내 곁에는 아무도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여러분이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에,
용기와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는 성금은
'더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데 쓰였으면 좋겠다' 면서
정중히 거절했다.

- 아름다운 글 -



서로 공명하고
도울 수 있기에
기쁨은 더해지고, 외로움은 사라집니다.

- 당신은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

-----------------------------------------------------

나아가고 싶다면

현실을 자각하는 것이 좋다.

성장하고 싶다면

현실의 자신의 모습을 거울에 비추어보는 것이 지혜다.

냉정하게 현실을 인식하고 자신을 알린다면

당신에게 사회는 온정어린 곳으로 인식될 수 있다.

세상이 힘들어지는 것은

스스로를 거짓과 허영 그리고 탐욕과 착각으로 무장하는

어이없는 영혼들 때문이다.

당신에게 돈을 줄수도 있고, 당신에게 일을 줄수도 있지만

그것은 답이 아니다.

오직 당신의 열정만이 답이다.

열정이 당신에게서 솟아나는 순간

돈도 직업도 자연스럽게 당신과 함께한다.

Comment

                               

 

 

 

 

 

                      이런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향내가 물씬 풍기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렌지 같이 시큼하면서 달콤한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은은한 향기를 뿜어낼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맑은 물같은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 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답답하거나

짜증나지 않고 미소 머금을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글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하루의 생활이 당신의 인생이 됩니다.

그리고 하루의 삶을 결정하는 주체는 바로 당신입니다.

좋은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가 바로 인생이 시작과 끝이 됩니다.

Comment

마지막으로

2010. 1. 12. 11:00 | Posted by 계영배

내가 마지막으로...

 

내가 마지막으로 그대 가슴에 남을 때에는 웃음이 아니라 눈물로 남고 싶습니다. 그러면 웃음은 다른 이들과 나누겠지만 흐르는 눈물은
내가 받을 수 있겠지요.

 

내가 마지막으로 그대 가슴에 남을 때에는 올라갈 때가 아니라 내려갈 때로 남고 싶습니다. 그러면 올라갈 때는 다른 이들과 같이 걷겠지만
내려갈 때에는 나와 손잡고 걸을 수 있겠지요.

 

내가 마지막으로 그대 가슴에 남을 때에는 건강한 모습이 아니라 허약한 모습으로 남고 싶습니다. 그러면 건강할 때는 다른 이들이 곁에 있겠지만 몸이 아플 때는 내가 곁에서 돌볼 수 있겠지요.

 

내가 마지막으로 그대 가슴에 남을 때에는 풍족한 모습이 아니라 가난한 모습으로 남고 싶습니다. 그러면 풍족할 때는 다른 이들이 찾아가겠지만 가난할 때는 내가 찾아갈 수 있겠지요.

 

내가 마지막으로 그대 가슴에 남을 때에는 맑은 날씨가 아니라 비 내리는 궂은 날씨로 남고 싶습니다. 그러면 맑을 때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있겠지만 비오는 날에는 나를 찾아오겠지요.

 

내가 마지막으로 그대 가슴에 남을 때에는 불꽃이 아니라 재로 남고 싶습니다. 그러면 불꽃의 영광에 대해서는 다른 이들에게 이야기하겠지만 재의 허무에 대해서는 나에게 말하겠지요.

 

내가 마지막으로 그대 가슴에 남을 때에는 사랑이 아니라 이별로 남고 싶습니다. 그러면 사랑의 기쁨은 다른 이에게 주겠지만 이별의 슬픔은 내가 안고 살아갈 수 있겠지요.

 

- 좋은생각 2000.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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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 멋진 것,행복한 순간만을 지니고 싶어하지만 이러한 순간은 나쁜다고 생각되는 것,평범한 것,불행한 순간과 동전의 양면이랍니다.

인간은 다양한 경험과 순간속에서 버무려져 있어서 삶이 그 질을 더해가면서 행복해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삶을 받아들여야지 고르기 시작하면 불행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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