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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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박샘의 잡설.황당무계설.좌충우돌설.횡설수설:뒤집어서 생각하기뒤죽박죽세상사 2024. 6. 26. 21:52
당신이 알고 있는 것은지식과 상식은 어쩌면 당신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무엇인가를 가리키고 있을지 모른다.바보셋이 모이면 천재하나를 이길 수 있다.그렇다.바보의 지혜가 천재의 생각을 넘어서서가 아니라.바보들은 자신들의 생각을 무조건 우기고 물러섬이 없이짖어대기 때문에 도저히 쪽수면에서 천재가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이는 주장의 옳고 그름이 아니라 오로지다수무지가 비롯된 횡포에서 비롯된 슬픈 현실이다.오늘날에도 이런 일은 비일비재하다.바보들과 싸우지말고바보들의 행진에 동참하지말고바보들과 엮이지마라.당신이 아무리 똑똑해도다수의 바보를 이길수는 없다.우리들도 항상 알고 있다.군면제들과 방위들이 현역보다전방군생활에 대해서 더 잘 알고 있다는사실을 아재들은 너무도 잘 알고 있다.함께 목소리를 내면서 우기면 이길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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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박샘의 잡설.횡설수설.황당무계설.좌충우돌설:어느 시대이건, 어느 곳에서건 무식하고 욕심만은 부모를 만나는 것보다 더 큰 불행은 아이에게 없다.동서고금 2024. 6. 24. 20:02
무식하고 욕심많은 부모들은 아이들을 자신의 분신이나, 자존심으로 생각한다.때로는 자식의 성장이 자신의 삶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여기면서 자식들의 능력발휘를 막는 경우도 있다. 교육의 과정에서도 아이들의 개성을 살리고 아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설계가 아니라 (물론 입으로는 아이들을 위한 것이라고 한다.) 자신의 존심과 과시욕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아이들을 괴롭힌다.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영재교육 ( 도대체 우리나라에 왜 이렇게 영재들이 많을까? 언제부터 영재의 개념이 아무나로 바뀌었을까?) 과 수재교육을 섭렵시키면서 가정의 모든 생활을 아이에게 맞춘다.교육도 맞춤 교육과 필요한 교육이라는 대명제가 아니라.치맛바람과 말도 안되는 입소문?에 의지해 어린 아이들을 훈육시키고 지옥을 경험하게 된다.일정한 연령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