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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무엇을 할 줄 아는지..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누군가가 알려주면 좋으련만..

그런 존재는 없다.

침묵과 명상속에서 자신의 실체와 마주하고 자신의 길을

알아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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