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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어려움.환희.성공 그리고 인간성??

2020. 5. 19. 19:48 | Posted by 계영배

고통의 순간에 알게 된다. 자신의 역량과 자신의 능력을?

어려움을 겪게 되면 알게된다.

자신의 관계와 자신의 가치를...

 

환희의 순간에 알게된다. 자신의 그릇과 자신이 지닌 인격을..

성공의 순간에 알게된다. 

자신이 어떤 삶을 추구하고 있었는지와 성공이 과연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고 있는지 여부를?

 

겪게 되면 알게된다.

평범한 일상생활에서는 전혀 신경쓰지 않았던 일들이 조금은 특별한 상황에서 당신의 삶을 다시금

돌아보게 한다.

도시인은 외롭다.

무엇이든 혼자하는 습관은 외로움을 덜어준다.

무엇이든 주체적으로 하는 태도는 당신의 가치를 키워준다.

어떤 일이든 결정하고 책임지는 자세는 당신의 직관과 역량을 성장시켜준다.

 

항상 타인에게 의존하고 무엇인든지 함께하고 묻어가는 태도는 당신 인생의 걸림돌이다.

결정장애와 자신의 결정에 대한 타인비난과 환경비난의 태도는 당신의 인생을 당신의 것이

아니게 한다.

이제 당신은 어떤 삶을 원하는가?

선택은 자유지만, 그 선택에 책임을 지기 바란다.

 

Comment

결정장애가 심각한 사회...

2018. 6. 23. 21:15 | Posted by 계영배

자신의 결정을 스스로 책임지는 것이 두려워진 사회.

누군가가 대신 결정해주고 결과가 형편없으면 비난할 

대상을 지니고 싶은 사회,

잘되면 자기탓, 안되면 남의 탓을 하고 싶은 사회

그런 결정장애증후군이 이 사회에 만연하다.

결정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결정의 결과에 대해서 스스로 책임을 지는 습관과 태도가

삶의 가치를 높인다.

남과 환경을 탓하기 시작하면 삶은 항상 공회전이다.


Comment

이제 성공의 키워드는 단순함이다.

단순함과 간결함이 답이다.

지나치게 선택의 폭이 넓은 것도 문제고

지나치게 복잡하고 치밀한 과정과 선택도 문제가 되었다.

많은 선택의 폭은 오히려 결정장애를 낳았고,

무결정의 결정, 또는 결정의 이월현상을 야기했다.

또한, 복잡하고 경계가 없어지는 치열한 시장에서 기업들은

격전을 거치면서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들을 마주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서 절차의 복잡성, 정보수집과 채택과정에서의 

다양한 변수들로 인한 혼잡성이 일상처럼 되었다.

일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비생산적이고 비창의적인 

부분에서 소통과 의사결정을 위한 번잡스러움이 조직구성원

들을 지치게 하고 있다. 

조직이 직면하고 있는 이러한 문제들을 가장 쉽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함과 간결함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지나치게 번잡한 보고절차와 협의절차를 없애라.

재량의 폭을 넓히고 실무자들의 결정을 인정하라.

최선의 판단과 결정을 포기하고 차선의 판단과 

결정을 추구하는 것이 결정을 미루는 우와 무결정의 

결정을 하는 치명적인 실수를 면할 수 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생각하라.

다양한 제품군이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소비자주권을 

보장하느 것이라고 생각하는 현실적인 소비자는 없다.

그저 쉽게 가성비높은 제품을 원하는 것이 대다수 

소비자의 마음이다. 

모든 소비자들을 포섭하려는 공상에서 벗어나서 다수의 

소비자들을 위한 단순한 전략이 필요하다.

이제 세상은 단순성과 가성비를 지향하고 있다.

Comment

지나친 물질문명의 시대에 우리는 200년 이상 지속적인

물질의 성장을 경험했다.

물질문명은 다양한 물건과 서비스를 만들어내고 소비자들을

현혹하고 있지만, 우리들의 결정능력은 더디게 성장하고

발전한다. 이로 인해 결정장애는 예외가 아닌 일상이 되고 

있다.

인생은 외길인생도 존재하지만, 결정은 필연적으로 다양성이

존재한다. 과잉 선택은 흔한 풍경이 되었고, 그 틈을 이용해서

불필요한 물건이나 서비스가 마치 필수인 것처럼 광적으로

사회전반에 퍼지고 있다.


인간은 선택의 기쁨을 누릴 때 행복해지지만, 광범위한 

선택 범위는 인간을 압도한다. 너무 많은 선택권이 주어지면

잘못된 선택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아무런 선택도 

하지 않는 편을 택한다. 이른바 무결정의 결정을 하게 되는 

선택의 역설에 직면하게 된다.


이제 사회는 과잉사회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하는 

변별력의 능력을 요구하는 시대로 변화되고 있다.

선별과 배치, 불필요한 것의 삭제, 단순화 그리고 세부적인 

사항보다는 직관적인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호감이 

경제구조에서 대세를 이루게 될 것이다.


불필요한 것을 없애도 형식적인 것을 제거해서 핵심과 

본질만으로 선택을 하게 하는 선별자의 능력이 한층 

심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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