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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락딱새는 아는가..

딱새의 일종인 알락딱새는 위험한 상황에서 서로 협동하는 생명체다.

포식자가 한 알락딱새의 영역에 들어오면 이 새는 도움을 요청하는 큰 소리를 낸다.

그러면 그 소리를 듣고 주변의 많은 알락딱새들이 모여든다.

점점 더 많은 새들이 무리를 이루면서 포식자는 겁을 먹고 달아난다.

역시 쪽수에는 장사가 없는 것 같다..?

다만, 이 알락딱새들에게는 하나의 묵시적인 규칙이 있다.

도움이 필요한 순간의 새가 과거에 다른 새를 도운적이 있는 경우에만 이 새의 절박한 울음에 무리가 움직인다는

것이다.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반응이지만, 알락딱새의 세계에도 이기적인 놈이 있고, 왕따가 있나보다.

노력이 필요하다

이 상황을 보면 우리 인간의 세계에서도 본받을 점이 있다.

빈대근성과 나약함으로 무장해서 누군가에게 의지하거나 누군가의 노력에 편승하려는 존재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관심이다.

이들은 스스로 서는 공부를 해야 한다.

학교에서나 사회에서나 얇샵한 인간들은 존재한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냉정한 거절이다.

과도하게 배려하지마라.

당신과 상대방 모두에게 독이 된다.

알락딱새의 단순한 교훈이 인간생활에서는 필히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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