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가구,소품 2010. 8. 29.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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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무생물과 생명력이 가득한 존재로 가득차있다.
그러나 영원한 무생물은 없다.
작은 관심과 배려가 공간의 생명력을 키우고 나누게 만든다.
공간디자인, 인테리어디자인, 가구디자인의 경우 이러한 가능성과 기능이 더욱 강하다. 행복하고 싶다면 작은 변화에 익숙하고 작은 시도에 부지런하자.

당신의 공간에 무심코 연출한 가구하나 소품 하나가 당신에게 삶의 열정을 부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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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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