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직녀 2016. 4. 1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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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에게도 이런 사랑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장래가 촉망되는 한 청년이 육군소위로

임관되어 전방에 근무중 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부하사병의 실수로 사고를

당해 한쪽팔을 잃게되었다

 

대학다닐때 여자친구가 병문안을 온데서

그는 확인해야 할것이 있었다

 

몇번이나 망설이고 기회를 엿보다가

여자친구에게 팔이없는 나를 지금도

좋아 하느냐고 떨리는 가슴을 

억제하면서 물었다

 

반신반의 하면서 묻는질문에

여자친구는 나는너의 팔을좋아 한것이

아니고 너를좋아 했기때문에 팔이있고

없고는 상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정말로 천지를 다얻은 기분 이었다

 

여자 친구는 그때부터 병원근처에 방을

얻어놓고 간호를 하였다.

여자친구의

아버지는 그남자를 포기하고 새길을

찿을것을 권유 하였다

 

그러나 그의딸은

아버지에게 만약에 아버지가 한팔을

잃으신다면 엄마가 아버지를 떠나는

것이 옳다고 생각을 하세요


그말에 아버지도 딸의 뚯을거역 할수가

없었다.

그 뒤 그는 재대하여 한팔이

없는것 만큼 더큰 노력을 하여 린스와

샴푸를 합친효과로 내는 하나로를 개

개발했고 20부터80세까지 사용할수

있는 치약을 개발하고 영상통화를 가능

하게 한앱을 개발하는 등의 업적을

세워 통신사의 부사장이 되었다

 

그가바로 조서환 전케이티 부사장

전애경 산업이사 대표 조서환씨 이야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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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있는 것은 당연시 하고,

없는 것은 비관하고 그 없는 것으로 인해서

자신의 현실을 합리화시킨다.


그러나 인생은 상상이상으로 오묘하다.

당신이 긍정적으로 나아가고 정직하게 열심히 움직이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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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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