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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람에 대해서 다른 느낌을 같는 것은 좋다.

항상 서로에게 신선하기 때문이고, 서로에게

긴장하면서 예와 격을 지키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상의 상황에서 따라서 지나치게 원초적인 본능에 충실하다면

삶은 추잡해지고 더럽게 퇴색될수도 있다.


멋진 모습은 보는 것으로 만족하라.

멋진 몸매는 가꾸기에도 힘들고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잠시 뇌쇄적인 미에 흔들리는 것에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

다만, 그 본능에 지배당하면 추해진다.

가끔은 강한 여성에게 끌리는 이성도 좋다.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에대한 막연함이 때로은 인생살이의

추진력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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