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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장소와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2018. 3. 23. 22:25 | Posted by 계영배

조용히 저승사자가 자신의 팔을 이끌고 가려할 때 

후회하지마라. 삶은 항상 유한하고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

살아있는 순간만이 생명이 있는 것이다.

죽음의 순간 바로 당신은 더 이상 이 세상의 구성부분이 

아니다. 

매일매일 깨어나서 새로운 하루를 맞게 됨을 감사하라. 

오늘을 보지 못하고 이 세상을 떠난 무수한 이들이 있음을 

잊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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