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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음에 관해서??
    동서고금 2022. 5. 2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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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태어나면서 부터

    죽음을 향한 숙명적인

    여정을 시작한다.

    죽음은 또 다른 세상으로 향하는 관문이다.

     

    누구나 한번의 출생과

    한번의 죽음을 경험한다.

     

    죽음을 통해서

    우리는 육체의 껍질을 벗고

    본래의 영혼만의 삶으로 돌아간다.

    물론 일시적으로..

    그러다가 또 다시 육체의 옷을

    하늘로 부터

    부여받고

    스스로 그 옷에 적응하면서 

    또 다른 생을 살아간다.

    또 다른 인간의 삶이나

    짐승의 삶 때로는

    나무나 바위의 삶이 될수도 있으리라..

    전생의 기억은 전부 소멸된 채..

    가끔 영혼이 기억하는 전생을 지닌 채

    또 다른 육체를 지니고

    새로운 생을 시작하는

    이들이 있지만,

    이는 지극히 예외적인 현상이다.

     

    모든 생은 또 다른 생으로 이어지고

    그 과정에서

    지금 이 순간의 삶의 태도와 자세가

    다음 생에서의 

    삶의 질과 격을 결정한다.

    그래서 항상 공덕을 쌓고 

    선업과 선행을 일상으로 

    행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그래야 다음생에서 

    그에 대한 보답을 받고

    보다 가치있는 삶으로

    단계를 높여나갈 수 있다.

    물론, 유혹은 있다.

    악과 어둠을 관장하는 세력은

    우리 인간의 영혼을

    타락시키고,

    다양한 악행을 조장한다.

     

    이들은

    타성과 불신 그리고 죄를 만연시켜서

    인간들에게 지옥에서의 삶이나

    지옥같은 내세의 삶을

    선물하려고 하는

    신의 반역자들이다.

     

    그래서 인간은 항상 유혹과

    .그 유혹을

    극복하려는 의지가

    끊임없이 혈투를 벌이고 있다.

    그 혈투의 결과는

    단연코 다름생에서

    그대로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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