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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죽마고우지만, 다시 만나면 어색해진다.

그렇다면 인연은 어린시절로 끝이다.

더이상의 이어진 만남은 의미가 없다.

불꽃같은 사랑으로 함께했지만, 왠지 만나면 서로 휴대폰만 보다가 의미없는 대화몇마디로 마감하게 된다.

인연이 다한 것이다. 서로에게 조용히 침묵의 작별을 고하고 있는 것이다.

헤어지고 새로운 만남을 가져라.

친구로써 좋은 만남이 있고, 사업으로써 좋은 인연이 있다.

취미를 함께하면 행복한 관계가 있고, 공부를 함께하면 도움이 되는 관계가 있다.

인연의 성격이 알아야 인생이 순탄하고, 만남의 가치를 알아야 삶이 흥겹다.

너무 수명을 다한 인연, 성질에 맞지 않는 인연에 집착해서 삶을 지옥으로 만들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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