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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배신의 동물인가?

2017. 10. 2. 19:29 | Posted by 계영배

누군가 당신에게 말한다.

도움을 주었더니 배신당했다고..

힘들때 도와주었더니 오히려 등에 칼을 꽂더라고..

맞다.

우리의 도움이 차가운 배신의 칼이 되어 돌아오는 경우도 

충분히 예상되어진다.

배신의 아이콘과 은혜를 잊지못하는 까치를 구별하기가

너무도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도와야 한다.

그래야 인생속에 +요소를 만들어갈 수 있다.

그러나 함부로 도움을 주겠다고 나서지는 마라.

절대로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지 않는 자에게 손을 

내밀지마라.

과거에 배신을 일삼았던 이들과는 절연해라.

입으로 힘들다고 설치는 인간들은 도움보다는 단절이 

필요한 이들이다.

과도한 댓가로 보답하겠다고 당신의 욕심을 자극하는 

이들도 멀리해야 한다.


누군가에게 항상 도움이 필요하지만, 그 도움이 누군가에게

꿀이 될수도 있고, 독이 될수도 있다.

그러니 함부로 도움을 주는 일에 자부심을 가져서도 안된다.

의형제다.

대부다.

친형제와 같다.

죽마고우다.

하면서도 남의 도움을 자신의 것인양 떠들어대는 종자들도

다수있다.

진정으로 고마워하면서 항상 도움을 기억하는 이들도 있다.

우리의 개별적인 경험을 너무 과장할 필요도 없다.

누군가에게 도움은 정말로 절실하기 때문이다.

선택은 당신의 몫이고, 당신이 지혜가 이끌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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