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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는것이 과연 이익일까?

2017. 3. 25. 18:29 | Posted by 계영배

부작위처세술의 달인은 정권말기의 관료조직이다.

젖은 낙엽을 숭배?하면서 아무런 행동도 하지않은 채 눈치만

보게된다.

그러면 그것이 관료들의 잘못일까?

아니다. 

공연히 열정적으로 일을 벌렸다고 잘되면 조직내에서 

일시적으로 주목을 받게 되지만, 잘못되면 본인에게 

치명적인 결점이 된다.

결국, 복지부동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인 것이다. 

어설픈 소영웅주의가 삶을 망칠 수도 있다.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긁어부스럼 만들지마라.

모난 돌이 정맞는다.

잠자는 개를 건드리지마라.

자는 아이 깨우지마라.

뱀 입에 손 넣지 마라

지나가는 호랑이에게 돌을 던지지마라.

등등

다양한 

적극적인 행동의 위험회피경향을 보여주는 표현들이 있다.

대한민국은 바야흐로 변혁의 시기에 직면해있다.

좌충우돌하면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수 있는 열쇠가 바로

현재 우리의 모습속에 있다.

무엇을 원하는가?

정체되기를 원하는가... 아니면 나아가기를 원하는가...

선택은 우리들 각자의 몫이지만, 그 결과는 우리모두가 

몫이다.

좀 더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어쩌면 우리모두의 

로망이 아닌 우리모두의 진정어린 태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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