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영배 2018. 6. 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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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면 썩고 멈추면 닫힌다.

흘러가야 한다.

보내야 한다.

먼저 보내라.

먼저 버려라.

먼저 놓으면 새로운 기회가 생긴다.

나무도 항상 마른 잎을 떨구기 때문에 푸르름을 유지할 

수 있다.

자신에게 익숙한 것을 놓아야 새로운 것이 생기고 활력과

열정이 생긴다.

불안감과 익숙함 때문에 과거에 집착하면 안정감을 

있을지 몰라고 성장과 변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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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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